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61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753
이 글은 5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임신한게 징그럽다는 첫째 딸..JPG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고죠사토루
고등학생 딸한테 저런식으로 반응하는 부모인데 어련히 손 안벌릴까 싶음 ^^
5개월 전
대표 사진
호로록와랄라
그정도 늦둥이면 첫째한테 도움 요청을 안할수가 없을텐데 화를 못풀면 본인 손해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애초에 묶었다잖아요
그런데도 생겼는데 어떻게 지워요 내 뱃속의 생명을..
엄마 입장 이해 가고
딸 워딩 너무 심한데
여기 사람들 반응 이상하네 …

5개월 전
대표 사진
강아지♡
그러니까요.....이미 생긴 애를 그럼 어떡해
5개월 전
대표 사진
만두만두만두
큰딸이 안쓰럽네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물먹은별
첫째딸 이해는 가지만 징그럽다는 말에 상처받을만 하지 않나요.. 저라도 화가 안풀릴거 같은데.. 부모는 무조건적으로 다 수용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다들 부모님들께 징그럽다는 말 하실 수 있으세요? 저는 생각을 할지언정 부모님께는 차마 못뱉을거 같거든요. 부모지만 인격이 있는 사람인데... 너무 상처 받았을거 같은데ㅠㅠ 첫째딸의 상황은 정말정말 이해하지만 그래도 할말과 못할 말은 구분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1차가 다 해 준다
곱게 키운 자식이 징그럽다 이러는데 화가 안 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 시간 지나면 풀리긴 하겠지만 사람 기분이라는 게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5개월 전
대표 사진
창또야채부인바람났네
난 첫째딸한테 마음이 더 기움..어쩌겠어 얼른 독립해 나오길..
5개월 전
대표 사진
HIKISAMA
첫째가 너무 이해 되는 게 저도 부모님이 제가 고1 때 애를 낳으셨고 고3 되고 막둥이까지 낳으셨어요 ㅋㅋㅋ... 저한테 손 안 벌리겠다, 도움 안 구하겠다 해놓고 수능 전 날까지 애 울고 달래는 소리 때문에 잠도 설쳤고 결국 제가 나가서 같이 달랬을 정도였고요 성인이 되고 따로 살기 전까지 육아는 엄마와 제가 책임져야 했어요 따로 살고 나서야 육아에서 해방 됐는데.. 워딩이 너무 쎄긴 했어도 저도 그 당시엔 저런 감정이 들었기에 이해합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굴링굴링
저건 4남매 맏딸 입장 안되어보곤 이해 못해요. 에휴 게다가 저렇게 나이차이 많이 나면 너무나 당연하단 듯이 큰아이에게 육아 분담시키는 집이 많아요. 수험생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더 황당한건 뭔지 아세요? 저 집이 한곳에 쭉 살지 않고 이사 많이 다니는 집이면, 저 막내 아이 혹시 큰 애들 중 누가 사고치고 부모 호적에 올린거 아니냐 그런 소리 합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강클
생각 없이 피임 안 해서 생긴 것도 아니고 묶었는데 어쩔 수 없이 생긴 건데 어떡하나요ㅠ 첫째 아이가 고맙게도 너무 바르게 자라 먼저 손 내밀어 준걸 거절한 건 너무나 아쉽지만 엄마와 딸 서로의 입장이 다 이해돼서 참 안타깝네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뀨뀨링
묶었는데 생겼는지 어쨌는지 애가 그걸 왜 이해해야 함…? 남편이랑 오냐오냐 키웠니 어쨌니 대화하는 거 보면 애 마음을 이해할 생각은 한톨도 없어보이고 징그럽다고까지 안 했으면 이 정도로 깊생도 안 했을 거같음 본인이 어른이면 애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 후에 얘기를 해야지… 본인 상처만 먼저인 게 보여서 문제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1
엄청 본능에 충실하신 분이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2
징그러웡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3
'징그럽다 말은 좀 심했다~ 그래도 자기가 이해해...' 정도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글 올리신 듯한데..... 근데 그러실거면 그냥 가족이나 주변 분들에게 털어놓으시지 그러셨어요... 제 3자들은 그것도 인터넷 상의 사람들은 본인과 본인 상황, 어떤 가정인지 등등등 모르는게 너무너무 많아서 무슨 얘기를 할지 알 수 없거든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4
진짜 징그럽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5
이렇게 정신병 있는 사람들은 애 낳지 맙시다 ㄹㅇ로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7
생긴다고 낳냐고 > 이게 진짜 충격인데
애를 지우라는 얘기냐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20
엄마한테 공감하는게 진짜 호러네 이인간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8
낳는다고 끝이아닌데.
현재 아이가 셋인데도 저렇게 마음 헤아릴 줄 모르고 대화도 안통하고 철없는 엄마인데 넷되면 더심하지. 정서적 교감이 전혀안되는 상태인데 애를 또낳겠다니..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19
다들 결핍이 많나봐 .. 댓글 수준 무서울 지경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22
222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21
첫째가 동생 생긴거에 저렇게까지 발작할정도면 평소에 부모가 어떻게 대했는지 뻔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0223
어휴... 지우라는 뜻은 아니지만 저 글쓴이의 평소 행실이 저 글에서 보임
3개월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국, 호주, 유럽 등 선진국들이 청소년 SNS 규제 각을 재는 이유.jpg10
07.30 14:41 l 조회 12101 l 추천 4
차은우가 떠나기 전 홍석천한테 준 보석 .jpgif53
07.30 14:29 l 조회 42927 l 추천 14
5대 그룹 계열사 CEO 출신 대학.jpg4
07.30 13:50 l 조회 14586
아무리 잘 맞아도 속궁합이 안 맞으면 결혼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이유.jpg8
07.30 13:42 l 조회 25264 l 추천 1
현재 주작이 아니라 끔찍하다는 초등 선생님 유산..JPG103
07.30 13:32 l 조회 97528 l 추천 3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07.30 13:24 l 조회 2267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명칭 바꾼거 잘 한 거네요3
07.30 13:09 l 조회 12624 l 추천 1
ai가 그린 각국 초등학생들...jpg65
07.30 13:07 l 조회 37264 l 추천 2
인천펜타포트에 출연하는 캐치더영 기타리스트의 GOLDEN 기타 커버
07.30 12:58 l 조회 683
"초품아는 좋지만 운동회는 시끄러워”…운동회 소음민원 7년새 3배 증가19
07.30 12:47 l 조회 12720
놀이기구 타다 죽어보고 싶은 사람은 경주월드에 가세요.twt164
07.30 12:40 l 조회 82943 l 추천 6
웅장하고 쾌적한 대치동 아파트 근황
07.30 12:36 l 조회 13396
이 분 꼭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신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 투사 분 입니..
07.30 12:32 l 조회 1685 l 추천 2
모쏠은 확실히 어디 한군데는 하자가 있는듯..jpg25
07.30 12:32 l 조회 36854
방청객과 MC 모두를 불쾌하게 만든 게스트의 발언.jpg46
07.30 12:26 l 조회 36908 l 추천 4
동성애 반대하는 놈들이 제일 동성애 좋아함3
07.30 12:25 l 조회 13702
이 분한테 연기 배우고 연기 실력 엄청 늘었다는 차은우5
07.30 12:24 l 조회 15752
아웃백에서 20년 넘게 제공되다가 논란돼서 사라진 서비스.JPG64
07.30 12:18 l 조회 75278 l 추천 4
사춘기 아들 앞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어쩌나요?20
07.30 12:09 l 조회 27135
자기절제하고 나서 행복감을 느끼는게 진짜 찐행복같은 달글4
07.30 12:01 l 조회 12132 l 추천 3


처음이전2512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