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61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329 출처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식도염인줄 알고 방치하다 암 진단 받은 사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아무로토오룽
아아ㅜㅜㅜ세상에...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아무로토오룽
위장장애는 진짜 쉽게 넘어가기쉬워오..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사진
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뽀구래미
나이가 어리면 진행속도랑 전이가 빨라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33
암도 종류가 좀 있는데 진행도랑 전이가 진짜 엄청 빠른 것들이 있어요
근데 아마 엄청난 급진행보다는 예전부터 암이 존재했는데 위식도접합부가 원래 관찰이 좀 어려워서 놓친 걸로 보이기도하네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찌미닝  쩡쩡
젊으신분들은 진단받고 수술 날짜 사이에도 확 퍼져서 손도 못 쓰고 다시 덮는경우가 꽤 있어요 암도 젊어서
9개월 전
대표 사진
별빛쏟아지는밤
진단 의학이 많이 떨어지는구나 싶을때가 많아요. 증상있으면 인터넷 검색이 더 정확할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Bridgit Mendler
정말 무섭네요 .. 너무 흔한 증상이 많고 평소 생활 습관이 좋으면 더 구별하기 어렵겠어요.. 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또로또로
이래서 병이 계속되면 여러 병원에서 진단 검사 받아보라는 말이 있는거군요.. 글쓴분은 첫 검진을 받은 병원을 믿고 다녔을텐데 안타깝네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우유니이
😂
9개월 전
대표 사진
살살살  Diet
하루 빨리 나았으면 합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말랑콩떡잼
22년도 글인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까 ..
9개월 전
대표 사진
HI9HLI9HT  오래보자
아니 근데 병원을 아예 안 갔던 것도 아니고 큰 병원도 가셨던거 같은데 어째서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세븐틴최한솔  내가오늘까칠한이유는까치때문이야
ㅠㅠ이미 대학병원도 가셨었는데 안타깝다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dadadora
안나아지면 대학병원부터 빨리 가긴해야하나봐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저렇게 병원도 다닐대로 다니고 검사까지 다 받았는데 뒤늦게 암소리 들으면... 마음이 너무 무너질 것 같아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알귤
역류성 식도염만 걸려도 잠 못자고 고통스러운데다 완치가 어려운데 얼마나 억울한 마음일까..
9개월 전
대표 사진
록산느의 탱고
아니 병원을 안 가신 것도 아니고 대학병원까지 가셨는데ㅠㅠ 얼마나 힘드실까..
9개월 전
대표 사진
아가츠마젠이츠  20020917
목에 이물감 때문에 동네 병원 갔다왔는데 별 이상 없다는 소견을 들은 게 어젠데 이 글을 볼 줄이야.... 다른 병원도 가봐야겠네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35
ㅠㅠ22 저도 이것땜에 병원 자주가는데.. 무섭네요
8개월 전
대표 사진
비투비 창섭
무섭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캐모마일
작은 병원에서는 왜 이런 중요한걸 자주 놓칠까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신행정론
의사실력문제도 있고 대다수가 경증이다보니 설마의 문제도 있고 처음부터 비용많이드는 검사 요구하면 과잉진료라고 의심하기도 하니....
9개월 전
대표 사진
내꾸너꾸
무섭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푸루밍
아 너무 무섭다... 이미 병원에 다녀왔으니 더 큰 의심을 못 한 것 같은데 ㅠ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인프제.INFJ
저희아빠도 그랬어요
대장암이셨는데 배아프고 그래서 병원가서 약도 받고 큰 병원도 가보셨었는데 대장내시경해도 이상없다고 두달을 그러다 다른 병원 또 가셔서 대장암 4기 진단받고 다음해 돌아가셨네요 대장내시경 해줫던 병원에선 보상도 해줬었는데 뭐 의미있나요 ..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능 독학재수인데 수학같은거 모르는 문제있을때 어떻게 해? (답지 봐도 이해 안됄때)
21:39 l 조회 1
[문제풀이] 영어
21:37 l 조회 59
나 국어
21:37 l 조회 3
28살 먹고 편의점에서 혼남
21:32 l 조회 800
어느 카페의 메뉴판.jpg
21:28 l 조회 1077
5월 11일부터 불법사이트 긴급 차단 시행
21:25 l 조회 1274
"포장마차서 비닐 포장·떡 함께 데운 떡볶이…파와 달걀로 눈속임" 눈살2
21:23 l 조회 1704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5
21:21 l 조회 3236
운전면허 필기 근황
21:19 l 조회 1183
하...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게 맞냐1
21:16 l 조회 2968
이건 고르기 힘들꺼다
21:14 l 조회 655
아파트 관리소장이 개발한 스티로폼 절단기1
21:09 l 조회 6245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26
21:06 l 조회 15397
"담배 한 갑 1만 원, 전자담배 10만 원”…흡연의 '입구'를 막는 정책, 시작되나2
21:05 l 조회 963
조현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 특징15
21:01 l 조회 10876 l 추천 1
2주만에 결혼하자는 여자친구
20:55 l 조회 2918
요새 일본이 한국에서 가져간다는 것5
20:50 l 조회 6207
한국에서 제일 큰 버스 노선 번호3
20:47 l 조회 3673
친오빠한테 사과 받고 싶은데10
20:42 l 조회 7330
주식하는 사람이 예적금 무시하는 이유.JPG18
20:39 l 조회 1837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