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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291 출처
이 글은 6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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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인줄 알고 방치하다 암 진단 받은 사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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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토오룽
아아ㅜㅜㅜ세상에...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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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토오룽
위장장애는 진짜 쉽게 넘어가기쉬워오..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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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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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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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구래미
나이가 어리면 진행속도랑 전이가 빨라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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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3
암도 종류가 좀 있는데 진행도랑 전이가 진짜 엄청 빠른 것들이 있어요
근데 아마 엄청난 급진행보다는 예전부터 암이 존재했는데 위식도접합부가 원래 관찰이 좀 어려워서 놓친 걸로 보이기도하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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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미닝  쩡쩡
젊으신분들은 진단받고 수술 날짜 사이에도 확 퍼져서 손도 못 쓰고 다시 덮는경우가 꽤 있어요 암도 젊어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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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쏟아지는밤
진단 의학이 많이 떨어지는구나 싶을때가 많아요. 증상있으면 인터넷 검색이 더 정확할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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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it Mendler
정말 무섭네요 .. 너무 흔한 증상이 많고 평소 생활 습관이 좋으면 더 구별하기 어렵겠어요..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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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또로
이래서 병이 계속되면 여러 병원에서 진단 검사 받아보라는 말이 있는거군요.. 글쓴분은 첫 검진을 받은 병원을 믿고 다녔을텐데 안타깝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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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이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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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  Diet
하루 빨리 나았으면 합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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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콩떡잼
22년도 글인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까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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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9HLI9HT  오래보자
아니 근데 병원을 아예 안 갔던 것도 아니고 큰 병원도 가셨던거 같은데 어째서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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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최한솔  내가오늘까칠한이유는까치때문이야
ㅠㅠ이미 대학병원도 가셨었는데 안타깝다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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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dora
안나아지면 대학병원부터 빨리 가긴해야하나봐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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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병원도 다닐대로 다니고 검사까지 다 받았는데 뒤늦게 암소리 들으면... 마음이 너무 무너질 것 같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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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귤
역류성 식도염만 걸려도 잠 못자고 고통스러운데다 완치가 어려운데 얼마나 억울한 마음일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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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의 탱고
아니 병원을 안 가신 것도 아니고 대학병원까지 가셨는데ㅠㅠ 얼마나 힘드실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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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츠마젠이츠  20020917
목에 이물감 때문에 동네 병원 갔다왔는데 별 이상 없다는 소견을 들은 게 어젠데 이 글을 볼 줄이야.... 다른 병원도 가봐야겠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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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5
ㅠㅠ22 저도 이것땜에 병원 자주가는데.. 무섭네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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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창섭
무섭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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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작은 병원에서는 왜 이런 중요한걸 자주 놓칠까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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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론
의사실력문제도 있고 대다수가 경증이다보니 설마의 문제도 있고 처음부터 비용많이드는 검사 요구하면 과잉진료라고 의심하기도 하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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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꾸너꾸
무섭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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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루밍
아 너무 무섭다... 이미 병원에 다녀왔으니 더 큰 의심을 못 한 것 같은데 ㅠ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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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제.INFJ
저희아빠도 그랬어요
대장암이셨는데 배아프고 그래서 병원가서 약도 받고 큰 병원도 가보셨었는데 대장내시경해도 이상없다고 두달을 그러다 다른 병원 또 가셔서 대장암 4기 진단받고 다음해 돌아가셨네요 대장내시경 해줫던 병원에선 보상도 해줬었는데 뭐 의미있나요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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