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incheon/5866378
인천 강화도에서 남편의 성기를 절단한 혐의로 50대 아내가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범행을 도운 정황이 있는 사위도 긴급체포됐다.
| 이 글은 5개월 전 (2025/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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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incheon/5866378 인천 강화도에서 남편의 성기를 절단한 혐의로 50대 아내가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범행을 도운 정황이 있는 사위도 긴급체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