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1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한 실망감에 급락해 단숨에 3,11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6.03포인트(3.88%) 내린 3,119.41에 장을 마쳤다.
이날 하락률은 지난 4월 7일(-5.57%)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컸다. 당시 미국발 상호관세 충격에 증시가 급락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44014
| 이 글은 5개월 전 (2025/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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