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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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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이 없어지고 있다는 외국인들
135
5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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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40
18
유난히밝은달
요즘은 정을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또 그 사실이 많이 알려져있으니 다들 조심하는 거죠... 그럼에도 정을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고
5개월 전
cristo
범죄자들 그리고 sns의 발달이 큰 원인인 듯
5개월 전
인안나
범죄자는 저때가 훨씬 많았지만 뉴스 등으로 접하기 어려웠지
5개월 전
멍멍멍멍
왈왈왈왈
나 초딩때만해도 버스타면 어르신들 자리양보해드리고
어르신이 가방 달라고하셔서 대신 들어주고하셨는데
자리양보는 요즘에도 꽤흔한데 짐들어주는건 진짜 거의없어진듯
5개월 전
곰팅이
사기꾼들 때문이죠
5개월 전
건담이말을건담
그래서 옛날 모습이 너무 궁금함!!! 걍 이게 정인줄 알고 살았슴
5개월 전
음뽀챠무우
음식 나눠주는 것도,,,예전엔 진짜 흔했는데 요즘은 주는 입장에서도 받는 입장에서도 조심스러워서 그냥 안주고 안받게 됨ㅜㅠ
5개월 전
굴링굴링
그러게요. 괜히 줬다가 무슨 알러지라도 건드리면 어떻게 해요. 주고도 미안해지지..
5개월 전
piano man
정을 이용해먹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가봐요 ㅠ
5개월 전
와랏차차
아직 알음알음 있어요!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긴급할 땐 다들 누구보다 열심히 도와주던데여
5개월 전
배고파앙아아앙
밥줘
😥
5개월 전
나뭇잎 팔랑
ㅠ
5개월 전
춘배냥냥
반도 국가지만 상황 때문에 사실상 섬이 되어서 폐쇄적인 성향이 더 강해지고 있다는 분석도 보았어요 정이라는 문화 진짜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거든요.. 다시 회복했으면 좋겠네요
5개월 전
Dtivdwr
맞네요..90년대 2000년 초반만 해도 버스같은 대중교통에서 앉은 사람이 당연하게 짐들어준다고 했는데..그럼 괜찮다고 하다가도 가방 맡기고 ㅇㅇ 요샌 정말 없는거 같아요.. 선의를 악용한다거나 범죄의 영향이라기에는 예전에 오히려 현금을 들고다녀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소매치기도 많았고 잡도둑도 많았죠.. 그래도 가방을 선뜻 맡기고 그랬던거 보면 그냥 사람들의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진거 때문인거 같아요
5개월 전
이모이즈
공감합니다. 과거에는 cctv도 별로 없었는데~ 그냥 문화자체가 달랐음.
5개월 전
띠 앗
좋은아침줄여서좋.아
오 그러네요..
5개월 전
셀레스틴
메트로폴리스가 되면 다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대부분의 글로벌 대도시의 인상은 거의 같은덴 이유가 있으니까요
5개월 전
배고파흑흑
과거에 대한 추억팔이지 예전에도 안좋았는데 더 안좋아지는거뿐 대도시로 몰리고 취직은 안되고 열패감 있는 사람들 많아지는데 sns가 기름을 붓게 되고 거기에 그 sns 세대인 20대들 나오면서 더 난장판되가는거겠지.
5개월 전
numnum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선의로 했다가 오히려 고소당하고 이런 사례가 너무 많아져서요.. 슬퍼요
5개월 전
워치스포
범죄의 이유도 있겠지만
예전엔 대가족이나 이웃 공동체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의지하고 어울리는 구조였지만 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가족 단위가 작아지고 이웃과의 교류도 줄고
교육,취업,부동산 등 경쟁이 심해지면서 사람 간의 유대보다 개인의 성취가 우선시되고
sns나 모바일 소통이 늘면서 대면 관계의 깊이가 얕아지고 필요할 때만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이 보편화된 영향이라고 봅니다
5개월 전
이모이즈
맞아요~ 거기다가 지금은 혼자있어도 안 심심하고 잘먹고 잘살수있는 시대가 더 되어가는 중임. 그땐 1인가구는 별로 없었죠~
대가족에서 핵가족 정도로 바뀌었던 정도였음.
5개월 전
양금명
선을 악으로 받아 치는 사람이 너무 믾아졌습니다
5개월 전
80487_return
심지어 90년대를 사시던 그 전 세대 분들(~60년대생 이전)은 90년대 당시는 이전보다 정이 없다고 말씀하시던것 많이 들었어오
5개월 전
이모이즈
서울에 가면 지방보다 각박하다 정도였지 그때는 지금의 평균 수준하고는 확연히 차이 남.
예전 90-00년대 공중3사 드라마 보면, 지금은 그때와 같은 나라 맞나 싶을정도로 정서가 다름.
5개월 전
졔졔
그시대에는 또 그 시대만의 단점이 있었음
5개월 전
chil7
그러네..예전엔 내앞에 서있는 사람 짐 들어주는거 당연시 많이들 했었는데..
5개월 전
나카모토 유타
멋져
마음은 어딘가 남아있다고 생각해요ㅠ 팍팍하고 상처받고 해서..
5개월 전
이모이즈
소수의 사람들만 그럴듯.. 대부분은 마치 AI처럼 무감정, 몰감정화가 매년 일어나고 있음~
사람들이 발라드를 안 듣고, 감정이 있는 영화 안 보는 이유는 감정이 없어졌기 때문임.
5개월 전
하이쨩
그냥 점점 서로 이기적이게 된 거지..
5개월 전
캐모마일
IMF가 컸다고 생각이 됨...
5개월 전
이모이즈
나라가 전체적으로 정이 사라진것 난 몇년 전부터 피부로 체감했기에 저말 진짜로 공감함!
5개월 전
인앤아웃
살기 힘들어져서 그렇죠
5개월 전
황제 황민현
LOVE ALWAYS WINS
회사에서 정, 감정을 느낄수록 힘들어요
차라리 그냥 적당히 대화하고 일에 집중하는게 나아요 상사가 뭐라해도 적당히 무감각해야 그냥 스루할 수 있고 사람에 기대하지 않게 돼서…
저도 완전 감정적인 인간이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점점 좋게말하면 담백해진 나쁘게말하면 무감정해진것같아요.
5개월 전
땅구리
이제는 오히려 외국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요..
5개월 전
하와이안피자,
와 저두요
외국에서 외국인들 진짜 따숩다 느낌
5개월 전
난뭐든지할수있어
22
5개월 전
boli
사이비때문
5개월 전
콜라는탄산11
22
신천지때문
5개월 전
성태한성여민
훼손
가방받아주는거 어릴땐 많이들 해주셨는데 커서 대중교통이용을잘안하다보니 되돌려드릴기회가없네요 꼭한번 해보고싶은일인데 요즘은 받는쪽입장에선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서 말꺼내기가좀 어려울듯 ㅠㅠ
5개월 전
링카
예전에는 마을사람들 다같이 모여서 밥먹고 그랬는데 추억이긴 함. 하지만 그런 깊은 관계는 아니더라도 지금은 나름 질서있고 어려운 일이 눈앞에 닥치면 도와주려는 마음은 비슷한듯. 지하철에서 여자분 쓰러졌다가 비틀거리면서 일어났는데 다들 걱정하면서 자리 양보하는거 보고 미디어에서 비춰지는건 일부분이군 싶었음
5개월 전
B.T.S
지금도 가끔 버스에서 어르신들 보면 가방 무겁지 않냐고 주라고 하시는 분들은 있긴하던데
막상 저는 그러기 쉽지 않긴해요..ㅎ.ㅎ...
5개월 전
NU’EST 김종현
Paradox
개인주의를 빙자한 이기주의가 팽배해져서 정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 거 같아요
5개월 전
라포엠
오 그러게요 옛날에 버스에서 모르는사람 가방 들어주는거 흔했는데. 요즘엔 본적이 없네요?
5개월 전
예신
그래도 임산부되니까 사람들 많이 자리양보해줘요... 근데 여자분들만 해주심ㅎㅎ...
5개월 전
아무로토오룽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요ㅠㅠ
5개월 전
답댓 알림 대부분 꺼둠.
저는 정이 진~짜 많은 편이었는데.
지금도 많긴 한데 좀 줄임..
사회생활할 때 상처만 받고
게다가 받는 것도 되게 부담스러워하심..다들..솔직히 한국의 정? 잘 모르겠음..
그런 거 없음.
5개월 전
BEYONCE
Queen Bey
불과 2000년대 초중반이었을때도 한국인의 정 같은걸 많이 느꼈는데.. 언젠가부터 그런걸 못느끼게된거 같음...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져서...
5개월 전
BEYONCE
Queen Bey
근데 최근에도 좋은분들도 많이 있다고 느낀게 지하철에서 짐 달라고 들고있겠다고 하셔서 딱히 무거운것도 아니라 괜찮다고 했는데 그래도 본인한테 달라고 하셔서 들어주신분도 계셨어요ㅜㅜㅜ 본문 보니까 자연스럽게 생각나네요
5개월 전
뚜따따
이상한 사람들도 너무 많아져서 경계심이...ㅠㅠ
5개월 전
닉냬임
언론 탓이 큼. 언론에 좋은 일 놔두고 안 좋은 사건사고만 이슈화시키니까
5개월 전
제로베이스원_한빈
제베원5집많관부!!
옛정이 조금은 그립네요 ㅠㅠ
5개월 전
이자
범죄자들. 사이비들(중요)
5개월 전
우즈키
X
원인을 떠나서 슬프다 먼가...
5개월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저 어릴 때는 버스 타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무릎 위에 앉게 해주셔서 앉아 가거나,
부모님 바쁘면 이웃 주민 집에 머물거나 했는데 요즘은 조금만 건드려도 싫어하는 부모님이 많아서 안 그런다더라고요.
5개월 전
스파클링
선의를 가장한 사기꾼이 많아서 진짜 선의 베풀기도 조심스러워짐.. 저 이상한 사람 아닌데요~ 깔아야 됨
5개월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요즘 책에서도 저런 얘기 다루더라구요ㅜㅜ
5개월 전
심심해오
표현에 인색한것도 한몫 한다고 생각함..대중교통 자리양보나 문잡아주기 같은 소소한일 했을때 딱 한번 외국인이 땡큐 해주는데 기분이 확 좋아지더라구여 돈이나 보상 내놓으라고 한것도 아닌데 정있게 행동해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를 못들으니 굳이 안하게됨
5개월 전
나미
지금도 버스에서 가방 들어주겠다는 어머니들 계심..
넘 따숩고 감사함
나도 상대가 긴장하지 않는 선에서 그런 친절 많이 배풀고 싶음
5개월 전
신짱똘
너무 살기 팍팍해서 서로에 대한 이해에 쓸 에너지도 없는듯 그러니까 서로 더 방어적이고 손해 1도 안보려고하고
5개월 전
더워잉
이웃이라는 개념이 확 줄어들었어요 당장 10년전만 해도 일본은 너무 개인주의다 뭐다 했는데 우리나라가 딱 그럼
5개월 전
살살살
Diet
세상이 많이 각박해졌어요.
5개월 전
히히롸롸
희희롸롸
애초에 근데 전 그 정이란게 꼭 한국인한테만 있다고 느끼지않았어요
해외여행 가서도 외국인들한테서 정 느낀적이 얼마나 많은데요
한국인의 정 그런건 애초에 없는거 같아요
5개월 전
쿠어
전 사이비들 때문에 사람에 대한 불신이 커진 케이스에요
다른 사람들이 말걸면 사이비라는 의심부터 들어요
5개월 전
라운드넥
뭔 사기치는 사람들 때문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사기치는 사람들 나쁜사람들은 옛날에도 많았음요ㅋㅋ걍 요즘애들 점점 본인들만 알아서 그런거지 이기주의 개인주의. 나도 요즘애들로서 직접 느낀 바 임
5개월 전
코딩왕자맘
맞아요. 저 중고등학교때 어르신들에게 자리양보하면 가방들어주시고 했는데, 요즘은 그런일이 없어요.
5개월 전
다다다별별님
경쟁이심하고 시간이없고 여유가없다보니 타인이 조금만이라도 실수하거나 지체해서 본인 손해보는걸 조금도 못견뎌하는 문화가 되어가는거같아요
5개월 전
레몬치즈케이크
ㅇㅈ 난 외국나갔다가 따뜻함 느까고옴
한국 차가워
5개월 전
꽃보다kv
하하히히호호~♡
어릴때만해도 버스타면 가방들어주고 할머니들이 다리사이에 앉혀주고했는데.. ㅎㅎ
5개월 전
해만
그땐그랬지. 지금은 좀
5개월 전
나는 누구인가
널 사랑해 많이.
다들 자기만 아는 세상이 돼서 그렇죠.
사이비, 마음의 상처, 범죄 이런 건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범죄는 그 당시에 더 많았고요, 사이비도 많았고요, 도움을 줬는데 되려 당한 경우? 그 당시에는 없었을까요? 아니에요. 그런 게 원인이라고 한다면 본인들이 도대체 무슨 피해를 얼마만큼이나 봤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어요. 단지 개인주의적인 사회가 돼서 그래요. 피해를 주기도 싫고 받기도 싫죠. 관심이 오지랖이 되는 세상이 된지는 너무 오래고요. 본인들이 진짜 무슨 피해를 봐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 다들 이기적이게 돼서 그래요, 본인의 피해를 조금도 감수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진 거죠.
5개월 전
한 결
예전에는 선의를 선의로 받는 경우가 대다수였는데 요즘은 선의도 악의로 되돌려 받는 경우가 더 많아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사람들의 분노기준치도 낮아져서 화도 많아지고 전체적으로 좀 많이 예민해진 느낌....? 예전엔 별 것 아니었던 농담이나 말들도 요즘은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5개월 전
BangTanSonyeondan
BTS방탄소년단
나서기 어려운 세상이 되어가긴 하죠ㅠ
5개월 전
glasotpd
시골가면 있음
5개월 전
요즘뭐가맛있어요?
2000년대엔 애들 집 돌아와서 빈집이면 자연스럽게 옆집 벨 누르고 쉬다가고 그랬어요
5개월 전
다르킨
도시화
5개월 전
익인80489
나라 경제가 많이 좋아진만큼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 마음이 팍팍해졌죠..
5개월 전
익인80490
요새는 길가던 노인들도 돕지 말라고 하잖아요 납치당한다고
4개월 전
익인80492
정이 있나? 사라진지 몇년된 듯
3개월 전
익인80493
그래도 가방 받아주고 하긴 함
이용해먹는 자식들때문에 줄었지만 조금씩은 남아있음
3개월 전
익인80494
정을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범죄에 이용되기도 하고 무서운 세상이라 없어지고 있는서 같음
그래도 좀 있다고 느낄때도 있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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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지금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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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현 눈썹 모양 바꾸기 전이 더 취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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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지금 올림픽한다고? 티비에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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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ott로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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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가 어디서 뜨기 시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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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는 어쩜 이름도 최미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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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수빈민지 침대에서 같이 잔거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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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는 왜 교정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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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솔지 희선 나이 몇살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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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는 우는 모습 1번도 안 보여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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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배우님 진짜 돌아버린 미모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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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드라마들은 화면이 진짜 사실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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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금성대군이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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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베노피 인텁 한국인 댓글들 죠ㄴ나 웃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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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작가들은 진짜 다 똑똑한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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