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83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787

전(前) 남자친구와 임신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본명 서은우)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누리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민재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 아빠 동생들 미안해. 아기야 미안해. 다음 생이 있다면 꼭 다시 만나자"라고 적고 "그때는 꼭 행복하게 해줄게. 참 나쁘다. 언젠가 돌려받을 거야"라고 덧붙였다.

앞선 글에서 “허위 사실 유포한 적 없다. 차단 당해 연락 불가하고 연락 받은 것도 없다”고 주장한 서민재는 이어 "잠적하거나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다"는 A씨의 주장을 담은 기사를 태그한 뒤 "거짓말쟁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날 A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 측은 "A씨는 사건 초기부터 언론 대응을 자제하고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해왔다“며 “그러나 서은우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SNS(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보도가 확산되면서 피해자의 명예와 인격이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A씨는 잠적한 사실이 없으며, 아이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며 "그럼에도 A씨의 개인정보와 사진이 허위사실과 함께 SNS에 여러 차례 게시됐고, 수사기관의 삭제 권고에도 해당 게시물이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형사 절차를 밟았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서은우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협박·감금·스토킹처벌법 위반(잠정조치 위반 포함)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법원은 수사 과정에서 A씨를 보호하기 위해 잠정조치를 결정했으며, 현재까지 해당 조치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89254?ntype=RANKING

대표 사진
hari
남인생 관심 참 많아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엔 파는곳 거의 전멸이라는 길거리음식96
08.12 01:04 l 조회 98127
현재 교도소에서 깽판치고있다는 사형수 (텍충격주의)259
08.12 00:52 l 조회 123932 l 추천 16
9년 기다려서 이제 진짜 개봉 얼마 안 남은 영화51
08.12 00:29 l 조회 61492 l 추천 9
돈없어도 할 수 있는 효과좋은 운동 추천47
08.12 00:26 l 조회 49545 l 추천 6
마텔이 또 해냈다는 <위키드:포 굿> 인형 퀄리티3
08.12 00:25 l 조회 11974
가성비 좋았다는 한국영화4
08.12 00:21 l 조회 10407
롤하는 유저들이 몇년동안 역수입 해주길 기다리는 스킨 시리즈1
08.12 00:10 l 조회 6293 l 추천 1
괴식이다 vs 맛있을거같다108
08.12 00:06 l 조회 59636 l 추천 1
이번 익명 업뎃으로 이슈(인포)에서 이제 못하게 된 것..667
08.11 23:50 l 조회 122767 l 추천 1
한국인 화들짝… 최근 국악한마당 근황..JPG17
08.11 23:50 l 조회 50399 l 추천 22
다음주 빌보드 HOT100 최종예측9
08.11 23:50 l 조회 10374
이슈 (구 인티포털) 익명게시판으로 변경164
08.11 23:33 l 조회 24933 l 추천 2
이번컨셉 착붙이라는 아이돌.jpg
08.11 23:25 l 조회 5946
대식가 소식가 구분하는 기준 제일 확실한것133
08.11 23:08 l 조회 106533
비(非)충청도 사람이 겪은 충청도 화법.Manhwa5
08.11 23:07 l 조회 16024
먹으면 펄응가 나올것같은 골드&실버 반짝반짝 펄 케이크들12
08.11 23:04 l 조회 11719 l 추천 1
한여름 나의 샤워 스타일은?106
08.11 23:02 l 조회 59945 l 추천 1
"1조 4000억 쏟은 박물관, 얼마나 크길래?"…이집트 GEM 11월 개관4
08.11 22:57 l 조회 12176 l 추천 1
📚책 제목 달면 평점 달아주기 하자19
08.11 22:51 l 조회 10523
케이팝 최초 고문실 컨셉 가져온 아티스트26
08.11 22:31 l 조회 71785 l 추천 26


처음이전21121222132142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