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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이경실한테 2000만원 빌려간걸 알게 된 이경실 딸의 반응
5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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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
2
익인1
동생이 경제적 독립은 둘째치더라도 적어도 정신적으로는 독립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인 듯
5개월 전
익인2
😥
5개월 전
익인3
아오진짜 저런형제있으면 복장터짐..
징징징징...
물론 아드님이요
따님얼마나답답하고 억울할까
5개월 전
익인4
타인에게 무언가를 `빌린다`라는 행위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꽤 많아요
5개월 전
익인5
음..갚는 자리였는데 굳이?
5개월 전
익인13
2000갚는 자리는 아니었잖아요ㅎㅎ
5개월 전
익인5
허,,,2000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6
따님이 똑소리 나네요
5개월 전
익인7
진짜 완전 맞말
5개월 전
익인8
엄마도 나이가 있는데 동생이란 놈이 언제까지 저러고살까 하는 답답함같음
5개월 전
익인9
2천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영상 몇개 올리고 포기할 장비 사는데 쓰일 돈도 아니죠
당연히 맞말 이라고 생각함..
5개월 전
익인10
부모가 빌려줄 수 있는 입장이니깐 괜찮지 못 빌려주게되는 입장이되고 자기는 무언가 해야 되는 입장이라면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릴거고 빚쟁이 되는 건 한순간이니...
5개월 전
익인11
동생을 위하는 마음에서 한 말이니 이해는 가지만.. 저집은 부모가 자식 책임질 능력이 되잖아요. 전 부모가 되다보니 내가 내 자식한테 할 수 있는 만큼 해주겠다는데 다른 자식이 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도 서운함.. 너 힘들때도 난 기꺼이 그만큼 해줄거야
5개월 전
익인38
부모로선 그럴 수 있다지만 주변에만 봐도 쓴소리하는 자식은 힘들어도 손 안벌리고 벌리는 놈은 평생 세상 편하게 벌려요. 부모가 아무리 능력있어도 자식보다 오래 살거 아닌 이상 도움없이 사는 방법을 최대한 일찍 배우게 해야해요. 돈 아무리 많이 물려줘도 부모 돈을 쉽게 쓰던 사람은 말아먹기조차도 쉽게 하더군요.
5개월 전
익인12
첫째가 똑부러지게 말 잘하는데 그걸 못 받아들이고 저렇게...어휴
5개월 전
익인13
222 빡칠만 했는데? 심지어 본인은 월세도 밀릴지언정 손 안벌리는데 냅다 2천 빌려놓고 이자도 언제갚을지 기약도 없는걸 우리는 증여라고 합니다ㅎ
5개월 전
익인23
3화안내고 지혜롭게 말해준건데 그걸 저런반응하고 엄마도 계속 감싸주는방향으로하니 악순환이죠
5개월 전
익인14
2000만원 빌려줄 수 있는 부모가 있는 게 부럽네여
딸 마인드가 맞다고 봅니다 돈 빌리는 걸 습관화하면 좋지 않죠..
5개월 전
익인15
아휴
5개월 전
익인16
딸 마인드가 이상한거 같은데
당사자 (엄마)가 괜찮다는데 왜 저렇게 까판을 만들어?
5개월 전
익인47
저러케 주는거 버릇들면 나중에 이경실 노후자금 거덜내는것도 순식간임...
그러면 결국 부모가 기대는거는 독립잘한 첫째딸임.. 많은집이그럼..
5개월 전
익인17
오죽하면 첫째가 사람들 있는곳에서 깠으려나 싶은데 평소 행동도 그렇고 동생을 옆에서 항상 봐온 가족으로써 잘 아니까 안일해지지 말라고 얘기해주는거겠거니 싶음
2천 중 2백 갚으면서 무슨 마술하는 마냥 돈 깔아놓은거부터 좀...느낌이 이상함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이라던지 책임감은 느껴지지 않고 장난스러움 걍
5개월 전
익인20
ㅇㅈ 적어도 자기가 끝까지 해보려는 태도라도 가지던가 못했으면 그거에 대한 죄송함 더 갚으려는 노력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저거 갚으면서 의기양양한게..ㅋㅋ
5개월 전
익인26
2천중 200이아니고 2천은 또 따로빌린거고 200빌린걸 갚는거래요
5개월 전
익인18
딸이 똑똑하다
5개월 전
익인19
저건 아들을 위한게 아니라 아들을 망치는 짓이예요
저렇게 자립심 떨어뜨리게 만드는걸 부모가 스스로 하고있는데 나중에 부모가 없어지면 저 자식이 잘살게될까요?
비단 본문이 아니라 요즘 젊은 부모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임
5개월 전
익인21
딸이 이상하대 ㅋㅋ와
5개월 전
익인22
2000을 빌려서 유튜브를 시작할 게 아니라 일단 해보고 차근차근 사야지 유튜브를 하겠다고 저렇게 큰돈을 빌린다니...
5개월 전
익인20
저렇게 충고라도 해주면 그렇지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구나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지금 자만할때가 아니구나 알아들어야하는데 왜그러냐고 되묻는거 보니까 오히려 억까당한다고 생각할듯ㅋㅋㅋ 엄마한테 나중에 그런애기 왜 꺼냈냐고 짜증이나 안내면 다행
5개월 전
익인24
자기는 집세 며칠 밀려도 손 안벌리려고 노력하며 사는데 동생은 아무 생각 없이 엄마돈 턱턱 빌려가면 속 터질만하죠...
5개월 전
익인28
근데 꼭 돈 갚는 자리에서 둘만 알고있던 2000만원 얘기를 꺼낼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함..
뒤에서 따로 이제 형편되면 원금 조금씩 갚으라고 하던지.
5개월 전
익인29
누나로서도 저렇게 말하는게 맞음...
5개월 전
익인30
22
5개월 전
익인32
333
5개월 전
익인31
딸 앞에서 2000만원 얘기는 조심하시지ㅠㅠㅠ
돈 갚는 자리여서 분위기 좋았는데 빚이 또 있었던 거잖아요 누나 입장에서는 깝깝하죠
5개월 전
익인33
맞말
5개월 전
익인34
이게어디봐서 딸이이상함..?
5개월 전
익인34
따님이완전 맞는 말을했는데..
5개월 전
익인35
미필에 혼전임신으로 아기 낳은 가장이 엄마 돈 2000 빌려서 한다는 게 유튜브라니... 엄마가 능력 있고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가능한 일이지 내 가족이었으면 복장 터짐
5개월 전
익인36
이게 맞긴해 정신적으로 독립을 원하는거임 누나는
애가 언제든 엎어질수잇는 대상으로 엄마를 삼지않길 바라는거임 자립해서 살아갈수잇는 힘을 길러주고싶은건데
동생입장에서 고까울순잇지만 나중에 생각하면 누나말이... 맞다고 느낄거임
5개월 전
익인37
2천 만원이 피땀 흘려 한 푼 두 푼 모은 돈이었으면 영상 몇 개 올리고 그만뒀겠나
5개월 전
익인39
원래 엄마들은돈이 있든없든 아들이면 다해주고 딸은 아까워하는 집 많음
5개월 전
익인40
유튜브를 무슨 2천 들여서 시작해.. 답도 없다
5개월 전
익인41
저게 차별임
5개월 전
익인42
가족들 상황은 진짜겠지만 어차피 다 짜고치는 대본임 이제 이거 나가면 사람들 호기심에 저 남동생 채널조회수라도 좀 오르겠지 머.. 뭘 진심으로 우리가 왈가왈부를 함 이천을 선뜻 빌려주는 부모 밑에 있는 건 저집 딸이나 아들이나 똑같다... 부럽다
5개월 전
익인43
좋은 누나네
5개월 전
익인44
똑같이 낳고 키웠는데도 이렇게 다르다 형제순번이나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겠지만 너무 다르네... 저분에겐 2천이 20만원처럼 여겨지는 저 상황이 이상함
5개월 전
익인45
근데 보승씨 연기 잘하시던데 언젠가 좋은 배우로 보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옴
5개월 전
익인46
독립이라는 아젠다의 정도와 속도는 다를 수 있으며 저 상황은 누나가 동생을 혼내는 게 전혀 아님. 누나의 가치관이 입 밖으로 나와서 그게 커보이지만 동생도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며 많은 얘기를 주거니받거니 해야함. 누나는 누나의 방식으로 너무 잘하고 있고 자신의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동생의 얘기도 들어보고 싶어서 이야기를 시작한 거 같아. 다음 단계는 동생이 얘기를 꺼내는 거지 누나 제안의 합의점 부터 찾으며 흐지부지 되면 안됌. 보승이가 입을 떼야 함.
5개월 전
익인48
무능하다고 까내리는 것도 아니고 순간엔 쪽팔리고 원망스럽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다 동생 생각해서 하는 말임
3개월 전
익인49
장녀라면 다 알지 엄마 돌아가시고
저렇게 살면 제 앞가림 못한다는것을...
3개월 전
익인50
저런 말 형제 아니면 아무도 못해 주죠 옆에서 이 울타리는 영원하지 않고 반드시 독립적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걸 알려 줄 사람이 있는 거 들을 땐 아파도 돌아보면 다 맞는 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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