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60013
A 씨는 지난해 초부터 도내 한 중소기업 내 여자화장실과 여직원 책상 밑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1년 넘게 범행을 이어오던 A 씨는 지난달 18일 화장실을 이용하던 여직원이 화장지 케이스에서 카메라를 발견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카메라를 자신의 휴대전화와 연결해 영상을 전송받는 등의 방식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사건이 알려지자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해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하고, 다수의 불법 촬영물을 확보했습니다.
한편 해당 중소기업은 A 씨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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