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95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7

"청춘의 떼창이 물들인 밤”…캐치더영, 'JUMF 2025'서 대형 페스티벌 존재감→관객 열광 | 인스티즈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70855

 

밴드 캐치더영이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을 청춘의 사운드로 물들였다. 캐치더영은 지난 15일 개최된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무대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대형 페스티벌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다. 

이날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기타 선율과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진 ‘널 만나러 가는 길’로 무대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경쾌한 박자와 복고적인 록 리프가 인상적인 ‘이상형’ 무대에서는 관객의 박수가 쏟아졌으며, ‘Talking To Myself’와 ‘Dream It’에서는 곡마다 다른 색의 사운드와 서사적 감정선으로 팀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중략]

 

마지막 곡 ‘The Legend’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 멤버들은 무대 위 경험과 호흡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캐치더영은 무대 엔딩에서 “오늘 JUMF에서 관객과 함께한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9월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출연이 예고된 만큼, 리스너들은 캐치더영이 대형 페스티벌에서 이어갈 음악적 성장과 더욱 입체적인 퍼포먼스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당근 레전드 훈훈 썰.jpg21
08.16 21:37 l 조회 31827 l 추천 6
오늘자 카리나&윈터 투샷.jpg
08.16 21:33 l 조회 7849 l 추천 1
그럼에도 사람을 믿고싶고 좋아하고 싶어지는 사진과 글.jpg3
08.16 21:29 l 조회 6040 l 추천 3
제조업 기업 출근룩83
08.16 21:26 l 조회 69141 l 추천 2
"성관계 많이 해봐” 발언 50대 제주 교사의 결말9
08.16 21:25 l 조회 15277
아빠가 집에서 나가달라고 그러네..129
08.16 21:25 l 조회 72106 l 추천 4
버거킹 신메뉴 1파운드 와퍼2
08.16 21:25 l 조회 9822
헬린이입니다. 헬스 제대로 하고 있나요? 에 대한 정성 미친 답변
08.16 21:09 l 조회 8975 l 추천 3
6월 16일 전설의 시작
08.16 21:08 l 조회 2261 l 추천 1
비행기 조종사 해고통보 함부로 안하는 이유.jpg6
08.16 21:07 l 조회 20883
나만 아는 문신1
08.16 21:02 l 조회 3458
찐 터키인이 추천하는 국내 터키 음식점.jpg7
08.16 20:57 l 조회 12509 l 추천 12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양념갈비 썰..JPG63
08.16 20:53 l 조회 70310 l 추천 1
부동산으로 상위 1%가 된 사람들 근황
08.16 20:48 l 조회 10881
찌개 여럿이서 먹는 거 괜찮다vs더럽다2
08.16 20:46 l 조회 389
굶어서 살빼면 일어나는 일1
08.16 20:35 l 조회 15062 l 추천 1
직관적으로 개선되었다는 서울역 전광판
08.16 20:29 l 조회 6515 l 추천 2
GS25 광복80주년 기념 도시락 사은품만 훔쳐간사람75
08.16 20:27 l 조회 75635 l 추천 4
켄지 ㄹㅇ 내 귀가 먼저 알아챔… 개학 던져버리고 싶다ㅠㅠ
08.16 20:25 l 조회 1603
의외로 요즘 애들이 잘 모르는 것들3
08.16 20:19 l 조회 6596


처음이전04604704820490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