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991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여성혐오증이 생겼다는 어느 임산부
16
5개월 전
l
조회
7472
인스티즈앱
익인1
임신 안 한 여자가 임산부석 막 앉는 거 진짜 시름
5개월 전
익인2
난 5060 여자 사람들이 젤 많던데 그 뒤엔 60대 정도 남자. 오히려 젊은 여자는 잘 못봤음
5개월 전
익인3
22 할머니 할아버지가 젤 마늠..
5개월 전
익인7
333
5개월 전
익인8
44 할줌마가 제일 많고 그 다음이 할아버지들
5개월 전
익인1
젊은 여자 많이 봣는데 난
5개월 전
익인2
난 비율을 따지자면 많이 봐도 10프로 정도였던거 같아ㅋㅋ
5개월 전
익인4
20대 여자는 한번도 못봄
외국인20대 남자여자만 뭔지 모르니까 앉아있던데
다른 세계에 사는것 같네..
5개월 전
익인5
ㅋㅋ 난 심지어 어제 목격함. 2개 좌석이 붙어 있는 임산부 배려석이었는데, 20대 커플이었음. 여자애가 임산부 배려석에 앉았고, 남자친구는 임산부 배려석이라서 스티커 가르키며 앉지 말라고 하니까, 여자가 바디 랭귀지로 배를 볼록 내민 척하며 남자친구에게 손짓하고 옆자리를 툭툭 치더라. 그래서 남자애는 서 있다가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고, 내리는 문 앞에 가서 서 있었음. 그렇다고 핀잔주면서 뭐라 할 상황도 아닌게 비어 있는 좌석이 꽤 있을 정도로 버스 안에 사람이 별로 없었고, 그 커플은 한 정거장만 이동 후에 내리더라;;; 그 자리가 지정석도 아니고 배려석이라 유도리 있게 운영할수 있다 치는데, 여자애가 너무 얄밉게 보이긴 하더라.
5개월 전
익인10
목격했으면 그자리에서 뭐라고좀 하지 구경만 하면서 방관한 익인이도 문제긴해
5개월 전
익인14
아니 이걸 왜 익인이탓을... 어쨌든 피해본 사람 없이 내렸으니까 굳이 말 안한거겠지..
5개월 전
익인5
임산부 배려석을 비우고, 비어있는 자리가서 앉으라고 지적했으면 좋았을텐데...방관이라기 보다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고 봐주면 좋겠다 그 커플은 한저거장만 이동하고 내렸으니깐
5개월 전
익인6
경험상 특정 연령대만 보고 못보고 그러진 않음 연령대 성별은 골고루 봤고 확실한건 어떤 연령 성별이든 임신내내 양보받은적 한번도 없다는거
5개월 전
익인11
연령대를 떠나 임신부배려석에 남자가 앉을 확률은 10번중 1번2번 볼까말까이긴함
5개월 전
익인12
오 다들 분위기가 다르구나 우리지역은 할머니 아님 이저씨들이 앉던데
5개월 전
익인13
난 할줌마들 개많이 봤는데 어떤 분은 내가 그 자리 앉을까봐 황급히 뛰어가더니 앉음ㅋㅋㅌㅌㅋㅋㅋ
5개월 전
익인15
매일매일 지하철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으로서
20대 이하 15퍼센트, 30대 여자 20퍼센트, 40대 여자 20퍼센트, 50대 이상 30퍼센트
할저씨 10퍼센트, 나머지 남자 5퍼센트정도 되는듯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박나래 "너넨 다 X졌어" 만취해 상의 탈의…논란 속 술버릇 재조명
이슈 · 4명 보는 중
배민 밥 빠진 도시락이 배달된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AD
"아기 두상 예뻐진대” 300만원 헬멧 씌우는 부모들
이슈 · 2명 보는 중
거래처 담당자가 ??라고만 답장하고 답이 없는데 뭘까?ㅋㅋ
일상 · 3명 보는 중
AD
한달만에 몰라보게 달라지는 루틴
이슈 · 4명 보는 중
AD
놓치면 후회하는 사람 유형.jpg
이슈 · 2명 보는 중
몇년 동안 로또 당첨 사실을 숨겨온 아내
이슈 · 5명 보는 중
AD
요즘 2030은 안한다는 모임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20대들이 이성 번호 물어보는 방법
이슈 · 5명 보는 중
키, '주사이모' 논란 침묵 속 셀카는 업로드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결정사 나온 30대 미녀PD
이슈 · 5명 보는 중
태양캐와 햇살캐는 구분되어야한다고생각함.twt
이슈 · 3명 보는 중
AD
성묘 길냥이 입양한 집사가 이웃한테 받은 쪽지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 여행 즐거웠어요”공항 모금함에 110만원 내고 간 日 관광객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고사양의 PC를 아들에게 사준 결과.jpg
이슈 · 14명 보는 중
현재 케이스티파이보다 배짱장사해서 난리난 폰케..JPG
이슈 · 9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
247
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
200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
175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143
돌고돌아 롯데리아에 정착하는 이유
117
남녀 모두 젊을때 빨리 정착해야하는 이유 .jpg
141
[속보] 이해찬 전 국무총리 향년 73세로 별세
220
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
95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
115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
80
엄지 왕따설 언급하는 비비지 신비.jpg
80
현재 돌판 역조공에 경종을 울리는 이성민 역조공..JPG
98
결국 전현무 앞에서 '그 얘기'를 꺼내버리는 곽튜브
68
절대 하면 안되는 몸에 염증 쌓이는 습관.jpg
167
한국에서 커밍아웃하기 20년 전과 20년 후
116
슈화 공항패션
1
08.18 12:46
l
조회 8299
광복절에 일본인 유투버가 올린 내용.jpg
152
08.18 12:38
l
조회 27613
l
추천 74
ㄹㅇ말은 쉽다는 장거리 연애
102
08.18 12:38
l
조회 70894
본인 곡은 어떨지 궁금한 지디 피처링으로 노래내는 감다살 프로듀서
1
08.18 12:27
l
조회 4279
거의 버리지만 먹어보면 생각보다 맛있다는 부위
3
08.18 12:23
l
조회 8551
버거킹 수원영통점 '폭발물 설치' 신고…20대 배달기사 '자작극'
24
08.18 11:55
l
조회 19420
러블리욜키 몬먹어도고에서도...
1
08.18 11:54
l
조회 1108
l
추천 1
대형견의 반전
08.18 11:52
l
조회 1255
[단독] 가수 김종국, 드디어 결혼…데뷔 30주년 맞아 인생의 새로운 출발
158
08.18 11:25
l
조회 87805
l
추천 12
DKZ 재찬, 亞 투어 홍콩 공연 성료.."사랑 당연히 여기지 않을 것”
4
08.18 11:20
l
조회 7680
l
추천 2
남친이 야동은 괜찮은데 벗방 보면 싫다
5
08.18 11:09
l
조회 7322
화장실에서 500만원 주워서 주인 찾아준 썰.txt
197
08.18 11:01
l
조회 72440
l
추천 7
8천원 짜리 한식뷔페 호불호
139
08.18 10:59
l
조회 47437
l
추천 4
나를 좋아하는 사람vs내가 좋아하는 사람
5
08.18 10:55
l
조회 238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못생겼다 대신 상처 덜 주는 표현 9선이래ㅋㅋㅋ
38
알디원 1위하고 리오 준서 ㄹㅇ 어리둥절해보임
25
허씬롱 알디원멤버들한테 응징(?)당하는거
31
엑소 수호 지디 인스타 염탐한다는거ㅋㅋ개웃김
31
샤갈 엑소 팬싸 점점 이상해져ㅋㅋ
34
예랑이 사랑없다고 파혼하자는데
49
08.18 10:50
l
조회 52462
동물을 학대해서 얻는 잔인한 패션 소재
11
08.18 10:47
l
조회 15047
l
추천 10
'건물주' 구성환, '나 혼자 산다' 계속 나오려나…[MD진단]
9
08.18 10:45
l
조회 5507
대한민국 공식 부자 도시
38
08.18 10:44
l
조회 28479
송혜교 조인성이 영상으로 말아준 리디였던 드라마
2
08.18 10:44
l
조회 6858
l
추천 1
부산 형제복지원 원장의 아들이 과거에 한 기자에게 했던 발언
7
08.18 10:43
l
조회 9652
더보기
처음
이전
046
047
048
2049
0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8
1
현재 증언쏟아지는 요즘 외식의 전자레인지화..JPG
6
2
Cu 흑백요리사 윤주모 묵은지 참치 덮밥 출시
11
3
260125 신민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4
현재 미감 감다살이라는 몽골 올림픽 단복 ..JPG
20
5
1년에 차 2번이나 바꾼 동인지 작가
4
6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2
7
같이 살던 고양이가 세상을 떠났을때 강아지 반응
2
8
건강하게 오래 산 사람들의 생활습관.jpg
5
9
"제가 도와드릴까요?" 늘 묻던 간호사, ICE 총격에 사망…동료들 분노 (ㅠㅠ)
10
집에서 직접 두쫀쿠 만들어봤음
11
요즘 러닝인 장비 비교
1
12
NCT 제노·재민 유닛 'JNJM' 결성…앨범 '보스 사이즈' 발매
13
매혹 스킬 쓰는 T1 도란
1
지금 진에어 왜 난리야??
7
2
잠실은 역시 평일에 와야 됨
4
3
오사카 14만원 도쿄 18만원 어디갈까??
16
4
07년생들아 제발 술 좀 적당히 마셔라ㅜㅜ
5
5
우리 부장 신혼여행으로 유럽간거 30년째 말하시는데
6
홍콩 여행 누가 좋대 ㅠ
2
7
사무실 키보드 저소음으로 바꿨더니 겁나 조용해ㅋㅋㅋㅋㅋ
7
8
이런 여드름은 짜야돼 냅둬야돼?
7
9
회사에 있는 과자 적당히 먹는 방법 없어?
14
10
화장실에서 왜 전화를 하는거야,,
6
11
진에어 특가 인천출발은 아직이네
5
12
연말정산 나 뭐냐… 십만원밖에 환급안되네…
1
13
진에어 하나 예약하구 괜히 나갔네ㅠ
14
자아도취 쩌는 여동생 꼴보기싫음
15
음식점 11시 30분 오픈인데 30분 땡 하자마자 주문하면 돼지처럼 보일까ㅠ
4
16
명품 가방 하나 사는 게 낫다는 사람과 싼 가방 여러 개 사는 게 낫다는 사람은 영원히 안 좁아지..
7
17
층간소음 이거 우리가 잘못한거야 아랫집이 잘못한거야?
27
18
그립톡 골라줭 1111222
1
19
나 이거 진상인지 봐줘
10
20
다들 진에어 2시 특가할거야?
2
1
ㅇㄱㅁ 어제 라방에서 한 말 걍 주변에서 왜 그런 선택을 했냐는 질문 안 들을 선택을 햇대 ㅇㅇ
1
2
정보/소식
[단독] FNC 손잡은 '보플2' 파생그룹 출범…최립우·강우진·장한음 확정
33
3
강민이 준민아 이정아
7
4
내픽 우진이 팬미팅에서 개뜬금 무대서서 파생 할 거같긴 함
8
5
파생 확정멤들 보니까
2
6
강민 파생 안하나보네
8
7
파생 에펜씨인거 왜 반응이 별로지..?
15
8
아 하누리즈 팬인데 탐라에서 다들 똑같은 인물들 외치는거 개웃기다..ㅠㅋㅋㅋㅋㅋㅋ
8
9
우진이 팬미팅에 왔으면 파생 해야지
1
10
이정 준민...
5
11
파생 확정멤들 키 다 크지??
6
12
저 셋에 이정 준민 강민 어떻게 안될까요
4
13
하누리즈 한팀 이게 된다고?…
14
강우진 웨이크원이야?
15
내픽도 파생 ㅈㅂ...
4
16
제발 파생에 맑은윗물 주세요
2
17
하누리캬라멜만 아니면 됨 ㄹㅇ 형들 빨리 와
5
18
나 지금 슈가하이 리더해달라고 이정이형 찾아갔던 한음이 된 기분임
1
19
저 셋 파는 사람이면 엄청 희소식이네
6
20
파생 됐다 진짜
2
1
정보/소식
[단독] 강훈·채원빈, 왕세자와 궁녀로..'수성궁 밀회록' 주인공 호흡
2
2
ㅋㅋㅋㅋㅋ이성민 배우 팬이 성민아 성민아 이렇게 불러서 헉..! 싶었는데 컨펌받았대
12
3
어제 냉부해에 대군부인 언급했었네
9
4
왕사남 진짜 슬프더라
2
5
역시 재밌으면 시청률 오른다
4
6
원더풀스는 걍 방영되는거지?
4
7
신민아
260125 신민아 인스타 👋
8
이종석 생각보다 덩치 엄청 크다
10
9
포핸즈
2026년 tvN 새 드라마 <포핸즈> 🎹 <비..
7
10
이사통 왈츠 키스신 아침에 보니 너무 고자극이다...
10
11
고윤정 진짜 개예쁘다
24
12
우왕 강훈 로맨스 드라마 남주로 잘 들어간다
13
대군부인 스트리밍 웨이브랑 디플 두개 뿐이내ㅠㅠㅠㅠ
15
14
차기작 있는 배우들이 계속 차기작 쌓아놓는듯
15
언더커버미쓰홍
시청률도 상승세고 넷플도 반응 좋으네
1
16
이사통
약간 인생드 될 삘
6
17
이준혁×신혜선 엘르 화보
2
18
이사통
오슷트 탑백 들었다..🥹
3
19
오늘 넷플 탑10 드라마만 가져옴
20
20
박신혜 지옥판사-미쓰홍 최근 필모 진짜 좋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