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01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001 출처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한혜진이 40대 되고 나서야 이해했다는 말.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쉬워보이지만 어려운 말 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빡빡하게 사셨었구나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회사 들어가서 좀 이해한 듯요ㅠ 정말 좋은 게 좋은 거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오 제 인생 가치관이에요 좋은게 좋은거다
그래서 혐오로 가득찬 세상이 넘 슬퍼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20살부터 좋은게 좋은거지라 생각하고 사는저 어쩌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222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뭘 어째요 마음 넉넉한 사람인거지ㅎㅎ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다르게 생각하면 현명한 거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일찍이 너그럽고 배려심있게 살아가는거죠 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도 20대 불같이 살았는데 30대 되니까 저 말이 딱 이해 갔어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근데 진짜 성격 유해짐 나도 어릴 땐 진짜 빡빡하고 남들 이해 안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뭐 하든말든 남이야 알아서 살든말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26살... 머리로는 알지만 아직 실천은 어렵네요ㅠㅠ
회사다니면 괜찮아질까 싶었는데 아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저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같은 말도 정말 전혀 이해가 안 가는 문구였는데 나이 드니까 이해 되더라고요 나이 들수록 많은 일에 무감각해지는 걸 보면서...... 청춘이니까 그런 일에 아팠구나 싶어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 이거 너무 좋은 깨달음이네요.
그리고 동시에 그립네요. 그런 일들에 아팠던 어렸던 제 자신이.. 사치스러운 감정일 수도 있지만요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40대 돼서 저런 마음을 갖는 것도 2-30대때 불같이 살아보고 부딪혀보고 하면서 경험적으로 얻은 교훈일거임 젊을땐 젊은대로 그렇게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구 생각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 같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무위키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네요...예전부터 별로 좋은뜻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https://namu.wiki/w/%EC%A2%8B%EC%9D%80%20%EA%B2%8C%20%EC%A2%8B%EC%9D%80%20%EA%B1%B0%EB%8B%A4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도 공감해요 나도 물 흐르듯 사는 거 너무 대충 같아 보여서 싫은데... 나는 열심히 살아도 남들 일에는 이제 좋게 좋게 보자 생각하게 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저는 저 말 진짜 싫어해요 제가 만났던 빌런들이 저 말을 늘 했거든요 지가 피해주고 합리화 할려고 저 말을 하더라고요 반대로 상대방이 그러면 나쁜인간 취급하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저 말이 이상하고 안 좋은 말은 아닌데
듣기 싫었던 이유가 늘 사고친 사람들? 자기가 잘못한 사람들이 저런 유형의 말들을 꼭 했음... 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싫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22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냥 뜻 이해를 못했던 거 같은데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방송에 비춰지는 이미지나 실제 커리어만 봐도 2-30대에 얼마나 치열하게 열심히 사셨는지가 보이는 분.. 어릴때 그렇게 열심히 살았기에 40대가 되어서 저런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거 같어요 대단하시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이 들수록 갈등 상황에서 상대방과 다투는 게 피곤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명백한 상대방의 잘못이라도 좋은 게 좋은 거다 라며 참고 넘기게 됩니다
이젠 머리 아픈 것도 싫고 그냥 단순하게 살고싶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 출시된 저당엽떡 감미료 뭐썼어? 당 얼마나 낮아짐? 정리해드림10
09.12 21:20 l 조회 11515
다시보는 에드워드리가 30분마다 만들어 낸 두부 코스 요리2
09.12 21:05 l 조회 394
가수-배우만큼 간극이 큰 모델과 배우의 간극2
09.12 21:04 l 조회 6455
주식 초보를 위한 미국 지수추종 ETF 투자 전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2
09.12 20:03 l 조회 6368 l 추천 10
채식의 날 학교급식11
09.12 19:33 l 조회 11874
KT가 지금까지 했던 악행 모음.jpg7
09.12 19:32 l 조회 9608 l 추천 2
조선시대 왕들의 하루 식사양.JPG7
09.12 18:03 l 조회 14101
해외여행으로 시야가 넓어진다는게 무슨뜻이야?6
09.12 17:46 l 조회 4327
탈모라고 오해하는 질환 1위26
09.12 17:01 l 조회 25738 l 추천 2
복원된 이순신 장군 얼굴....jpg74
09.12 17:00 l 조회 34950 l 추천 3
자궁근종을 키울 수 있는 음식176
09.12 15:13 l 조회 76407 l 추천 2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도주 장면 공개됨90
09.12 13:34 l 조회 65672 l 추천 1
MBC '심야괴담회' 숏폼 드라마로 재탄생13
09.12 13:05 l 조회 16980 l 추천 6
일본의 서강준이라는 타이틀이 있는 일본 남배우 사카구치 켄타로10
09.12 12:40 l 조회 9587
병원 이름에 항문을 쓸 수 없는 이유33
09.12 12:16 l 조회 25253 l 추천 1
북한에서 잘나간다고 일본에 소개된 한국 영양제25
09.12 10:16 l 조회 25095
현재 2650% 오른 미국 주식15
09.12 10:15 l 조회 29215
영상이 없었다면 보험사에서 안 믿을 상황29
09.12 08:21 l 조회 25064 l 추천 3
잘만든 정책, 워킹맘 삶의질 높인다…'10시출근제' 기획 주역은?1
09.12 08:14 l 조회 1889
9월 9일 한국 고양이의 날을 맞아 올려보는 코리안 숏헤어의 특징
09.12 08:13 l 조회 3069 l 추천 2


처음이전3063073083093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