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품종견과 품종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것 같아 정리해봄.
강아지는 사람과 함께한 역사가 길다 보니 유기견도 많고 믹스견도 흔하지만,
고양이의 경우 ‘품종묘’라 하면 대부분 펫샵 출신이 많음. (특히 집사들은 사진 올릴 때 품종묘라면 꼭 유기묘나 구조묘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더라.)
그렇다면
1. 동물권을 위해 품종견 전시에 대해 더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걸까,
2. 아니면 번식장·유기·길 출신 강쥐들도 많으니 어느 정도 감안하고 접근해야 하는 걸까?


길에서 구조한 저희 집 냥헴도 보시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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