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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838
1. 살갑다

외국인한테 '살갑다'를 설명하는 방법 | 인스티즈


혜리가 딱 맞게 설명한 것 같은데
하지만 외국인에게 살갑다라는 단어의 이 애매한 지점을 이해하기엔 너무나 부족했던 것..
(약간 우리나라의 정 같은 느낌의 단어라서 어려운듯)

2. 구김살

외국인한테 '살갑다'를 설명하는 방법 | 인스티즈


스텝 중 한명이 구김살 없이! 를 말했는데
이제는 구김살이 무엇인지 설명해야 하는 영원의 굴레에 빠짐
살치살 부채살 그리고 구김살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붙임성

외국인한테 '살갑다'를 설명하는 방법 | 인스티즈


붙임성 있게
ㄴ붙임성이 뭔데요 ㅠ

4. 데면데면

외국인한테 '살갑다'를 설명하는 방법 | 인스티즈


데면데면하지 않은
ㄴ그것은 구김살 없는 것이며 살가운 것이다

5. 싹싹하다

외국인한테 '살갑다'를 설명하는 방법 | 인스티즈


외국인한테 '살갑다'를 설명하는 방법 | 인스티즈

결국 포기한 혜리
근데 ㄹㅇ 어려움 같은 한국인한테도 살갑다를 말로 설명하려고 하면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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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프렌들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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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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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게 친근하게 대해준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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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살이 맞닿을 정도로 친근하게 대해준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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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영어 관용구는 잘 모르지만 걍 Friendly, hospitality, social person ,inclusiveness, kind, warm hearted person ,embraceness 같은 간단하고 아는 단어들 총동원해서 애써 묘사하면 어케 될듯.
근데 갠적으로 살갑다 싹싹하다, 구김살 없다 같은 용어들이 먼가 의견이나 개성없이 문제 안일으키고 비위 잘맞추네~ 같은 위계의식이 자동적으로 조성되는 의미가 내포된 단어들이어서 마음에 안듬. 자존감,자신감, 자유, 평등한 개인의 권리, 표현의 자유 같은 가치 중시하는 영어 문화권에 저런단어들 없는게 이해가 됨.

people pleaser나 flatter 같은 부정적인 어감의 비위맞춰주는 사람을 묘사하는 단어들은 있음.
근데 보통 친절하고 마음따뜻한 사람을 그냥 그렇다고 말하지
먼가 싹싹하다 구김살없다 같이 남에게 맞춰주는 사람이라는 어감으로 프레임화해서 다른사람 비위맞추는 태도나 문화를 긍정적으로 격려하거나 수용하는 뉘앙스의 단어는 만들지않는듯.
그렇게 하면 바로 개피곤하고 스트레스 확 받고 toxic culture 만들어지는거 뻔한거 그들도 아는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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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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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프렌들리가 바로 떠올랐음 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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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트로트 가수들이나 시골 촬영가는 리포터들 보면 바로 이해될듯요ㅋㅋㅋ 어른들한테 어려워하는거 없이 밝고 씩씩하게 말 잘하고 궂은 일 마다않고 먼저 나서주는 분위기 메이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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