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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무더운 여름만이 반복되며 극한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미래 세계.

다리가 불편한 이록은 주홍의 등에 업혀 고대 선조가 남겼다는 에너지인 ‘궁극의 원천’을 찾아다닌다.

어느 날, 주홍과 이록은 ‘어둠꽃’을 발견하고 고대의 예언을 떠올린다. ‘어둠꽃이 피면 일억 번째 여름이 오고 한 종족은 반드시 멸망한다’.

‘미미족’의 족장인 주홍은 ‘두두족’이 자신들을 멸망시킬 거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부족의 멸망을 막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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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파괴와 식량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 7부제’가 시행되고 있는 미래.

인간 7부제에 따라 사람들은 하나의 신체를 하루씩 요일별로 돌아가며 사용하고, 나머지 엿새 동안은 가상 현실 공간 ‘낙원’에서 생활한다.

수요일에만 현실을 살아가는 현울림은 같은 몸을 쓰는 강지나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다.

자신의 억울한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는 울림은 임시로 다른 몸을 쓰게되지만 끝내 가상 현실 ‘낙원’에서 사망 통보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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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삐뚤빼뚤하게 하는 틱을 가진 수의사 ‘권모아’.

‘남’들의 시선과 모난 세상에 지쳐 평화를 찾아 돌아온 고향집의 찬장에서, 별안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별난 동물들이 들이닥친다.

뒤이어 남루한 행색에 어울리지 않게 유난히 맑은 눈을 가진 정체불명의 남자까지. 그는 자신을 ‘문지기’라 소개하며 이어져선 안 될 세계의 틈이 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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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학자 백영의 집 마당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운석이 떨어진다.

운석을 내버려두었던 백영은, 며칠 뒤 비정상적인 모양으로 쪼개진 운석을 보고 2년 전에 지구를 떠난 양서아 박사를 떠올린다.

그리고 양서아에게 결코 전해지지 못할 이메일을 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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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첫 발견 이후로 인구의 10퍼센트 안팎이 발현해온 ‘이능력’

통계에 따르면 발현자 중 30퍼센트는 자발적인 정기 검사와 등록 갱신을 요구받는 ‘고발현도’ 능력을,

그중 약 7퍼센트는 “한 개 이상의 도시에 기능 정지 혹은 그에 준하는 인명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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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공학의 최정상에 선 기관이자 우수한 아이들을 선택해 연구원으로 육성하는 학교인 ‘제네시스’

제네시스의 아이들에겐 부모도, 후견인도 없다.

그리고 어느 토요일, 제네시스 항공기계정비반의 ‘유리아’는 단독 출장을 가 있던 달에서 지구가 검은 구름으로 뒤덮이는 순간을 목도한다.

더 이상 푸르지 않은 지구를 지켜보며 달에서 버틴 지 어느덧 6개월.

반파된 지구에서 누군가가 리아에게 편지를 쓴다.

“당신을 데리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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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DNA를 컴퓨터 언어로 변환한 생체코드로 전 국민의 우성화를 추진하는 근미래의 한 국가.

독재자는 “불안정한 존재들을 취약하고 혼란하게 만드는 게 바로 사랑”이라면서,

법이 정한 금지어인 ‘사랑’을 말하는 열등한 여자아이들을 소녀원에 가둔 뒤 기억을 지우고 조작해 우성 인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힌다.

옆집 소녀를 사랑하거나 영화 속 캐릭터를 사랑한 아이들은 광막한 소녀원으로 ‘죗값’을 치르고 정신을 ‘개조’하러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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