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23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293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나서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때려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 인스티즈

찰스 조긴

 

타이타닉의 수석제빵사로 배에 올랐던 찰스 조긴은

타이타닉 침몰 당시 구명보트에 여성과 아이들을 먼저 태우고 타이타닉에 남음 

 

(심지어 타이타닉이 더 안전하다고 구명보트에 안타려는 여성들을 억지로 구명보트에 던졌다고 함) 

 

본인이 죽을거라고 생각한 찰스 조긴은 위스키를 엄청 때려마시고

침몰 직전까지 배에 있다가 바닷속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엄청나게 낮은 북대서양의 수온에도 불구하고 바다를 헤엄치다가 뒤집어진 보트를 붙잡고 구조됐다고 함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나서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때려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 인스티즈

타이타닉 영화에도 수석제빵사 찰스가 나오는데

타이타닉 난간 끝에 매달려 술을 마시고 주인공 로즈와 마주보다가 바다로 들어가는 장면이 나옴

 

근데 놀랍게도 고증을 지킨 장면 

 

실제로 찰스 조긴도 저렇게 버티고 있다가

서서히 바닷속으로 들어갔는데 머리는 최대한 물에 안담그려고 했다고 함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나서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때려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 인스티즈

앞서 제작된 1958년 영화 이란 영화에도 나오는 장면 

 

실제로 이렇게 식료품 저장실에서 위스키를 마셨다고ㅇㅇ

위스키를 마신게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는 알수 없다고 함 

 

술을 마시면 체온이 떨어지지만 근육이 이완되고 심리적 공포를 완화 시켜줬을거라는 추측

 

실제로 찰스 조긴은 바닷속에서도 굉장히 침착하게 행동하고 헤엄도 잘쳤다고 함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나서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때려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 인스티즈

그렇게 구조되서 영국으로 온 찰스 조긴은 침몰 사고에 증언을 했고

이후에도 선박 일을 하면서 2차 세계대전 병력 수송선에서 복무한 후 1944년에 은퇴

 

타이타닉에서 겪은 일에 대해 책도 썼다고 함 

 

그리고 1956년 폐렴이 악화돼서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남

 

 

 

대표 사진
익인1
젤 비싼거 마셨을라나..🤤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제일 비싼거 골라마셨다고 어디서본듯 ㅋㅋ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그 이후에도 선박일을 하다니...대단하시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원래도 강철멘탈이신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니까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Wow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술마시면 열나지않나요??오히려 떨어진다니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첨부 사진그렇대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감사합니당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오 그렇군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실제로 나도 곧 죽겠구나 싶어서 여기 있는 비싼 술이라도 왕창 먹고 죽어야지 생각하고 다 엄청 엄청 먹고 나서 진짜 엄청 취한채로 바다 들어가서 헤롱 헤롱 거리면서 엄청 수영을 했다고 함.. 이유는 모르겠음.. 수영 엄청 하다가 갑자기 구조 됐다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살 사람은 산다는.. 어쨌든 해피여서 다행인듯 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외로 피자랑 절대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jpg2
08.24 14:44 l 조회 5419
"공고번호 411번" 강아지가 입양되기 전 후 모습.jpgif37
08.24 14:44 l 조회 19704 l 추천 54
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268
08.24 14:41 l 조회 101328 l 추천 1
생각보다 많다는 청년 유형.jpg4
08.24 14:35 l 조회 7253
42살 돌싱남인데 제가 까다로운 걸까요?
08.24 14:27 l 조회 3607
성과급 더 달라는게 왜 욕먹을 일이냐는 하이닉스 직원1
08.24 14:24 l 조회 5879
새벽에 갑자기 개가 짖어서 깼더니..14
08.24 14:20 l 조회 18406 l 추천 9
치킨집 방문 포장 논란165
08.24 14:15 l 조회 84309
안x현 하면 누가 먼저 생각나?.jpg112
08.24 14:09 l 조회 52336
데뷔 직전에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남돌1
08.24 13:43 l 조회 10878 l 추천 3
케.피.헌 키오프, 피자로 혼문 만든 썰 푼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08.24 13:36 l 조회 729
5천원으로 장원영 되는 법 jpg10
08.24 13:31 l 조회 14194 l 추천 1
오늘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08.24 13:12 l 조회 7334
미국 여행중 느낀 한국의 위상 ㄷㄷ. jpg141
08.24 13:05 l 조회 71808 l 추천 33
놀뭐가 욕먹어도 노래 특집 하는 이유..JPG58
08.24 13:05 l 조회 57012 l 추천 3
"싫다"는 말 무시하고 14살 친딸 성폭행한 친부, 징역 15년 확정1
08.24 12:50 l 조회 1132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는 아이돌1
08.24 12:48 l 조회 8465
익산 코스트코 주유소 근황7
08.24 12:46 l 조회 13371
곽준빈 여자친구 있다는 얘길 들은 전현무 반응
08.24 12:45 l 조회 5183 l 추천 1
2살 아기 하루 돌보고 느낀 점 엄마 사랑해...jpg
08.24 12:43 l 조회 9082


처음이전01620170180190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