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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개월 전 (2025/8/2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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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데 애 낳지 말라는 거 진짜 위험한 생각인데.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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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부자여도 낳고 방생하는경우가 많은데 가난에 꽂혀서 낳지말라는거임? 부모 자격을 기준으로 해야지 돈만 우선순위로 두면 다 해결되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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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요즘 시대에 몸이 불편한거 아니고 가난하면 책임감 부족한거 맞다고 생각
가난한 사람들 보면 책임감이 없어요 일하다가 그만두고 이런 사람들이 애 낳으면 안된다는거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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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우성학같이 들리긴 한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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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22 동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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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33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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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가난해도요 부모가 잠죽자해서 쓰리잡뛰고 사랑주면서 키우면 가능해요 돈 많아도 돈돈 거리면서 궁핍하게 키우고 사랑 안주는 집 얼마나 많은데.. 저는 공감합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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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20대 초반까지 옥탑방/지하 월세집서만 살았던 사람으로서 말해보자면
자존감 낮아짐 자신감도 낮아짐 이것저것 경험 해본게 없어서 사고방식도 가치관도 좁음 , 매사 부정적 , 체념도 많이 함 (돈이 없어 안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사회 생활해서 돈 열심히 모아서 1층에 전세집서 살고 있는데 앞으로도 결혼 생각 없고 내 노후 생각만 하면서 사는 중
나 살기 바쁘고 나 챙기기 바쁘고 나의 부정적인 기분들과 가치관 , 경험들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 없음.
가난한데 가정 꾸리면서 살고 싶다면 책임감 + 희생정신 + '나' 버리기 모두 해낼수 있는 사람만 하길 , 요즘 개근거지 말 나오는 세상이라 아이들 많이 힘들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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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행복은 가난과 아무 상관없어
요즘 왜이러냐 진짜..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듯
돈 많아도 불행한 가정 많고
돈 없고 가난해도 행복한 가정 많아
중요한 건 그런게 아닌데.. 참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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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돈 많다고 부모랑 자녀 사이가 좋은 것도 아니고..
돈과 상관없이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키우느냐 인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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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아무 상관이 없진 않지?
거의 90퍼라고 봐도 돼
돈이 있으면 화목할 확률 높아지고 서로 집 내부에서도 각자 구역 잘 지켜지면서 한곳에 뭉쳐사느라 얼굴 붉힐일 줄고 심적 여유 생기는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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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난 진짜 공감하는게 가난하더라도 그 차이가 나.. 어떤 사람은 학원이라도 다닐수 있는데 어떤 사람은 학원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나는 후자라서 절대 자녀가질 계획없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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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최근에 봤던 글중에서 가난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사람이 차라리 부모가 나쁜사람들이었으면 좋았을걸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거 보고 역시 가난이라는건 이겨내기 쉽지 않구나 하고 느꼈음
부모가 착하니까 벗어나고 싶어도 끊어버릴수가 없어서 힘들다고.. 최소한 자식에게 짐이 되지않는다는 각오로 살아야하는데 세상일이 맘대로 안되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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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난 저런 것도 가난 혐오라고 생각함. 어떤 분위기의 가정일지 아이 생각은 어떨지 모르면서 사회 분위기를 저렇게 부정적으로 조장하면 어떡함. “가난하면 낳으면 안 된다 이기적인거다“가 사회 정의가 되면 안 그런 아이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 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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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가난하면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라는 주장에서
첫 번째로 가난의 기준이 기초수급자와 같이 명확하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말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출산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과 비교한 상대적 가난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더 문제가 됨
두 번째로는 가난이란 조건을 붙이게 되면 다른 조건도 붙지 않을 이유가 없음 병이 있으면, 키가 작으면, 등등 흔히 사회 통념상 열등하다고 느끼는 모든 유전 요소에 조건을 붙이기 시작할 것이므로 문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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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자식이 아프거나 장애있어서 치료같은거 받아야하는경우 생각하면 가난하면 안낳는게 맞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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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책임감 있으니깐 가난하면 애낳지 말라는거 아닌가? 물론 본인 선택이고 가난하다고 다 불행하다는건 아니지만 불행할 확률이 높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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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가난하다고 모두 불행하다는건 아닌데 가난하면 부모의 의사와 상관없이 못해줄 상황이 많으니까 하는말이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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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가난한데 화목하고 행복하다? 그거 자녀가 그냥 다 빨리 철들고 어른스러워져서 그런거잖아?
자녀가 그냥 집안이 힘드니깐 하고싶은거 다 포기하고 사는데... 그렇게 자라온 사람은 절대 가난해도 애 낳으란 소리 못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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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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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자녀들이 아빠를 방에서 못나오게 했어??허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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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돈 많다고 그 집안이 행복한건 아님.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란다는 보장없어요 ㅋㅋㅋㅋㅋㅋ
학비 걱정만 안하면 그게 행복인가?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며 자라는건
온전히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키우냐에 따라 다른거지 ㅋㅋㅋㅋ
그저 돈 없으면 낳아서 뭐 어쩔건데- 이건 진짜 위험한 발상인거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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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근데 심각한 유전병이나 기초생활수급자처럼 가난한사람은 안낳는게... 맞지않나?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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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맞아요 가난해도 그냥 분수에 맞게 살면 되는건데 다들 SNS, 연예인들 처럼 살려고하고 키우려고하니 문제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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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가난하게 안 자라봣으면 모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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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돈 있다고 좋은 부모 아님... 그저 책임감 있게 인내하면서 내 자식이 올바른 길로 자랄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부모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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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가난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다들 자신의 삶이 불행했던 이유를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고 쉽게 가난탓으로 돌리는거야. 누구든 자기보다 위로만 비교하면 가난하기 마련이니까.
하물며 그런 상대적인 기준으로 부모의 책임감을 정한다고? 가난한데 애 낳으면 무책임이라고? 어디가서 요즘 한국에 이상한 사상 물들어서 상종하기도 싫은 사람들 많아졌다 하지 마라. 니들이 그 중 하나니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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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정말 공감가는 댓글이다
가난은 상대적이고 요즘 말하는 "가난하면 아이 낳지마"는 진짜 자기들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는 소리임
그리고 남이 낳던말던 낳아서 잘 길러보겠다는데 옆에서 사람들이 애가 불쌍하다느니 논하는게 웃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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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근데 난 저 말 동의하는데.. 가난해도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란 건 아이가 철이 일찍 들었다는 소리같아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여기도 가보고 싶지만, 그냥 참고 사는 거 같아
행복은 가난과 상관없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이 가난하게 살아보지 않아서 그런 듯 부자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여유롭게 살았던 사람들이라 그런 거 같아
여기에 종종 올라오는 금수저 기준도 그렇잖아 가족끼리 여행 갈 수 있으면 금수저다.. 이런것도 댓글에 다들 아니라고 하는데 ㅋㅋ.. 이정도도 못가는 사람 입장에선 금수저 맞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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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2222222 가난하게 자라보지 않은 사람들이 가난이 별 거 아닌냥 대수롭지 않게 댓글다는듯 ㅋㅋㅋㅋㅋ 정작 찐으로 가난하게 자란집 자식들은 진저리를 치며 괴로웠다고 하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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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그러니까,,ㅋㅋㅋㅠ 분수에 맞게 살면 된다 꼭 돈이라고 다 되냐 이러는데 다들 어느정도는 충족하면서 살았던 삶이라 쉽게 말하는 거 같아 돈없는 삶 생각보다 되게 힘든데.... 솔직히 부모님 가슴에 대못이라면서 뭐라고 하는데 가난한데 아이낳는 순간 아이 마음에도 대못 박은 거라고 생각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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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진짜 ㅇ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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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왜겠냐.. 자본주의사회니까 그렇지
키나 경계선 지능 이런 거랑 비교도 인되게 사회적 가치를 결정하는 요소가 돈임
자본주의사회에서 인간의 지반을 결정하는 게 돈이기 때문에 저런 말이 나오는 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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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저런애들 특 : 가난했던적 없음 같잖은 선민의식에 쩔어있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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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우리 세상에 너무 물진만능주인데, 그결 견디기가 힘들다는 거겠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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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이것도 문화권 차이임.. 한국 문화에서 돈은 정말 중요한 요소임ㅋㅋ.. 우리나라로 온 유학생들이나 외국인들이 그러잖아 돈이 있고, 없고로 삶의 질이 너무 달라진다고.. 이런 문화/사회 시스템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게 뭔데? 그냥 나는 돈이 없어도 행복해ㅎㅎ 하고 웃어 넘기기에는 태어난 자식 입장에서는 갖고 싶은거, 하고 싶은걸 그래도 평균치로는 해줄 수 있어야 할거 아님.. 그냥 고딩때부터 알바해서 대학가고, 생활비 한번 타 쓴적 없이 살아본 나는 그냥 그게 너무 힘들더라ㅋㅋ.. 진심으로 돈 없으면 애 낳지마. 못할짓이다 그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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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가난하고 철 없는 부모한테 태어나 제가 실질적 가장인 입장에선 공감가는 말이네요
전 제 가난을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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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저런 꽃밭같은글 쓰는애들 가난이 뭔지 안겪어봐서 모르고 쓰는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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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가난해서 불행했다는 사람들은 부모가 가난하기만 하지 않았기때문임.. 가난하지만 부모자격이 있는 책임감 있는 사람들은 투잡이건 쓰리잡이건 해서라도 자식만큼은 제대로 키우려고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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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가난하면 낳지 말아야함 사는데 인생이 너무 불행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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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가난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계절별로 애가 원하는 옷 한 벌도 못사주는 정도면 신중해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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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나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아무것도 하지 않고 편하기만 하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내가 괴로우니까 출산은 자식에게 고통을 물려주는 일이라고만 생각된다. 부잣집이면 돈으로 즐길거리라도 많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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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가난하면 애 낳지 말라고?? 급여 기준이 얼마인데? 모은 재산 수준은? 이래서 사람들이 결혼도 주저하게 되고 애도 잘 안낳게 되는 거 같다 모든 게 다 갖춰져 있어야만 결혼하고 애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물론 돈 많고 갖춰져 있으면 좀 더 편한 생활을 하겠지만 서로 마음 맞는 사람만 있다면 결혼해서 애낳고 살면서 맞춰가고 돈 모으며 살아가면 되는 거 아닌가 일을 안할 것도 아니잖아
너무 돈 돈 거리지 말고 옆에 사람 있을 때 잘 하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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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생각하는 꼬라지들이 참 천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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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가난의 기준이 진짜 상거지 말하는거면 가난=책임감 맞지만, 못사는 정도라면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어지는것이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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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자식 고통받을거 생각해서 유전적으로 영향 있는 질병 가졌으면 애 낳지 마세요
멀쩡한 정신으로 낳아도 키우기 힘드니 우울증 adhd등 정신질환 있어도 낳지 마세요
서울에 집 없어도 애 낳지 마셈 평생 집 대출 갚다가 죽게할 일 있음??
외모지상주의 시대니까 못생겼으면 그냥 애 낳을 생각 자체를 하지 마세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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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다 기괴한데 돈없으면 낳지 말라는 말엔 공감하는게 신기하네...
걍 님들이 돈도없고 애정도 없는 집에서 자란거고요 좋은 부모들은 돈 부족해도 애들 다 행복하게 키워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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