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36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73





조두순이 피해 아동에게 어떤 행위를 저질렀는지에 대한 과정,
그리고 뚫어뻥을 이용하여 탈장을 시도한 과정이 상세히 묘사된 글

조두순 사건에 당시 관심있얶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을 정도로 널리 알려짐

현재도 쉽게 검색되는 내용이고 무분별하게 퍼져있음

하지만.....





'조두순의 만행' 이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알고있는, 왜곡된 2차가해 | 인스티즈기사 1




'조두순의 만행' 이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알고있는, 왜곡된 2차가해 | 인스티즈기사2




'조두순의 만행' 이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알고있는, 왜곡된 2차가해 | 인스티즈나무위키






체내 정액 제거를 위해 뚫어뻥을 이용하여 탈장을 유도한 내용

뚫어뻥 손잡이 부분을 이용하여 장기를 훼손한 언급

둘다 판결문 원문에선 찾아볼수 없는 내용임




'조두순의 만행' 이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알고있는, 왜곡된 2차가해 | 인스티즈판결문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2009고합6
검색하면 당시 판결문 전문을 찾아볼 수 있음




문제의 글을 굳이 가져오진 않았지만

단어선택이나 어휘 등등이 절대 전문가에 의해 작성되었다고 보기 힘든 내용임

가학적인 포르노 의도의 글로 읽혀서 불쾌다하는 사람들이 당시에도 있었을 정도



변기물을 이용한 가학적인 물고문 과정 묘사

피해아동에게 어떤 자세를 취하게 했는지 적나라한 설명

어느부위에 삽입을 시도했는지,
어느 부위에 몇회 사정했는지에 대한 구체적 언급



전부 정식으로서 공개된적 없는 내용

변기물을 이용한 물고문 가해 내용은 정식 기사로 언급되어 나온것도 찾기힘듬


자극적인 내용이 사건을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됐을수도 있지만

과연 피해자를 위해 쓰여진 글일지 생각해봐야한다 생각

대표 사진
익인1
역겨워.. 남의 불행을 지 소설 재료로 써먹다니 꼭 본인이 쓴 소설 내용 그대로 당하시길..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다들 그 얘기보고 열광하던데. 그러면서 그러는 자신이 도덕적이라는 기분까지 느끼니 얼마나 좋았겠음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공포) 각 잡고 컨저링 콜라보 낋여온 호랑작가 웹툰 퀄리티4
08.28 10:58 l 조회 9370
케데헌은 문화혁명의 단계에 진입했다.jpg8
08.28 10:52 l 조회 11954 l 추천 11
송다은 지민팬 상황 앙딱정 해줄게248
08.28 10:52 l 조회 95957 l 추천 7
10시39분 지나서자면 평생피곤해1
08.28 10:51 l 조회 2474
배우 정시아 집 현관 앞 근황31
08.28 10:46 l 조회 40345 l 추천 36
자면서 영어 듣기 효과 있을까?.jpg3
08.28 10:44 l 조회 9042
언니……..3
08.28 10:40 l 조회 4708
당장 엉엉 울고싶지만 현생 살아야 하는 슬픈 어른들4
08.28 10:40 l 조회 10556
조정훈, "소비쿠폰으로 고기 사 먹고, 생필품 사면 중독 생겨"…마약에 비유6
08.28 10:36 l 조회 2870
[달이 뜨는 강] 평강 본체 찐웃음 나왔던 9회 씬.jpg1
08.28 10:32 l 조회 2651
싸이코패스를 인터뷰하는 CCTV장면37
08.28 10:28 l 조회 32741 l 추천 4
나 입사 초기 때 남대리남이 자기 공유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는거야7
08.28 10:23 l 조회 12609
캐치마인드 레전드8
08.28 10:22 l 조회 8385
올데프 프로필 왜케 통일성없어74
08.28 10:20 l 조회 72835 l 추천 3
12시간 상온에 방치된 커피는 마시면 안되지만 내 옆에서 12시간 함께 있었던 커피는 마셔도 되는 게 당연하지.twt7
08.28 10:17 l 조회 11539 l 추천 2
세탁기 때문에 화장실에 갇힌 자취인6
08.28 10:15 l 조회 10654
저는 입양아입니다. 소방관이셨던 친아버지는 저 3살, 저희 오빠가 9살때 순직하셨습니다146
08.28 10:07 l 조회 53617 l 추천 27
제주도 숲에 쓰레기 무단 투기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현혹팀5
08.28 09:08 l 조회 9040
언니ㅠㅠ 이거 빨리 뜯어죠33
08.28 08:57 l 조회 17978 l 추천 52
엄마 좋아했던 남자가 쓴 편지인데 PS가 넘 재밋다8
08.28 08:55 l 조회 6651


처음이전97119729739749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