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37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53
"송하윤에 90분간 뺨 맞아" 폭로 남성…100억 원 소송 준비 | 인스티즈

 

 

 

배우 송하윤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남성 A 씨가 100억 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25일) A 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처음부터 폭로나 분쟁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없었다"면서 "송하윤 씨 측에 체면 있게 사태를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제는 수사 협조와 함께 고소장을 접수하겠다"고 썼습니다.

그는 송하윤 측이 항공권과 숙박, 교통 등 지원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하고 법적 절차를 통해 처리하겠다면서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입은 직접·간접적 피해에 관해 총 100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 씨는 해당 청구에 "정신적 고통, 국제적 명예훼손, 무고에 따른 형사절차상 피해, 사회적 생존권 침해, 반론권 박탈, 공익적 진실 유포 방해, 해외 거주자로서 감당한 현실적 비용, 학교폭력 가해자의 2차 가해 재발 방지, 허위사실 유포 및 가해자 역고소의 심각성, 유사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상징적 의미까지 모두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사건은 단순한 민사소송을 넘어, 조직적이고 반복적인 가해 행위에 대한 징벌적 의미를 포함한 경고의 성격도 갖고 있다"며 "개인의 복수를 위한 싸움이 아닌, 사법 질서의 회복과 공익 보호를 위한 구조적 대응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 JTBC '사건 반장'을 통해 "2004년 8월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한 학년 선배였던 송하윤에게 90분간 뺨을 맞았다"며 학폭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이 일로 전치 4주 이상의 상해를 입었다"며 "학교에서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송하윤 포함 가해자들이 각각 다른 고등학교로 강제 전학을 갔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송하윤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A 씨와 일면식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송하윤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은 지난달 "A 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고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A 씨가 신속히 귀국해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항공료 등 경비 일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외국에 있다는 거 이용해서 언플 겁나하더니 결국 일이 이렇게 되네 꼭 승소하시길 아무래도 서류상 증거가 있으니깐 이젠 피해자가 때릴차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90분동안 사람을 ....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외로 남자들은 모르는 필테문화6
08.28 12:49 l 조회 7824
에스컬레이터 유독 더 무서워하는 사람 있음3
08.28 12:45 l 조회 3723
강아지와 고양이 혀 크기 차이25
08.28 12:40 l 조회 18892 l 추천 10
카페에 앉아 있는데 옆자리 소개팅 중인가봐1
08.28 12:37 l 조회 9169
미쳤다는 효연 골든 커버10
08.28 12:22 l 조회 20514 l 추천 2
15시간 넘는 아육대 녹화에 팬들 배고플 틈 없이 준비했었던 신인 아이돌 역조공 리스트5
08.28 12:18 l 조회 6024 l 추천 1
169cm 여돌이 단기간에 키 4cm큰 비결75
08.28 12:02 l 조회 39035 l 추천 4
어제자 배달의민족 콜라 진상..jpg6
08.28 11:58 l 조회 11385
요즘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받는 민원.jpg32
08.28 11:53 l 조회 28190 l 추천 4
나폴리맛피아 근황1
08.28 11:47 l 조회 12250
현재 댓글창 터졌다는 경찰 실제 영상..JPG200
08.28 11:44 l 조회 90887 l 추천 16
'현혹', 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에 "촬영 늦게 끝나…현재 모두 정리 완료"2
08.28 11:15 l 조회 7015
윤서빈, '전력질주'로 첫 장편영화 데뷔 '9월 10일 개봉'...육상 선수 변신
08.28 11:13 l 조회 3002
제발 "바래요"도 표준어로 인정해주시면 안됩니까?221
08.28 11:06 l 조회 66431 l 추천 27
(공포) 각 잡고 컨저링 콜라보 낋여온 호랑작가 웹툰 퀄리티4
08.28 10:58 l 조회 9370
케데헌은 문화혁명의 단계에 진입했다.jpg8
08.28 10:52 l 조회 11954 l 추천 11
송다은 지민팬 상황 앙딱정 해줄게248
08.28 10:52 l 조회 95957 l 추천 7
10시39분 지나서자면 평생피곤해1
08.28 10:51 l 조회 2474
배우 정시아 집 현관 앞 근황31
08.28 10:46 l 조회 40345 l 추천 36
자면서 영어 듣기 효과 있을까?.jpg3
08.28 10:44 l 조회 9042


처음이전88618878888898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