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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옮는 '강아지 성병'…인천 번식장서 전국 확산 위기, 증상은
인천 강화군 소재의 한 동물 번식장에서 100마리 넘는 개가 '브루셀라병'(Brucellosis)에 집단 감염됐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인천 강화군 소재 한 동물 번식 생산시설에서 학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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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소재의
한 동물 번식장에서 100마리 넘는 개가 '브루셀라병'(Brucellosis)에 집단 감염됐다.
브루셀라병은
'강아지 성병'이라고도 불리며 '
브루셀라 카니스'라는 세균에 의해 감염된다.
번식하는 과정에서
감염이 발생하거나
유산할 때 나오는 양수, 태반 등과
이에 오염된 물, 사료 등에 의해 감염되기도 한다.
피부 상처에 접촉 또는
어미개의 초유 등을 통한 감염도 있다.
번식장 진짜 못없어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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