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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092

가난한 집안에서 자란게 오히려 고맙다는 이성경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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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서적으로 금수저였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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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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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같은 상황이라도 태도가 중요한거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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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확실히 가정환경이 중요하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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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공했으니 저렇게 말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난 너무 고통이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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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음이 단단하신 분이네요
본받아갑니다..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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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잘 살다가 갑자기 가난해지는 것도 참 힘들었을텐데.. 가족들이 참 긍정적이고 밝았네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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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정말 보기도 다르네요 마인드셋이 중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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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임대아파트 살면서 피아노 전공에 음대 갈준비가 되나요 ?!궁금해서 그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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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역시 생각하기 나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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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님 너무 좋으시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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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런건 부모님 마인드랑 가족 분위기가 진짜 중요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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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정분위기가 화목했구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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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멋지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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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 입장에서는 부도가 '일시적 고난'이라는 확신이 있으셨던 듯. 그 에너지로 자식들도 좋은 영향을 받은 거 같아. 경제공황 때 원래 중산층이었던 친구네가 저런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몇년 뒤 회복하는 걸 보고, 경제공황 전이어도 후여도 항상 가난했던 우리집이랑 비교하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었어. 그 기간동안 부모님이 고생하시고 더 큰 노력 하셨겠지만 그런 걸 아예 할 줄 모르는 분들도 많으시니까. 부모탓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살아보니 그렇더라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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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ㅋㅋ당연히 공감 못할수도 있는데 찐 정서 흙수저인 나도 돈 있는거보다 저런 집이 진짜 부러움. 단 한 번도 비싼 물건 집 부러워해본 적 없고 무조건 화목한 집이 부럽고 지금도 마찬가지라 꼭 다음 생엔 화목한 집에서 태어나고 싶음. 지금 돈 걱정 없이 사는데도 돈으로는 절대 못 채우는게 저런 가정에서 자란 정서임 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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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멋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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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기들은 부모가 자기세상이고 자기전부라서 사랑만 듬뿍주면 경제적으로 부족해도 행복하게 자라는거 같음. 그리고 부모님이랑 같이 고생한 기억에 더 애틋하고. 근데 보통은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정서적으로도 부족하게 키우는게 현실이라서…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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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부모를 역시 잘 만나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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