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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이혼사유가 되나요?
92
6개월 전
l
조회
5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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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9/01) 게시물이에요
익인1
신뢰의 문제니까 이혼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6개월 전
익인2
불륜하는것들한테 와이프가 젤 악인으로 보인다더니
6개월 전
익인3
신뢰문제. 그 여직원이 임산부이건 뭐건 와이프한테 말을 해야죠.
거짓말 하나 걸리면 다른게 또 의심되고 그런 맘이 안들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어요.
6개월 전
익인7
22
6개월 전
익인24
3
6개월 전
익인45
4 말했어야자
6개월 전
익인46
5
6개월 전
익인55
6
6개월 전
익인58
7
6개월 전
익인74
8
6개월 전
익인87
9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임산부인데 오히려 와이프 에게 말을 안하고 태운 게 더 이상하게 느껴짐.
그리고 요즘 바쁘냐 얘기 나올 때 마다 계속 거짓말 한 거 일 테니... 정 떨어질 듯.
6개월 전
익인39
2 임산부라하면 측은하니 알겠다할듯
6개월 전
익인5
당연
오히려 임산부라면 더 편하게 아내에게 말 할수잇는거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 걍 숨기고싶엇던거잖음
6개월 전
익인6
이혼임
6개월 전
익인8
이혼해
6개월 전
익인9
당근ㅇㅇ 어쨌든 속인 것도 문제고 솔직하게 말 안 한 것 자체가 어이없음. 신뢰의 문제인데 거리낄 게 없다면 왜 거짓말함? 믿고 살겠냐
6개월 전
익인10
니 애냐고 할 듯
뭔 지 와이프보다 외간 여자를 더 위하고 있네
당연히 이혼 사유임
6개월 전
익인11
그런것도 말 못하면 뭘 말하고 사시게요?
6개월 전
익인12
조금일찍 나가면 와이프도 조금일찍 일어나서 밥해줫겟네 ㅋㅋ..ㅠ
6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 자기 애 임신한거 아님? ㅋㅋㅋㅋㅋ
6개월 전
익인14
임신도 하고 근처 사는김에 타의든 자의든 같이 타자 했는데 갑자기 와이프땜에 안된다고 말하기 애매 하니까
지딴에는 적당히 얼마 안걸리는 몇개월이니 안걸릴 줄 알았나보죠.
저걸로 이혼이야기 꺼낼 정도면 여자도 얼마나 남자 닦아댔나 싶고,
그걸 굳이 숨겨가면서라도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남자도 이상하고..
괜히 중간에서 낀 임산부만 난감해지는 상황 아닌가요..
6개월 전
익인15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지금도 배우자에게 말도 안하고 속여가면서 혼자 결정하고 저러는데 앞으로 어떤일이든 지금처럼 아내몰래 혼자 독단적으로 행동할거란 말이잖아 저런사람을 어떻게 믿어 ㅋㅋㅋ
6개월 전
익인16
자기가 애아빠도 아니고 무슨 출산할때까지 태워다준대
6개월 전
익인28
222 애아빠가 태워다줘야지 지가 뭔데??
6개월 전
익인51
333 이게 제일 어이없음
6개월 전
익인72
44
6개월 전
익인17
왜속여?ㅋㅋ….
6개월 전
익인18
남편애인가봄 ㅋㅋ
6개월 전
익인19
하나부터 열까지 왜? 그걸 니가? 생각하게 됨ㅋㅋㅋ 미리미리 사유를 말하면서 와이프에게 말해도 될까말까인데 몰래 저랬으니 당연히 이혼사유됨
6개월 전
익인20
이혼사유지 ㅋㅋ 그리고 자기얘긴가보네
6개월 전
익인21
몇개월간 속인 남편을 어떻게 배우자로서 믿고 살아요
6개월 전
익인22
아직 안했대? 이걸 고민하게 만드는 게 너무 별로야. 키의 명언,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이런 걸로 고민하게 만들지 않아
6개월 전
익인22
한 번 의심의 씨앗이 생기면 진짜 그 전으로 돌아가기 쉽지않아. 의심하는 나를 계속 돌아보면서 죄책감과 미안함을 느끼면서도 불안함이 잠식함
6개월 전
익인23
신뢰도 신뢴데 내 남편이 등신이라는 거에 충격받아서 이혼할듯,,
6개월 전
익인25
음 고민할거있나?
6개월 전
익인26
안걸렸음 계속 그랬을건데 또 멀 속일줄 알고 같이 살기 싫을듯
6개월 전
익인27
전형적인 가족에겐 나쁜사람 남한텐 좋은사람이겠네
6개월 전
익인29
이혼해줘라
6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것부터가 캥겨서 그런듯
6개월 전
익인32
숨긴다는것부터가 찔리는게 있다는거
6개월 전
익인33
떳떳했으면 와이프한테 혹시 출근길에 임산부 여직원 카풀 해줘도 될까? 하고 먼저 물어봤겠지.. 자기 스스로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굳이 말 안한거고
6개월 전
익인34
이혼할 수 있을 때 해야할듯
6개월 전
익인35
아 근데 이혼사유 맞을듯 뭔가 측은지심으로 한 게 아니라 관심 있어서 그렇게 한 것 같아서
6개월 전
익인36
이혼
6개월 전
익인37
뭔 바로 옆집도 ㅇ아니고 굳이 왜 ㅠ
6개월 전
익인38
신뢰의 문제.
6개월 전
익인40
지가 애아빠도 아니고
6개월 전
익인41
이혼사유
6개월 전
익인42
애초에 반대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속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뢰 문제임 암만 좋은 일이면 뭐해요 남한테만 좋은 일이지 가족한테 좋은 일은 아님
6개월 전
익인43
어쩌다 하나 걸린거지 작정하고 몇개를 쳤을지 앞으로 몇개를 칠지 모름
6개월 전
익인44
저기서 이제 애가 남편애다 이렇게 생각들거고 계속 의심될텐데 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익인47
ㅋ 임산부면 오히려 더 말했지 ㅋㅋ
6개월 전
익인48
이건 신뢰문제입니다. 와이프한테 오해안사게 말했어야죠! 그러지 않으니 이혼하자는 말이 나오죠!
6개월 전
익인49
참낰ㅋㅋㅋ이걸 그럼 이혼하지 참고 삽니까 연인은 신뢰 한 번 깨지면 그냥 끝이에요 그거 한 번 참고 넘어간다 하면 지팔지꼰 되는거임
6개월 전
익인50
모든 여자에게 다정한 사람은 역시는 역시네 본인들이 왜 쓰레기 소리 듣는지 평생 모름 나는 착한 사람인데 왜그러냐 이럼 하나같이
6개월 전
익인52
임신한 여직원을 왜 본인이 더 나서서 챙겨 ㅠ 그여자 남편 노릇을 거의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하규 몰래 그랬다는게 얼탱없음
6개월 전
익인53
성별 바꿔서 생각해봐도 여자에게 귀책사유가 있을 것 같으니 이 케이스에서 남편은 맞음
6개월 전
익인54
임심한 애가 혹시???
6개월 전
익인55
와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익인56
그 사람 남편도 안하는 일을ㅋㅋㅋㅋ 스스로 나서서 하는데 의심이 안될까요?
6개월 전
익인57
본인이 애 아빠인가 생각했는뎈ㅋㅋ가는 길도 아니고 돌아서 갈 정도면..
6개월 전
익인59
구라 안쳐도 될 일을 지레 짐작하고 구라쳤는데 현타오지 부부인데
6개월 전
익인60
꼴값떠네 당당하면 왜 숨김 ㅋㅋ
6개월 전
익인61
너 애구나
6개월 전
익인62
진짜 지 애도 아니고 임신한 직원 카풀이면 와이프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해줄수있는 영역인데 그걸 왜 구라치면서 해준거지
6개월 전
익인63
당연히 됨 그러게 왜 감춰? 찔리는거 없는데 굳이?
6개월 전
익인64
이게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당한 사람은 피가 거꾸로 솟고 신뢰 박살나요..ㅜ 회복도 안 되고 매일매일 의심의 구렁텅이에서 삽니다 떳떳하지 못하시다면 속이지 마셨어야…
6개월 전
익인65
지인얘기.....ㅋ 티가 안날거라 생각하는게 웃기네 그리고 어쩔수없이 임산부를 돕는걸 속이면 다른건 얼마나 속이고 산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무덤 지가 파네
6개월 전
익인66
본인 얘기면서ㅋㅋㅋㅋ
6개월 전
익인67
제일 머저리같은 인간들.. 평생 함께 살기로 약속한 사람이면 그 사람을 우선순위에 둬야지 애초에 반대할 것 같은 일을 하려한다는 것, 심지어 숨기고 했다는 것에서 아내분 존중하는 모습이 하나도 안 느껴지네. 가장 중요한 사람은 뒷전으로 하고 대외적인 이미지 챙기느라 급급한데 눈 앞의 것만 보고 더 중요한걸 못 보는 사람 참 안타깝다.
6개월 전
익인68
감추면서까지 도와주는 것도 이해 안 되네..
6개월 전
익인68
도울 순 있는데 걍 솔직하게 말하면 될 거 아님 왜 의심의 씨앗을 키움
6개월 전
익인69
지가 애 아빠도 아니고
6개월 전
익인70
처음부터 회사에 임산부 있는데 애기 낳을때까지만 카풀 해줘도 되냐고 하면 싫다고 할 사람 없음 물론 있기야 하겠지만 가짓말 하면서까지 숨긴게 젤 괘씸함
6개월 전
익인71
속였다는건 이미 본인도 지나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도화선으로 다른것도 계속 의심하게 될것같아요 그래서 이혼 요구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6개월 전
익인73
별거 아닌데 왜 숨겼냐고 ~~
6개월 전
익인75
나라면 이혼 한다 신뢰 문제는 돌이킬 수 없음
6개월 전
익인76
지가 남편임?????? 굳이 일찍나가서까지.?????; 빨리 이혼도장 찍으라할듯
6개월 전
익인77
임산부 애기가 남편애기일 거 같은 찝찝함
6개월 전
익인78
이혼
6개월 전
익인79
근데 누가 봐도 본인 얘기같음
6개월 전
익인80
임산부라서 도와주는데 왜 와이프한테 말안함..
다리깁스한 동료남직원 다 나을때까지 카풀하면 얘기했을지 그게 관건같음.
6개월 전
익인81
아 열받아 ㅋㅋ
6개월 전
익인82
왜 말을 미리미리 할생각을 안할까
6개월 전
익인84
하나를 속이면 둘셋은 어떨지 알 수 없으니 부부 사이에 신뢰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거나 마찬가지지
6개월 전
익인85
당연히 이혼
저렇게 선이 흐릿한 사람들이 엄청 흘리고 다님
저걸 어케 참어
6개월 전
익인88
뱃속애 아빠는 뭐하는데 외간남자 차 얻어타고 다니게 만드나...진짜 본인애 아님?
그리고 다른여자와 뱃속아기 위한다고 나한테 거짓말한게 괘씸하기도함;
3개월 전
익인89
숨긴다는것 자체가 본인이 뭔가 걸리니까 숨기겠져.......
당당하면 그냥 말하세요...
3개월 전
익인90
속일게 따로있지;;;;;
3개월 전
익인91
덥석 타는 그 여자도 이상하고, 남자가 숨기면서까지 태워주는 것도 이상하고
둘 다 이상한 사람들이네 둘다 서로 배우자에게 숨기는건가?
그나저나 저남잔 한 두번도 아니고 남의 애 태어날때까지 임신한 다른 여성 배려할 생각은 있고, 기분 나쁠 와이프는 배려할 생각이 안드나보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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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좀 딴소린데 남주도 사극말투 꼭 써야 하나 싶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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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는 활안남았고 변우석은 활남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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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1 보고 2 보는데 1에 나왔던 배우들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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