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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이름에 들어간 '뉴', 앞으로도 새로움에 도전할게요" [인터뷰] | 인스티즈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뉴비트가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비트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이하 '2025 KWDA')에서 '케이 월드 드림 뉴비전상'을 수상했다.


이날 뉴비트는 시상식 진행 전 대기실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시상식에 참석한 뉴비트의 박민석은 "우선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감사하다. 디지털 싱글을 최근에 발표했는데, 한국에선 처음으로 펼치는 무대다"라며 "이번 돌출 스테이지에 맞게 무대를 준비했다. 얼른 팬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데뷔 후 바쁜 한 해를 보낸 뉴비트. 전여여정은 올해를 돌아보며 "저희가 케이콘으로 LA를 다녀왔다. 예전 연습생 때는 미국 투어를 돌면서 버스킹을 했었다. 당시엔 공연장 앞에서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아티스트의 이름을 달고 무대에 서는 게 감정이 묘하기도 하고 뿌듯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더해 박민석은 "오늘 이렇게 '2025 KWDA'도 그렇고 저희를 봐주시는 팬들도 그렇고, 저희 7명이 데뷔하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모두 갈고닦은 실력과 외적인 면이 있을 텐데 3월 24일이 인생에서 느껴보지 못한 뿌듯함을 느꼈던 것 같다"라며 데뷔 날에 대한 강한 인상을 전했다.


한해를 되돌아보던 조윤후는 "무대를 많이 오르다 보니까, 멤버들 모두가 스스 자신감과 확신이 생겼다. 여유가 생긴 만큼 보는 시야도 넓어진 것 같다. 점점 아쉬운 점이 보일 때마다 잘하고 있구나 싶다"라고 털어놨다.


남은 한 해 뉴비트는 어떤 활동을 이어갈까. 뉴비트는 "앞으로 많은 도전을 할 것 같다"라며 "저희 이름에 새로움을 뜻하는 '뉴'가 있기에 새로움에 도전할 것이고, 많은 연구와 서로의 의지를 보며 달려 나갈 것 같다. 한마음 한뜻으로 한 곳을 바라보며 가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김리우는 "음악방송 1등을 하고, 신인상을 받아 보고 싶다. 그리고 저희 팬들로 꽉 채운 공연을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3월 24일 정규 1집 'RAW AND RA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뉴비트는 Mnet 데뷔쇼 '드롭 더 뉴비트'와 SBS 팬 쇼케이스 '힘숨찐 해부실' 등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확실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후 이들은 국내외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83111033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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