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54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23

"치료가 시급한 환자들은 센터를 통해 세 싸이클(9주)마다 각종 구비서류를 넣고 8주를 기다려 겨우 약을 구할 수 있지만, 그 비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투키사 약값만 2개월에 3,000만원에 달합니다. 설상가상으로 투키사는 다른 항암제와 함께 써야되는데 비급여 항목이다 보니 원래 건강보험이 적용되던 나머지 약마저 비급여로 전환되어 5만원이던 약이 100만원으로 가중되어, 연 2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치료비를 지불해야만 합니다."


유방암 뇌전이 치료 약물 투키사는 식약처 허가를 받았음에도 정식 수입이 되지않아 환자와 그 가족이 개인적으로 수입을 해서 치료에 써야한다고 하네요

거기다 비급여기때문에 함께 쓰는 다른 약물들도 보험적용이 되지않아 개인부담 5만원이던 약이 100만원대로 훌쩍 뛰는데 일반인들은 이런 비용 부담을 지면서 몇년이 될지 모르는 투병생활을 이어 갈 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내 가족, 지인이 겪게 될 수도 있고 혹은 얼굴 모르는 이들이 뇌까지 암이 전이되어 죽어 가더라도 모를 수 있는 일입니다 치료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아래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청원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6AB934343E4E064B49691C6967B?fbclid=PAZXh0bgNhZW0CMTEAAadkPzB8qnzyjG69LdD3602q4oSLMVpg9giigRuyJnFBm5iM1Iam-N31Yohg0Q_aem_I5HGIIhtiWRYRxtLfPYk3g


청원의 취지
HER2 양성 뇌전이 유방암 환자에게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필수 치료제 ‘투키사(성분명 투카티닙)’가 식약처 허가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수입해야하는 어려움과 감당불가능한 비급여 약값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이 좋은 약을 써보지도 못할뿐더러 쓰고 있는 환자도 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국가가 허가한 생명의 약을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피눈물을 흘리며 강제적으로 포기할 수밖에 없는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투키사’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요즘에 암 치료제 급여 청원글 커뮤에 많이 나온다고 하던데 여기서 보네요 암 치료제가 급여화되는 순간 건보료가 확 오른다고 무턱대고 청원하지말고 잘생각해서 하라는 글도 많던데...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건강보험 적용되던 약도 비급여로 처리되어 100만원으로 오르는것 때문에 많이 올라온게 아닐까 싶어요
잘 생각해서 해야하는것도 맞지만 뇌전이로 이어진 케이스에 쓰이는 약물이기에 불필요한 오남용이 있진 않으리라 생각해요
비급여 약물을 쓰려면 이미 기존에 보험 적용받아 쓰던 항암제도 비급여로 써야한다는것도 저는 처음 알았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했습니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 보험 변경되는 건 몇년 전에 시끄럽던 거 아닌가?
비급여 진료 하나라도 들어가면 싹 비급여 되는 거
그래서 출산 할 때 무통을 맞니 못 맞니 했었잖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건강보험 쓸데없이 적용하는 것들 좀 빼고 좀 저런거나 지원해줬으면 좋겠음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친구와 속궁합이 안맞아서 고민인 남자5
09.02 22:11 l 조회 7278
대구 김밥명물 바뷔치 매참김밥7
09.02 22:07 l 조회 6043
[haha ha] 꿀벌 삼색이 엉덩이
09.02 22:06 l 조회 1931 l 추천 2
입꼬리 쳐지고 지우고 이거 무슨 노래인가요?4
09.02 22:05 l 조회 4426
위층임산부랑 담배 때문에 협의 봤다 .jpg2
09.02 22:05 l 조회 1809
"금발되려 했을 뿐인데” 美 10대 소녀, 두피에 '구멍' 생겨… 모습 보니?1
09.02 22:05 l 조회 13262
txt 연준 x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아이코닉 챌린지⚡
09.02 22:02 l 조회 253
소름 돋는 요즘 ai 기술..2
09.02 21:52 l 조회 7725
90년대 압구정 오렌지족 연대재학생 인터뷰.jpg6
09.02 21:50 l 조회 8056
이 상황에서 피오롤이 나라면 어땠을지 달글2
09.02 21:43 l 조회 1665
서장훈도 정색한 에겐남 사연..JPG215
09.02 21:36 l 조회 85338 l 추천 5
드디어 만났습니다. #충주맨 ㅣ공노비 EP 08. 숙박세일페스타 홍보는 핑계고(feat.#유퀴즈 동기)
09.02 21:18 l 조회 1046
어머니가 생활비 달라는거 거절함56
09.02 21:11 l 조회 44465 l 추천 2
이선빈, '8년 연애♥' 이광수와 여전히 달달했다 "자유롭게 데이트, 알아봐도 지켜주더라"6
09.02 21:06 l 조회 19926 l 추천 4
나이 들수록 자매가 최고임71
09.02 21:05 l 조회 30300 l 추천 8
오늘자 노지선 인스타그램.jpg6
09.02 21:04 l 조회 17928 l 추천 3
일본에 있는 정액 술집18
09.02 21:02 l 조회 37734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미국 재개봉 소식1
09.02 20:59 l 조회 3494
일기에도 거짓말을 쓰는 사람, 차도하
09.02 20:59 l 조회 4229 l 추천 1
결혼 들러리만 27번 했습니다만....gif1
09.02 20:47 l 조회 14405


처음이전89118928938948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