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생리대 29종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유기농 생리대를 포함한 다수에서 세포 독성도 확인됐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천권 교수 연구팀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리대의 화학적 안전성과 독성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연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4일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국내에서 유통 중인 국산 20종, 유럽산 9종 등 총 29종 생리대를 대상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미세플라스틱 ▲세포독성 평가 등을 실시했습니다. 29종에는 '유기농'을 표방한 생리대도 20종 포함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5090417493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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