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62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 : 폐경을 완경이라고 할거면..jpg
48
4개월 전
l
조회
22344
인스티즈앱
폐암도 완암이라고 불러야해? ㅇ
3
익인1
한국지역난방공사...
보일러에 데였나.....
4개월 전
익인2
지역난방도 전기로 돌아가서 그만....
4개월 전
익인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35
감전됐네..
4개월 전
익인3
좀더 긍정적인 단어로 바꿔보자는데 꼬인게 넘 신기해요ㅋㅋ
4개월 전
익인4
완암ㅋㅋㅋㅋㅇ지ㄹ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5
머리에 보일러 꽂았나
4개월 전
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터졌넼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7
개폐도 모를정도면;;;
초경이고 폐경이 잘못된단어는 아닌데
패작처럼 패 폐 단어발음이 비슷해 부정적으로 보여서 그런가요?
4개월 전
익인8
폐라고 하면 닫힘, 끝남 이런 부정적 의미가 강하게 느껴지는 반면 완이라고 하면 완료, 완성 이런 긍정적인 의미가 느껴지잖아요.
4개월 전
익인7
완이 완료,완성으로 하는말이면 생리가 끝난걸 생리의 완성이다, 생리의 목표가 생리의 끝인거고 생리의 시작은 생리의 끝을 위하는거야..?
그런거라면 차라리 종결처럼 종경이면 더 뜻으로는 맞아보이는데;; 폐회식처럼 마침을 의미하니 나쁜느낌은 안들어서 근데 폐자체가 부정적으로 느껴진단 거구나
4개월 전
익인8
제가 만든 말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폐경=생리의 마침 보다는 폐경=여성으로서의 삶이 끝남 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아서 심한 우울증이 온다고 들었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위로의 뜻을 담아 완경이라는 말로 대체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종경도 결국 종료됐다는 뜻이니 적절해보이진 않아요.
4개월 전
익인7
그건 완경을 써도 큰변화가 없지 않을까.. 그시기의 심리적인 응원이 필요한거지, 지금 완경이라 쓰면 나아질거라는 건 심리적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 아닌 생리한창중인 20대30대 잖아..
종이 안맞다니..? 완은 완전할 완인데 완전한생리가 무슨말인데 그럼.. 완료는 료가 마칠 료야;; 생리가 끝난것이 완전한 생리면 내가 윗댓에 말한 생리의 목표가 생리의 끝을 의미하는게 되는거지.
완결을 줄임말로 완이라 쓰지만 완은 마친다는 뜻이 아니야.. 세상에
4개월 전
익인8
7에게
아니요. 비단 생리만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서의 삶 자체에 의의를 두고 지은 것 같다는 말이에요. 여성으로서의 삶이 끝났다, 여성으로서의 삶이 종료되었다 보다는 여성으로서의 삶이 완전해졌다는 것이 그분들을 위로하기에 더 알맞은 표현이 아닐까요. 또, 폐경은 4~50대 여성이 자연스럽게 겪는 일이지만 간혹 조기 폐경이라고 해서 2~30대 여성들이 겪게 되기도 해요. 누가 어떤 심정으로 만들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죠. 제가 종경도 적절하지 않은 표현 같다고 해서 기분이 상하신 건 알겠지만 단어를 창조한 당사자도 아닌 제게 그런 것들을 따져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혹시 힘든 일이 있으시다면 털어버리시고 부디 긍정적인 일들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그럼 이만 줄여요. 좋은 하루 되세요.
4개월 전
익인7
8에게
답정너 난잘몰라 근데 그건아냐. 아니라니까 기분나빠? 를 길게도 쓰셨네여ㅋ
님같이 영양가없는 말을 길게 하는 사람과 대화하면 피곤해지긴 해여ㅋㅋ 간단명료하게 쓰고 말하기를 연습해보시며 바르게 성장하시기를 응원합니다.
4개월 전
익인37
7에게
뭐래 지가 선시비 털고 답정너처럼 굴었으면서 ㅋㅋㅋ
도태된 냄새 남.
3개월 전
익인47
7에게
ㄷㄷ
2개월 전
익인9
지능아
4개월 전
익인10
좀 평생 단 한번도 생리 안하는 남자들이 왜 단어로 왈가왈부 하는거야
4개월 전
익인11
아이고
4개월 전
익인12
자궁도 없는것들이 어딜 말을 얹어?
4개월 전
익인13
젊은 세대가 폐경으로 긁힌 일은 솔직히 드물고 지들도 부모가 있을텐데... 엄마 생각하자는 게 그렇게 어렵나
4개월 전
익인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15
폐경이든 완경이든 남자들은 그 단어 쓸 일도 딱히 없을텐데 왜 신경 쓰는 거지 아 폐경 될 나이라고 조롱 해야 돼서 쓰나 참 웃김
4개월 전
익인16
폐경 끝난 느낌
완경 완주한 느낌 (갠적으로
마라톤이 끝난거랑 마라톤을 완주한거랑
말이 주는 정서가 다른데..
근데 생리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부르겠다는데
왜 난리..? 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17
뇌도 데웠나봐
4개월 전
익인19
그니까 왜 생리도 안하는 인간들이 말을 얹지...난 생리하는 인간이고 완경이 좋아.
사실 개인적으로는 별 생각없는데 완경이 생리하는 사람들 중에 다수가 맘에 들어하는 대체어라면 바뀌는게 좋다고 생각해
4개월 전
익인20
생리도 안하는 것들은 입 열지마
4개월 전
익인25
ㄹㅇ
4개월 전
익인21
쟤는 저기 어케 들어간겨
4개월 전
익인22
꼭 무식한 애들이 저런 거에 태글 걸더라
4개월 전
익인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농담이라고 해주라..농담이어도 안웃기긴한데
4개월 전
익인26
걍 드립치는거같은데..ㅋㅋ
4개월 전
익인27
궁금한게 저 남자인데, 폐경을 완경으로 바꾸는게 남자입장에서 뭐가 불만인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음.. 뭐 단어를 바꾼다고 지가 피해 입는 것도 아닌데 이 문제가 왜 논란이 되는거에요?.. 늘 궁금했음
4개월 전
익인30
그러게요... 이런 맥락으로 유아차 논란도 이해 못 하겠어요...
4개월 전
익인32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대한폐경학회 회장)는 '폐경' 대신 '완경'이라는 표현 사용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폐경은 '학술용어'인 만큼, 이를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는 이유에서다.
김 교수는 "폐경이라고 하면 부정적어서 완경이란 말을 쓰자고 하는데 폐경이 왜 나쁜 말인가. 아카데믹한 용어기 때문에 거부감을 안 가졌으면 좋겠다. 다른 말로 불러야 한다라는 주장에 대해선 공감을 못 하겠다"고 말했다.
4개월 전
익인32
굳이 계속해서 단어를 수정하려는건
나치의 프로파간다에서 중요한 요소였던 기존 단어의 의미를 왜곡하는 단어공정과 같은 맥락이라고 봄.
4개월 전
익인46
정신분열증은 학술적 의미 1도없는 조현병으로 스무스하게 잘만 바꿨으면서 굳이 꼭 완경만 바득바득 안된다는게 더 웃긴데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8
아이고...
4개월 전
익인29
완경 잘못된 용어라고 얘기 나온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완경 타령이네
4개월 전
익인33
왠지 한자 쓰면 조선족 몰이할 것 같음 ㅋㅋ
4개월 전
익인36
네네 생리 안하면 말 얹지 마세요 라고 할 뻔~
3개월 전
익인38
병원가서 완암이라고 불러요.. 꼭
3개월 전
익인39
노자궁노발언~
3개월 전
익인40
비꼴거면 제대로 비꼬든가ㅋㅋㅋ 허겁지겁 말 얹고 싶어서 생각도 안하고 헛소리 싸지르면 어떡햐ㅠ
3개월 전
익인41
와...
3개월 전
익인42
어캐 입사했냐..
3개월 전
익인43
황~당
3개월 전
익인44
지난공 어케 들어감ㅠ
2개월 전
익인45
아....감전됐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머님 세대에 유행했다는 캐릭터 모음
이슈 · 2명 보는 중
쿠팡과 카카오페이 유출 처벌 차이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수리업자 마진 많이 남는다고 폭로한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하이닉스 내부 직원들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조진웅 관련 입장 글 볼때마다 순수하게 어리둥절 한 사람들 모임
이슈 · 4명 보는 중
AD
꽃다발에 조화 섞었냐?" 항의한 손님…CCTV에 담긴 놀라운 정황
이슈 · 6명 보는 중
AD
사진사와 디자이너들 울게 만드는 이번 나노바나나 프로 업데이트
이슈 · 7명 보는 중
개말라 창시자격인 모델도 이제 별로 안말라보여서 충격인 달글
이슈 · 10명 보는 중
AD
고속노화 나타내는 증상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전세계 게이들의 뭔갈 누른듯한 뷔 셀카.JPG
이슈 · 8명 보는 중
그 닌텐도 캐릭중에 "잇츠미~ 마리오~” 이거 누구 대사더라
이슈 · 3명 보는 중
AD
회사 30명있는 단톡방에서 폭언 욕설당한 보배인..jpg
이슈 · 7명 보는 중
이장우, 곧 결혼하는데.."작품 섭외 無, 알바하는 동료 생겨 나도 내려놔"
이슈 · 2명 보는 중
AD
102살 엄마 살해한 71살 딸의 법정 절규
이슈 · 7명 보는 중
AD
놀랍지만 사실인 한국인들 1억에 대한 인식
이슈 · 3명 보는 중
부산 광안리 폭설 눈사람 레전드.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198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160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211
현재 손종원 레스토랑에서 팬싸 행동한다는 일부..JPG
121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128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91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94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82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367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76
두쫀쿠 현지인 평
66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55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55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53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62
몰래 케이크 먹다 들킨 딸 .mp4
1
09.05 05:57
l
조회 2241
[키크니 단편선] 어떤 수의사
2
09.05 05:44
l
조회 1758
긴 얼굴형 컨설팅해주는 미용사 ....JPG
124
09.05 05:43
l
조회 77256
l
추천 15
미슐랭 3스타의 토마토파스타 먹고 벽느낀 나폴리맛피아의 반응
32
09.05 05:30
l
조회 31723
l
추천 15
연예인 군대 사진 3대장... 그리고
09.05 05:22
l
조회 2035
l
추천 1
퇴직금 받으려다 추방되는 불법 체류자… 李, 출국 보류 검토 지시
1
09.05 05:11
l
조회 1292
캣휠 돌리며 뽀뽀해주는 고양이
09.05 05:11
l
조회 1717
커피 잘 마시게 되는 순서.jpg
13
09.05 02:59
l
조회 16643
김혜자가 봉준호의 배를 보고 감동받은 이유
3
09.05 02:29
l
조회 12307
리브랜딩한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 최근 광고들
1
09.05 02:23
l
조회 1454
주작이었으면 좋겠는 블라썰
1
09.05 02:21
l
조회 11150
"너처럼 가족 안 버려" MC몽, 이다인 저격에 사진 삭제→분노 [스타이슈]
30
09.05 02:16
l
조회 60160
l
추천 1
최근 헐리우드에서 난리난 젊어지는 시술
09.05 02:11
l
조회 2767
[1억] A vs B
2
09.05 02:09
l
조회 180
HOT
더보기
이거 아는 사람..twt
32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41
다들 보일러 끄는 거 까먹고 출근해라
11
30년전 한국 게이바.jpg
27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50
서울 살이 해 본 사람들 이런 펜 써봤어??
2
09.05 02:04
l
조회 1374
짱구는 못말려 훈이의 충격적 진실
188
09.05 02:00
l
조회 75404
l
추천 25
많은 사람이 당했다는 약산성라이팅.jpg
14
09.05 01:58
l
조회 13796
l
추천 1
대중픽이 되고싶다는 아스트로 멤버들.jpg
09.05 01:45
l
조회 2024
순두부 처음 사본 사람들이 은근하는 실수
1
09.05 01:42
l
조회 8872
❗❗도어락 쓰는 사람들 지금 당장 모델명 확인 해야 함❗❗
09.05 01:28
l
조회 16402
l
추천 10
더보기
처음
이전
926
927
928
1929
9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2
1
"친구야 무섭다, 나 좀 찾아줘"…22년 전 실종 대구 여중생들 생존 정황
2
2
변기 이슈 터진 올림픽 파크포레온 아파트 (구 둔촌주공)
3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47
4
하루 4팀만 예약받는 식당의 상차림.twt
9
5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18
6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46
7
이부진 아들이 밝힌 '서울대 합격' 비결…"3년만에 맛보는 즐거움"
2
8
북한포로들이 처음으로 웃었던 순간.jpg
4
9
지하철에서 '노인 자전거'가 덮쳐…"무용대회 앞두고 부상" 심지어 에스컬레이터
10
'영감의 샘터'에 새둥지 악뮤, 최신 프로필 사진 공개…뽀글머리 이찬혁·이수현
11
디즈니랜드 위를 떠다니는 검은고리
2
12
이 중에서 가장 참기 힘든 냄새 고르기.jpg
4
13
유튜버 유병장수girl님 부고 소식
1
1
ㅎ 망햇어 ,,, 나 남사친이랑 텔감
19
2
어제 저녁 과식한 사람의 점심,,
12
3
대학생 용돈 50만원 주면서 알바하지 말라는 부모 이해됨???
28
4
두쫀쿠 진짜 하락세다
4
5
어떤게 더 맛도리 두쫀쿠였게~?
6
6
여긴 공기업이면 다 좋은줄아나봐
4
7
나 얼굴형 뭐야 40
3
8
이디야 두쫀쿠 맛없다는 소문이 자자하니까
1
9
가끔 전입신고 안되는 오피스텔은 뭐임?
6
10
중소는 원래 얼레벌레 돌아 가는 곳 많아..?
4
11
와 삼일만에 -3kg 뺏다
1
12
너넨 애인이 전화 하는데 중간중간 졸면 어때?
8
13
한능검이랑 공시 한국사랑 문제 비슷비슷해?
3
14
27살 세후 280 ㄱㅊ?
7
15
여자들이 탐폰을 껴봤으면 좋겠어
12
16
아 브라이덜샤워 개싫다
17
직장인들아 월급 얼마라고 할때 세전 말함 세후 말함?
22
18
명절때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잖아
5
19
다들 잇몸 스케일링 받아???????
1
20
요리 bj 유튜버 소프 아는 사람
1
정보/소식
[공식] 김선호, 1인 법인 계좌로 정산금 수령…前 소속사 측 "배우 요청이었다"
12
2
위시 앙콘 공지는 언제나올거같음
7
3
하루에 공지를 왤케 몰아주지
3
4
위시 앙콘 체조떴다
3
5
위시 체조간다!!!!!
1
6
방탄 알엠 인스스 키키 뉴에라 썼네
4
7
대관 유출된거 소속사 직원들은 화났겠지만 (?)
8
정국이 비행기에서 푹 잤나봐
6
9
체조는 3층 맨 뒤도 ㄱㅊ?
21
10
방탄 팬 아닌데 방탄 뮤비 촬영 왜 두바이로 갔는지 순수하게 궁금...
12
11
ㄱ
벨드찍다가 눈맞고 사귄게 진짜 내씨피라고?
4
12
얘들아 겨울에 기모없는 흰바지 어떻게 입음?
13
13
근데 동방신기 인기 진짜 많았나봐
14
폰게임 찾는 사람들아 이거 추천한다
20
15
아이유 데뷔초에 톤다운메이크업이야?
6
16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댓글을 지워버리네
24
17
트리플에스 지우 발음테스트 올라왔다!
1
18
카리나 새 광고 어딜까
19
와 위시 팬들 주머니 ㄱㅊ냐
5
20
네이버 아이디 있는 큰방익들 피규어 투표 한 번만🙏😭
11
1
남배들 담배 많이피는구나
19
2
오 스테이씨 시은 이제 배우활동 다시 하나??
7
3
브리저튼
브리저튼 1-4시즌 다 본 사람으로서, 여왕이 브리저튼 한 대 쳐도 ㅇㅈ
2
4
브리저튼
헉 소피 파트투 착장 ㅅㅍㅈㅇ
2
5
이성경 눈동자 좀 봐봐 진짜 예뻐
5
6
정보/소식
김도훈, 김태호PD '마니또 클럽' 합류…고윤정 만난다 [공식]
3
7
러브어페어 이다희 물망중이라던데
6
8
급상승
박보검도 대중성 큰 편이지?
10
9
미쓰홍 남주가 누구야?
13
10
정보/소식
[단독] 이동욱, 모완일 감독의 '러브 어페어'로 격정멜로 도전
10
11
정보/소식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29
12
변우석
변우석 × 지오다노 new화보
16
13
드라마 볼 땐 연기가 중요한데 덕질할 땐 외모가 중요한 듯..
4
14
폭싹 제니네 운전기사가 김재영이었네
4
15
정보/소식
현직 변호사 "김선호 측 해명 '자충수'…횡령·배임 논란 불씨"
11
16
이사통 보는 사람!
3
17
아 우영우 재방송 너무 많이해
15
18
코바코 나왔네 순위 아이유 김연아 유재석 박보검 손흥민
38
19
나는 케미만 좋으면 같속캐스팅 크게 신경 안씀 근데…
1
20
굿파트너2는 촬영시작했나?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