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외국인 의료관광 100만명 시대…64%가 성형관광
복지부, 2024년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 99만9642명이 서울 내 의료기관 이용 성형외과 가장 많고, 피부과, 내과 순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성형외과 병원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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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개한 ‘2024년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202개국에서 외국인 환자 117만 467명이 한국을 찾았고
이 중 99만 9642명이 서울 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환자 진료과목은 성형외과 66만5382명(64.2%)
·피부과 13만1541명(12.7%)·내과통합 8만1181명(7.8%) 순이었다.
한편,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88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70만 명)보다 112만 명 가량 늘어났다.
시는 외국인관광객수가 늘어난 만큼
의료관광객도 증가해 올해는 114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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