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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희롱에 교사는 '자살 시도'…불복도 못하는 뒤집힌 교보위[싸우는 사람들] | 인스티즈

학생 성희롱에 교사는 '자살 시도'…불복도 못하는 뒤집힌 교보위[싸우는 사람들]

편집자 주 세상에 사소한 싸움은 없다! 사회적 논의를 끌어내는 다양한 싸움을 조명합니다. 변화를 위해, 생존을 위해, 존엄을 위해 기존 체제와 관습에 맞서는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n.news.naver.com



"선생님, 단톡방에서 선생님과 박수지 선생님을 두고 성희롱을 하고 있는데요."

▶ SNS 단체 메시지방에 오간 교권침해 발언 중 일부
"둘이 XX X나 하겠네, 오늘."
"재웅이 형이랑 수지랑 데이트하네."
"옷 뭐냐 다 보여주고 다니는데 ㅋㅋ."
"선생님 XX 중이여."
"그 선생이 뭔데 판단해. 줘팰까." >

2023년 3월부터 동급생 28명이 속해있는 SNS 메시지방에 이뤄진 대화였다. 재웅씨는 메시지를 보낸 아이들의 이름들을 찬찬히 뜯어봤다. 꽤 친하다고 생각하던 아이들이었다. 대화를 주도한 것은 학생회장인 심찬우였다. 그는 이미 사이버도박 종용, 학교폭력 등으로 생활교육위원회 선도를 받은 전력이 있는 학생이었다.

중략

상처를 받긴 했지만, 학생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두 교사는 진심 어린 사과를 받는다면 신고를 철회할 생각이었다. 30일 오전 10시, 심찬우는 자신이 잘못했음을 인정하며 선처를 바란다는 긴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심찬우가 풋살장에서 "한번 박고 싶은 X이 있다. 김재웅 XX새끼도 있는데 그 둘이 신고를 처넣었다", "다른 애가 '선생님을 아랫도리로 혼내줄까'라고 성희롱한 녹음본이 있다. 찌르고 빠질 거다"며 교사들을 조롱하는 장면을 한 학생이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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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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