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댐' 고개 젓던 강릉시, 뒤늦게 수용…도달까진 최소 열흘결국 강릉시가 평창 도암댐의 물을 받기로 했습니다. 극심한 가뭄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이렇게 결정을 한 건데 아무 문제 없이 진행돼더라도 이 물이 강릉시민에게 도달하기까진 최소 n.news.naver.com>www.youtube.com/embed/ZOtzgURzF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