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열린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얼굴팀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연상호 감독까지월드 프리미어 상영은 1721석 전석이 가득참토론토 간다고 캐나다 안경쓴거 귀엽ㅋㅋㅋ40년 간 지워진 '얼굴'을 둘러싸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미스터리 이야기‘누가 범인인가’보다 ‘사람들은 왜 누군가를 미워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는 평가초심으로 돌아가 저예산으로 만든 웰메이드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