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87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08
'코인 사기 논란' 오킹, 유튜브 복귀한다 | 인스티즈

 

 

 

오킹은 “제 모습이 많은 분들께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지만 유튜브 채널 운영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운을 띄웠다.두 달 전부터 플랫폼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던 오킹은 “생방송은 저를 보고 싶은 분들이 직접 찾아와 주셔야만 참여할 수 있지만, 유튜브는 알고리즘에 따라 저를 보고 싶지 않은 분들께도 영상이 노출될 수 있다”며 “불편함을 드릴까 조심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저는 유튜브를 통해 다시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오킹은 “같은 실수와 잘못된 선택을 절대로 반복하지 않겠다”며 “보내주시는 비판은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새로운 영상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사과했다.지난해 2월 오킹은 가상화폐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오킹이 스캠 코인 관련 의혹을 받는 ‘위너즈’의 이사로 등재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오킹은 초반에는 부인했으나 뒤늦게 인정하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더불어 해당 사건과 관련, 오킹과 폭로전을 벌이던 위너즈 전 대표 최 모씨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킹이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 우승자가 자신이라고 밝혔다”는 글을 올린 것이 연이어 논란이 되었다. 결국 오킹은 출연 계약 상의 비밀 유지 의무를 저버렸다는 사유로 프로그램 우승 상금인 3억 원을 지급받지 못했다.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한때 200만 명을 넘었던 오킹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현재 136만 명까지 급감했다.

이후 3개월 만에 라이브 방송에 복귀한 오킹은 방송 중 오열과 호흡곤란 등 불안 증세를 보이며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을 벌였다. 당시 오킹의 웃음을 참는 모습 등에 시청자들은 ‘진정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비판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66840

대표 사진
익인1
ㅎㅎ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시청자들 상대로 기만했는데 보는 애들이 더 신기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돈 많을텐데 걍 쉬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씀씀이가 커서 복귀 무조건 할 걸 ㅋㅋㅋㅋ 한 번 벌고 나면 그 맛을 못 잊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계속 각재던뎈ㅋㅋ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결국 이럴줄 모두가 알았겠지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다들 정성스럽게…씻는구나ㅜ
09.13 18:57 l 조회 9735 l 추천 1
비빔국수 vs 잔치국수 🍜2
09.13 18:53 l 조회 2521
데뷔 후 국내 스타디움 첫 입성하는 남자아이돌
09.13 18:48 l 조회 459
유플러스 공지 안내.New6
09.13 18:39 l 조회 8395
미국에서 뽑은 프렌즈 로스 레전드 개망신들1
09.13 18:33 l 조회 2556
우리아이 오늘 학교 급식이래ㅜㅜ227
09.13 18:31 l 조회 87273 l 추천 2
아니 이거 유ㅐㄹ케 웃김 고전짤10
09.13 18:07 l 조회 4456
인사 씹힐때 20대와 30대의 차이171
09.13 18:03 l 조회 68312 l 추천 32
T1 상대로 분전… 김대호 DK 코치 "1세트 승리 후 3-0 예상했었다"1
09.13 18:02 l 조회 1839
웰시 코기 다리 길이를 재보자1
09.13 18:01 l 조회 2956
식전기도를 깜박하고 식사 시작한 신부님.gif1
09.13 18:01 l 조회 4846 l 추천 2
15년 우정 깨졌다는 스우파 오죠갱 관련 추가 댓글(이부키 남친)1
09.13 18:01 l 조회 2463
구청에서 신나게…동작구청 내부에 최장 35m 미끄럼틀7
09.13 18:01 l 조회 10256
요즘 급증하고 있다는 디지털 저장강박증32
09.13 18:01 l 조회 38311 l 추천 4
학폭 가해자 대학 문 닫힌다… 수능 만점 받아도 0점 처리3
09.13 17:55 l 조회 1715
사람이 하고싶은 것만 하고 살면 뇌 망가진대25
09.13 17:38 l 조회 31058 l 추천 7
삼성의 정보력... 美 관광비자 직원들 한달 전 귀국하라 전달.jpg24
09.13 17:32 l 조회 27355 l 추천 4
정승제: 역삼중 한상헌(76년생)씨를 찾습니다
09.13 17:30 l 조회 3083
스토킹방지법 개정안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반대하는 그 분들 ㅋㅋㅋ3
09.13 17:24 l 조회 3676
진짜 신기한 삼색냥이
09.13 17:23 l 조회 3986 l 추천 1


처음이전87687787818798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