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과 원지안의 청춘 스냅 사진이 공개됐다.오는 2025년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다. 88년생 / 99년생 둘이 동갑 스무살 새내기부터 만나는걸로 시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