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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 도서관도 없어” 교사의 울분…李대통령의 답은 | 인스티즈

“삼척에 도서관도 없어” 교사의 울분…李대통령의 답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원도 시민들과 가진 타운홀미팅에서 여러 지역 현안을 청취한 가운데 삼척 내 도서관 부재에 대한 발언에 귀를 기울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창작

n.news.naver.com



"삼척에 도서관도 없어” 교사의 울분…李대통령의 답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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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 도서관도 없어” 교사의 울분…李대통령의 답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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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embed/0ZIehq7sbew

발언 영상



"삼척에 도서관도 없어” 교사의 울분…李대통령의 답은 | 인스티즈

저 정도 규모의 지역에
도서관 하나가 없다고???




대표 사진
익인1
국회의원뭐하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춘천만 해도 도서관이 있는데요, 정말 많은데요,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애들 데리고 가려면 차를 끌어야해요. 책 사서 읽을 능력 충분히 됩니다. 근데요, 도서관은, 도서관은요.. 가난한 자가 즐길 수 있는 가장 최하위의 문화생활권입니다. 걸어서 갈 수 있어야하고, 시간이 나면 카페에 들르듯이 방문할 수 있어야하는 곳이고요, 스터디카페, 독서실 등에 갈 형편이 안되는 학생들이 잠시나마 행정과 공공의 지원에 업혀 갈 수 있어야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춘천은 그게 아닙니다. 걸어서 한참, 덥고 추우면 버스가 생각나는, 결국 그냥 집으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이 드는 곳에 있습니다. 값비싸게 멋지게, 휘황찬란하게 세금들여 지어놓고, 막상 위치는 주택가에서 멀리 떨어진, 학교에서 한참 떨어진, 땅값, 부지값 아낄 수 있는 곳에 지어놨습니다. 이게 도서관인가요? 근무자들도 차로 출근하는 이 곳, 찾아오는 이가 없어서 인근 교회의 주차장이 되는 곳, 월급루팡이 쉬운 이곳, 도서관이 맞나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춘천은 진짜 차없음 생활 불편해요...대학을 거기서 나왔는데 버스도 배차간격 너무 길고, 그나마 택시가 있기는 하지만 어딘가를 자유롭게 나다니긴 불편하더라구요. 정말 큰 결심해야 어디든 갈수있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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