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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이 4050보다 힘들다고 느끼는 점
125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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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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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4개월 전
익인2
공감함 육체적 고통은 덜할지몰라도 정신적인 고통은 요즘이 더 심한 것 같아요 매체의 발달로 인해 나보다 잘난 사람들을 더 많이 보기도하고 고립도..
4개월 전
익인3
22 육체적으로 힘든 게 더 살만함
4개월 전
익인30
육체적으로 힘든 일 할 거 많은데 청년들 기피하지 않아? 익2가 말한 것처럼 매체의 발달로 육체노동 하는 거 바보같단 생각도 하며 그냥 가만있고 그럼 우울해지고를 반복하는 경향도 있는 듯... 사회 전반적인 무언가가 병들어가고 있어...
4개월 전
익인48
그것도 은근 힘들어ㅋ 육체적으로 힘들면서 벌이 괜찮은 기술직은 신입이 와도 유령취급하고 일도 안알려줌ㅋ 아는 인맥 형님이 있거나 본인이 싸바싸바하면서 인맥만들어야된대ㅜ 대기업 생산직은 경쟁력도 세고ㅋ 결국 육체적으로 힘들면서 벌이도 변변찮은 일자리밖에 없으니 왜 힘든일은 안하려하냐는 말은 그들에게 가혹함ㅜ
4개월 전
익인47
33
4개월 전
익인4
정신이 너무 힘들어요..
배워야할거는 많고 정보가 그만큼 쏟아져나오면
따라가기 바쁘고 도태되는것같구...
더 살기싫고 60에 죽고싶어요. 구지 오래 살 필요성이 없어보임🥹🥹🥹
4개월 전
익인5
매일 우울함... 당장 출근하기 싫어서 자살시도한 게 1년 전이고 지금도 죽고만 싶음
4개월 전
익인6
지금은 약간 워낙 다양한 매체에서 정보가 쏟아지니 감정적으로 더 힘든 것 같음
지금 젊은 세대가 더 나약한 것도 있지만 세상 모든 정보와 자극적인 것들에 자연스레 노출되는 환경이다보니 더욱 예민하고 취약한 듯
4개월 전
익인8
어뜨카지 정말.
4개월 전
익인9
진짜 여차하면, 뭔 계기라도 생기면 걍 죽고싶음
4개월 전
익인10
비교하기 싫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도 살아내기 힘든 사회죠
4개월 전
익인11
친구나 지인은 본인들 삶도 팍팍하니 이제 깊은 얘기 듣기 싫어하고 스스로도 징징거린다 느껴져서 힘든 얘기 잘 안하게 됨
부모는 더 힘든 시대를 지나왔기 때문에 니가 약해서 그렇다, 견뎌야지 이겨야지 이런 식이니 말을 안하게 됨
뭐 이런 거 아닐까...
4개월 전
익인13
마자요 부모님들 한테 말하면
의지가 약하네 책임감 없다 등등..
더 힘들어요
4개월 전
익인20
왜냐면 부모님세대들 의지강하고 책임감도 강하고 멘탈강한거마즘.. 악바리로 진짜 열심히사신분들 많음
4개월 전
익인21
ㄹㅇ
4개월 전
익인12
힘들어요
4개월 전
익인45
2222 ㅠㅠㅜ
4개월 전
익인14
어릴 때부터 죽고싶었던 히키임.. 겨우 취업했는데 사람 때문에 두달만에 퇴사... 스트레스로 건강 악화.. 몸도 정신도 너무 힘듦 걍 사는 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세상에 미련없음
4개월 전
익인36
공감되는 마음이 많아요...무망의 인생입니다
4개월 전
익인15
부모님 세대는 낮은 페이, 높은 업무 강도, 열악한 환경이라도 일을 해야하니 가셨는데 요즘은 평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일 안 하고 대충 알바만 해도 살아지니까요
4개월 전
익인17
4050은 시대가 좋았지 대학만 가면 취업은 자동으로 따라오던 시대였음 반면 요즘은 대학은 기본....
4개월 전
익인19
근데 그때는 돈이 없어서 대학 가는 사람들 자체가 많지가 않았고, 대부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일하는 경우가 많았음..힘들고 고된 일은 예전 세대가 심했고 요즘은 고된 일은 적어지고 정신적인 고통들이 심해진듯
4개월 전
익인20
....? 뭐든 윗세대는 편해보이나??
그 대학까지 가기가 겁나어렵던시대였자나 학원도없고 학교도 돈내고 겨우다니며 다니던 세대가 지금 4 5 60대 아닌가 물론절대적인 공부량은 지금보다 적었겠지만 공부할수있다는거 자체가 힘든세대였는데
4개월 전
익인17
대학 가기 어려웠고 공부하기 쉬운 환경도 아니였던건 맞지만은
그땐 “노력해서 공부하면 뭐든 할 수 있다” 라는게 통하던 시절이였음
그래서 그 시대에 살아온 사람들이 부모가 되어서 자식들 교육에 그렇게 열정적인거고
근데 그 자식들은 부모가 시킨대로 공부만 해서 대학을 갔는데 현실은 대학을 가도 취업이 쉽지 않다는거임
4개월 전
익인20
취업자체는 하면 할수있는거같은데 눈높이가 옛세대랑 다른거지
지금 꼰대라고 불리는윗세대들 그사람들 20대는 회사생활 더힘들었어 그시절을 참고이겨내니까 4~50대까지남아있는거야 어디취업하면힘들다어쩐다 불평하는건자유인데 옛세대랑 비교하면서 지금이더힘들다는 말이안됨
4개월 전
익인17
글쎄다.. 애초에 요즘 시대는 알바조차 구하기가 힘든 상황인데 직장생활이 더 쉽네 마네를 얘기하는게....
4개월 전
익인28
대학 자체가 가기 힘듦
돈도 없고 대학도 지금처럼 많지 않음
4개월 전
익인34
지금 4050은 imf세대인데???
4개월 전
익인46
대학을 가려면 집안 기둥뿌리를 뽑아야했던 시대야. 지금처럼 장학금 제도가 많지도 않았고.. 그리고 취직.. 지금도 주6일 9-20시 직장 이런건 많다. 그 시절 그 세대들은 기본이 주6일이었어.. 일요일에 회사가 불러도 대단치 않은 일이었고 심지어 imf땐 회사가 하루하루 살아남음에 감사해야했음.
4개월 전
익인46
그때는 다 그렇게 살았어.. 나는 40을 목전에 앞두고있고, 부모님은 58, 61임. 내가 부모가 되고 그 시절 부모님을 생각해보면 슈퍼맨이었어. 매일 8시에 나가서 저녁 8시에 들어오시는 생활을 토요일까지 하고 일요일엔 새벽같이 일어나 아이들과 어디든 나갔음. 지금 애 둘을 가진 부모로서 나는 사실 그렇게 못할것같아. 그래서 늘 부모님 보면 존경스러워.
4개월 전
익인49
ㄹㅇ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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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전 sns 때문에 비교 문화 더 심해져서 그런거 같다고 생각들어요. 옛날에는 다들 이러고 살겠지 하고 버티지 않았을까 하는.. 유튜브나 인스타로 금수저들 삶 보면 박탈감 들어요. 이제는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가 아니고 부가 부를 부르는 시대니..
4개월 전
익인19
진짜 정보 과잉이긴함..요즘은 불필요한 정보들까지 알게 되는 세상이니까
4개월 전
익인32
22222 이게 제일 큰 듯
4개월 전
익인22
진찌 ㅠㅠ다
4개월 전
익인25
솔직히 다같이 못사는 나라에서 다같이 노력하면서 으쌰으쌰 하면서 사는거랑
빈부격차심하고, 금수저흙수저 거리는 지금 으쌰으쌰 사는게 더 불가능하죠ㅠ
당연히 입에 풀칠은 할수있겠다만..
만약 고등학교때 반이 애들 다 9등급인데 내가 열심히해서 3등급 딱 찍으면 기분좋겠지만 1등급 널린 반에서 나혼자 사교육없이 3등급이면 얼마나 사기저하되겠냐고ㅠ
4개월 전
익인27
ㄹㅇ 힘들어도 터놓고 의지할데가 없음...
그리고 감정적으로 가족이 젤 힘들게함
4개월 전
익인28
분명한건 지금 여기서 우리가 더 힘들어 하며 탓하는 애들은 4050시절에 태어났어도 2030한테 의지박약 운운하는 루저일거란거.
4개월 전
익인29
4050이 imf 직격탄인 세대인데? 97년에imf 터졌어요 취업문 헬이어서 그 흔한 공무원시험 난이도가 제일 극악이었던.. 요새 다들 무시하는 9급 공무원하려고 평균 3~4년 진짜 빡세게 공부하는게 당연하던 시기였는데 무슨.. 일반기업 취업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경희대 한의대 커트라인이 최고 높은 시기였음 그리고 무슨 4050세대가 엄청나게 먼 세대처럼 저 분은 이야기하는데 학연지연혈연 공동체문화는 훨씬 그 전 세대 이야기이고 이미 4050세대 넘어오면 그런거 없어진지 오래임 2000년대 이후 그들이 성인됐을 시점 이후부턴 다들 아파트 살면서 각자 사는거였는데 무슨말인지... 무슨 요새 취업 어렵다 뭐하다 해도 다들 세대마다 다 각자 나름의 고통과 힘듦이 있는거임 ㅇㅇ 난 저렇게 구분지으며 서로 비교하는게 요새 제일 문제라고 봄 요새 2030 힘든거 맞는데 그걸 기성세대랑 비교하는건 잘못된거고 히키코모리는 이미 예전부터 있었지만 이제 사회문제화 된거
4개월 전
익인30
한 15년?전 쯤인가 일본이 병들어간다며 청년 히키코모리,취업x알바 정치,시사 관심x 결혼,출산률 저하 도쿄 중심 조금만 벗어나도 온통 빈집들 등의 사회문제 뉴스 보는데 거기서 마냥 일본을 남일처럼 볼 게 아니라고 지금 저 어두운 면이 곧 우리의 미래가 될 거라고 그랬는데 히키,취업은 아닐 줄 알았음 우리나라사람 워낙 일중독같은 면모가 있으니 결국 나와 일하며 정신 극복할 줄
근데 1n년간 근속인 나조차도 이젠 히키하고 싶을 지경인데 뭐 아예 취업 나와보지도 않거나 잠깐씩 일한 사람들은 집에서 더 나오기 싫지 이젠 우리나라 배달까지 완벽해졌음
4개월 전
익인33
생각보다 사람끼리 더불어 사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캥거루족이니 뭐니 하지만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차라리 그렇게라도 안정을 취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4개월 전
익인37
전 남들이랑 비교되는게 힘든것같아요ㅠ
4개월 전
익인38
다른 집은 가족들끼리 해외여행 가고 어디 놀러가고 잘 사는 것 같은데 우리집만 이런건지 비교하게 돼서 정신적으로 더 힘든 것 같아요
4개월 전
익인39
4050처럼 가족을 위해서 벌어야하니까, 일해야하니까 참고 열심히 일하면서 살기에는 2030이 이제 거의 다 고학력이고 굳이 참으면서 일하고 싶어하지 않음... 평생직장도 없다는 인식도 있고 사회 기조 자체가 비교하고 평범한 걸 못났다고 깎아내리니 비교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뭘 쉽게 해보기도 어렵고(중소가면 0소갔다, 월급 200이다 300이다 서비스직 취업은 알바취급) 회사에서 일하는 거 말고 코인 주식으로 일확천금해서 사는게 더 좋아보이고 편해보이고 실제로 재태크 안하면 노후니 자가니 어렵기도 하고...
4개월 전
익인43
22....평범한걸 내랴치는...ㅠㅠ
4개월 전
익인40
ㄹㅇ 부모님때만 해도 혈연지연 엄청났어요 ㅋㅋㅋ 아는 사람이 좋은 직장 꽂아주는거 흔했음...
4개월 전
익인41
다같이 상향평준화 되니까 따라가기가 벅차...
4개월 전
익인41
예전에 교수님이 회사 가서 배우라고 그랬는데 가서 배우긴 뭘 배워....하나라도 부족하면 사람 취급을 안 함 그리고 현업에 계신분들 이제 서른후반부터 은퇴해서 프리하실생각함..회사 십년다니고 알아서 살길 찾아야하는데 십년도 오래 다니신 편에 속하고 걍 어찌 살아야할지 막막함....
4개월 전
익인61
22
3개월 전
익인42
요즘은 취업 과정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 많고 취업에 성공해도 평생 직장이 아니죠. 회사에서도 오래 데리고 있으며 일을 가르쳐서 쓸 생각을 하지 않고요. 현재 청년들의 삶은 불확실성에 의한 정신적 소모가 높을 수밖에 없고 불안이나 고립의 경험이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그 안에서 버티며 노력을 하던 기성세대의 사회생활과 구조가 다릅니다. 시작조차 하지 못하며 시동을 거는 행위만 반복해야 하는 구조속에서 성취감을 얻고 자긍심을 가지기 쉽지 않죠.
4개월 전
익인42
인간의 뇌는 참 간사해서 어느정도 길이 보이는 것 같을 때 가장 잘 작동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 있겠다 라는 가닥이 잡힐 때 가장 활력이 돈다는 거죠. 희망이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얼마나 힘든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과 비교해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을때 인간은 죽지 않습니다. 그 믿음이 사라지면 남들은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말할 정도의 생활 수준을 가진 사람도 스스로 생을 끊어버리죠. 더 살아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결국 언젠가는 이러한 저성장이 발생할 수 밖에 없었고 찾아올 시기가 찾아온 것 뿐입니다. 5060과 2030이 유전적으로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거의 같은 개체들이죠. 뇌는 그저 상황에 맞춰 판단한 것 뿐입니다. 기성세대가 유달리 부지런하게 태어났고 청년세대가 유달리 게으르고 나태하고 유약하게 태어난 것이 아니란 말이죠. 현재 사회 구조 자체가 인간의 뇌가 버티기 힘든 구조입니다. 그들이 나약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불완전해보일 수밖에 없도록 몰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청년층이 가진 유전자로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그들은 기성세대가 말하는 '멀쩡히' 사는 삶을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고 있었겠죠.
4개월 전
익인43
맨날 비교하고 편가르고 이러는게ㅜ너므 심해졌어요ㅠㅠ
4개월 전
익인44
전 구 시대가 더 힘들엇다봐요 지금은 그냥 비교가 문제고 그 당시는 진짜 비교안해도 힘든 시대고
4개월 전
익인44
다만 버틸 이유가 우리세대는 사라진 느낌?
4개월 전
익인50
각 세대만의 어려움이 있고 그건 당사자가 아닌 이상 비교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학연, 지연, 혈연이 있었다지만 당장 그마저도 혜택을 못 받는 사람은 더 심한 차별과 수난을 겪어야 했겠죠. 모든 것엔 명암이 있잖아요. 윗 분들 말마따나 정보과잉이 개인을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당장 내 주변만 보고 가던 옛날과 달리 요즘은 인생을 살아가며 나와는 하등 상관없는 사람의 일상을 알게 되는 등, 불필요한 정보와 가십들, 그리고 돈이 사람을 병들게 만들어요.
비교하지 마세요. 딱 어제 느낌 감정이라 댓글을 쓰면서도 한번 더 마음을 잡게 되네요.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나는 나다. 다른 사람의 빛나는 부분을 부러워 할 수는 있지만, 질투하지 말고 내 것이 아님을 필요 이상으로 아쉬워 하지 말자..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지? 내가 뭘 잘할 수 있지? 남에게 관심 그만 갖고 나에게 관심을 가져보자. 생각보다 나는 나를 모른다. 남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앞으로의 나를 비교분석 하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아요.
4개월 전
익인52
딱 저랬는데 알바하고 싹 나음... 단순업무하는게 꽤 도움굄
4개월 전
익인53
그래서 그런가 직장에서 4050랑 일할때 힘든게 지금 2030은 어쨌든 혼자하더라도 쓸수있는 서비스나 툴 이용해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4050은 주변 인맥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게 있음...본문에 있는 혈연지연학연이 잘 작동한다는말, 이걸 이용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고 2030 방식 배제할 때가 힘듦
4개월 전
익인54
sns가 다 죽여버림.. 안 그래도 눈치 보고 비교하는 한국인인데 증폭시켰다고 봄
4개월 전
익인55
솔직히 안 힘든 세대는 없지.. 근데 지금은 방구석에서도 실시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라 정신적 더 타격이 큰듯함 여기서 대기업 화이트컬러 이외의 직업을 가지면 실패한 인생인 거처럼 생각하는 우리나라 특성까지 합쳐져서 최악이 됨
4개월 전
익인56
나쁜 의미가 아니라 그냥 당장 죽어도 미련이 없음 내 미래? 하나도 기대 안 됨 그렇다고 일 안하고 산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 하고 산 것도 아님 가족관계가 나쁜 것도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닌데 그냥 정말 내일 죽어도 미련이 없고 오히려 후련할 거 같음
4개월 전
익인57
그냥 사회가 마르고 팍팍하고 천박해졌다고 느껴요..
4개월 전
익인60
그냥...끝이없는 느낌...??
4개월 전
익인62
간섭하면 꼰대고 오지랖이라 그러는데…
3개월 전
익인63
격차가 크고, 한계가 있고 그게 잘 보이고
하지만
자포자기 하고, 리마인드 하면
당장 지금 바로 다른 하루로 시작할 수 있음
무슨 일이든 그냥 하고, 위도아래도 보지말고,
나랑 내옆에만 보고사셈
나의 한계를 너무나도 잘 느끼고 자포자기하셈
그리고 행복하게 살면됨
2개월 전
익인64
걍 지금 20대는 망했음 미래가 보이질않으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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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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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76
FBI: 찰리 커크 암살범 관련 라이브 브리핑 내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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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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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29
다시 보니 pc 요소가 많았던 아동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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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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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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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가을 되자마자 단맛 당기고 체중 늘었다면… [한 장으로 보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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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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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회사 연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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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은 전세계를 뒤져도 역대급 로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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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 20대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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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신상 (2단 철제 선반, 2단 도어 바구니, 고정식 옷걸이 행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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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지말라고 하는 소수인원 학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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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팁 문화가 불법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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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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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인증글 올라오는 하이닉스 성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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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확대주사 맞은 올림픽 선수들…'페니스' 게이트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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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가 손종원이라는 윤남노 은근 킹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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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블루칼라 직업도 뺏길지도 모른다고 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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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매니아층이 있다는 특이 식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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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특정반지 끼면 이렇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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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혼 안하는건 ㄹㅇ 깡이 오지게 쎈거거나 바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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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나는 상향혼 포기해야겧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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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생 또 초록글 보고 빡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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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에 90키로면 본판 저어어엉말 이쁜거 아니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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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정 넣는거 진짜 ㅂㄷㅂㄷ.. 어케넣냐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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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쿠팡 알바 셔틀 기다리는데 안오고 시간지나ㅛ는데 어떡캄? 빨리 제발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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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유능함만이 개인과 사회를 위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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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에서 핸드크림이랑 향수만 뿌리고 나와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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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알바 셔틀 원래 혼자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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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마스코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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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도 저기 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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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이거 컴백포스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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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원빈 버블 애칭 공주라 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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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보는 익들 밤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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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성훈 개막식 오프닝에 나왔는데 주요 종목 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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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슴 남돌들 라이ㅈ, 엔ㄷ림, 엔위ㅅ 중에 누가 제일 공이고 누가 제일 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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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이 보기에는 어떤날 헤메가 젤 예쁜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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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쭝궈 아닌데 개막식은 런던이 원탑이고 그담은 중국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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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도 동계올림픽이라서 중계포기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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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몇시부터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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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랑 꼭 사궈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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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할머니보다 할아버지를 더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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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작년 5월에 친애 단체여행 못간거 입대 전이라 출국이 안되서라고 했는데 원래 입대 1년전?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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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제훈 박정민 연극 보러갔는데 주변 후기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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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하는 여배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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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나 좀 이상한 포인트에서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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