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은 파출소 팀장이 상황실에 보고하지 않고 동료들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이 경사를 혼자 구조 현장에 보냈고 휴식을 마치고 복귀한 뒤에도 상황 전파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팀장이 아닌 드론순찰대 신고로 뒤늦게 출동했으며, 팀장에게 왜 이 경사 혼자 보냈느냐고 묻자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서 그랬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들은 고 이재석 경사를 영웅으로 만들어야 하니 지인이나 언론, 유족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인천해양경찰서장과 영흥파출소장의 지시가 있었다고 폭로했습니다.
해경 무전 기록에는 이 경사가 위험하다는 취지로 무전을 보내는데도 추가 출동 여부를 고민만 한 흔적이 남아 있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50915104951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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