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25년간 부동산 중개를 해온 분이
집 소개를 해주기로 함
주민들만 사용할 수 있는 정원
조경은 1년에 한 번씩 바꾼다 함
한 층을 한 세대가 전부 다 쓰는 구조
리버뷰와 시티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테라스
한 달 월세가 1억 2천이요..?
메이드 전용 출입문도 있음
집이 하도 넓어서 방 하나로 넘어가려면
코너 돌아서 계속 걸어야 함
이 집 뷰 맛집이네...
욕조에 누워 있으면 신선놀음 하는 기분일 듯
메인 침실 뷰도 미쳤음
이런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금융, 펀드, 사업 종사자들이라 함
1년 연봉이 200억인 삶은
대체 어떤 기분일까 너무 궁금함
두 번째 집으로 보러 가는 길에
지나친 월 스트리트
800억..
여기는 단위가 상상초월임
두 번째 집은 대기실도 있음
내부도 너무 좋다 하고 있었는데
아침 먹으면서 자유의 여신상 구경 가능
노을 질 때 너무 예쁘다고 설명 중
여기는 수영장
유튜버 계속 감탄 중
드디어 집 내부 소개
거실에 저렇게 큰 피아노가 있는데
안 좁아 보이는 게 너무 신기함
이 아파트 시세는 135억
아저씨 계속 영업하는 거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데서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을까
메인 아닌 침실이 이 정도
여기가 메인 침실
앱 하나로 레스토랑 예약, 쇼핑 배달,
와인 주문까지 24시간 이용 가능
여기서 궁금한 점
관리비는 얼마나 나올까?
첫 번째 두 번째 아파트 모두
천만 원 넘음... 완전 그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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