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무게 최대 20% 줄었다” 주사 대신 ‘먹는 알약’ 곧 나온다
美 일라이릴리, FDA 승인 연내 받을 가능성 높아져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개발 중인 신형 체중 감량 알약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속 심사 프로그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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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개발 중인 신형 체중 감량 알약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속 심사 프로그램에 따라 연말까지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15일 FDA가 최근 도입한 1~2개월 기간의 단기 검토 절차가 오르포글리프론에 적용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기존 10개월 표준 심사를 크게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FDA 승인이 연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FDA가 승인한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 젭바운드, 삭센다, 마운자로 등은 주사제 형태였다.
◇‘먹는 비만약’ FDA 승인 올해 안에 나오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DA는 현재 일라이릴리가 내놓는 먹는 비만약 ‘오르포글리프론’에 대한 단기 심사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인구의 40%는 현재 비만 상태다. 국민 보건을 위해서라도 기존 주사제보다 가격이 싸고 복용하기 편한 먹는 비만약을 신속심사 대상에 포함하는 것을 고려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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