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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부모의 눈치만 보며 자란 사람"은 자율신경이 마치 '전투 모드'처럼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인스티즈
"늘 부모의 눈치만 보며 자란 사람"은 자율신경이 마치 '전투 모드'처럼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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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방 내 침대에 혼자 누워있을때도 몸에 힘이 안풀리고 근육에 힘 준 상태로 누워있어서 왜이러지,,했는데 이거때문인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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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게 진짜 쉽지 않아요... 눈치가 너무 빨라서 눈치를 안보고 싶은데 그냥 다 보여요 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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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계속 신경쓰여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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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서 맨날 쉽게 지치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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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누워있다가 지금 이 글 때문에 의식적으로 나는 편안한가 생각했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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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슴이 답답하고 괜히 불안한게 항상 디폴트값인 것 같네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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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스무살 중반쯤부터는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받으면 미칠 것처럼 못 견디겠어서 왜그럴까 생각해봤더니 어렸을 때 이미 스트레스 한계치를 넘은 게 아닌가 혼자 답을 찾은적이 있는데
저 글 보니.. 내가 생각한 답이 맞았을거같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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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여러분 나와사세요. 저는 서울 중심인 본가 나와 경기도 자취하는데 멀고 돈이 더 들어도 정신은 건강해졌답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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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 경우랑 다르지만 자율신경 실조증으로 불안도가 높은데
사람들이랑 연락을 안하고 가족 하고도 되도록이면 줄이니까 마음이 편해졌어요.
내안의 고요를 유지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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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공감해요 저희자매는 매순간 아빠 발소리 문소리 들리면 자기 방으로 번개같이 달려가서 공부하는 척 해야했는데 세자매 모두 남 눈치를 너무 봐서 사회에 나와서도 상사 동료 후배들한테 잘 못보일까 하루종일 신경쓰고 집에와서도 편하게 잘 못보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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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버지가 ESTJ/ENTJ/ISTJ 성향이신지? 우리집하고 똑같네. 아버지 오기전에 놀다가 문열리면 항상 공부하는척 연기했어야하는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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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ㄷㄷ우리아빠 ENTJ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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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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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ㅠㅠㅠ 가족은 온오프가 안되는데 어캄..독립도 안되고 ㅠ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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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딱 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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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침 알람소리에 엄청놀라고 미친듯이 심장뛸정도인데.. 이런것도 맞을런지
어렸을때 공부하라고 새벽4시에 깨움
지금은 알람 안 맞춰 놓는편인데
저절로 새벽에 눈 떠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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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저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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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네요.. 부모님 부부싸움 친오빠 갈굼 + 어린 시절 왕따 때문에 학교랑 집이 편하지 않았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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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오늘 상담했던 내용인데 딱 뜨네용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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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걍 어디서나 나 자신을 지키면서 사세요
그게 맞다… 저는 성격 억세지는거 같아서 안그러고 싶었는데요
내가 떨어진 환경이 이러면 나도 무대뽀로 살아야지 씹알 ㅠ
남들이 치근덕거리는거 왜받아줘야하는지 이젠 정말 이해 안가는 시점이 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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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예전엔 모두를 사랑하라 사랑꾼이었는데 이런거 존x필요없음
착한아이증후군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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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다른건모르겠고 큰소리든 무슨소리든 엄청예민함 걍 예민한사람으로커짐 조금만 집문쾅소리 목소리큰거 들리면 가슴이떨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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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저런글이 더 나쁘다고 생각해 과연 부모중에 자식을 불편하게 하고싶은 부모가 있을까? 저런 식으로 선동하고 자신의 부모에 탓으로 돌리는 바보 같은 일은..저런 선동글 너무 싫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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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있음 너가 그런 부모를 못봐서 그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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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끊임없이 남을 무급 상담사로 사용하려는 사람들도 다른 방식으로 경계선이 희미한건가? 그런데 그런사람들은 또 남 상담은 안들어주던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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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독립하고 처음으로 온전한 제 공간에서 아 이게 쉬는거구나 느꼈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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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초민감자hsp인데 이거역시 영향이 클까요
잘때도 자는거같지가 않음 ..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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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 얘기구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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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얘기네 그래서 얼마 전에 너무너무 사랑하는 친구를 거리둠 너무 사랑하니깐 내인생이 그 인생속으로 들어가 그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 되는 경험까지 함 너무 참을 수 없이 고통스럽고 슬픔이 몰려와 너무 사랑한 사람을 멀리해야 했던 경험이 날 힘들게 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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