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8027?sid=102

장난감 사려 모은 30만 원 "강릉시민 돕는 데 써달라" 기부한 대구 11살 초등생
"강릉에 계신 분들이 조금이라도 힘이 나셨으면 좋겠어요." 대구의 한 초등학생이 장난감을 사기 위해 차곡차곡 모은 용돈을 '극한 가뭄'으로 식수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강릉시민을 위해 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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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은 이태훈 구청장은 하준군이 보낸 성금과 자신의 사비를 보태 생수 1만 병을 구입, 지난 12일 강릉시에 전달했다. 하준군은 원래 이 돈으로 인공지능(AI) 강아지 로봇을 사려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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