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지난주에 이어 민족 대명절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2편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가수 송가인이 김재중, 박태환과 함께 ‘엄마 손 특집’ 경쟁을 펼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송가인은 6시간을 달려 부모님이 계신 고향 진도로 내려갔다. 송가인 길, 송가인 공원이 있을 정도로 진도의 명물이 된 송가인.
송가인의 부모님이 살고 계신 일명 ‘송가인 생가’에는 이날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모습이었다.
송가인 부모님은 오랜만에 고향에 오는 딸을 위해 딸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 부모님의 환상의 티키타카와 요리 호흡이 돋보였다. 함께 요리하며 쉴 새 없이
티격태격하는 부모님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빵빵 터졌다.
특히 사랑꾼 아버지는 맛있는 걸 아내 입에 틈틈이 넣어주며 “자네가 잘 먹어야 된다”고 잔소리하는 한편,
위험한 칼질은 자신이 한다며 대신해 ‘로맨틱 가이’ 모습을 보였다.
(출처: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50925140347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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