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활동은 끝났는데
앨범 나온 후부터 지금까지 수록곡도 전부 너무 잘 듣고 있어서 추천하는 느낌으로 씀
1. Camera Lights
해찬 피셜 원래 재현 솔로될 뻔한 노래라고 했는데
들으면서 재현한테도 잘 어울렸겠지만 해찬이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듬
분위기 잔잔해서 해찬 음색이 잘 들리는 노래
2. Love Beyond
해찬 특유 섹시한 보컬 스타일 살린 노래
특히 여기 부분이 발음이나 보컬 디테일이 미침
텍 아 러ㅂ어나더 레브ㄹ 비연ㄷ
— 한선희 (@hsfshc_) September 16, 2025
와씨 해찬님아 어케했노.. pic.twitter.com/5EHx1bJEsz
집에서 듣다가 따라하다 혀씹음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멜로디랑 분위기도 너무 좋음ㅠ
3. Roll With Me
핑.블이라면 반응할 것 같은 SM 특유 따뜻한 느낌의 알앤비
가삿말도 낭만적이고 여행, 드라이브 가서 틀기 좋은 노래 (이번 연휴 필수리스트 : 롤윗미 듣기 ㅇㅇ)
롤윗미 좋긴 해~ 싫어할 수 없긴 해~
— H (@CKNDHCFS) September 24, 2025
취향 안 타고 모두 좋아하는 노래긴 해~ pic.twitter.com/adRyD3fnYZ
마크도 듣고 바로 말한 >>모두가 좋아할만한 노래 (사실 나도 찔렸음)
4. Intermission
인터미션 (연극, 뮤지컬 중간에 있는 쉬는 시간) 제목 대로
롤윗미로 분위기 말랑말랑하게 해놓은 뒤에 바로 이어지는 트랙이
5. Talented
요 트랙인데 인터미션이랑 연결되면서 분위기 전환되는게 너무 좋음
앨범 전체적으로 이런 뭔가 끈적한 분위기의 노래들이 많은데
곡마다 살짝 다른 분위기인게 좋음
인터미션 = 롤윗미에서 탤런티드로 이어가는 트랙
— 이아곰 #TASTE (@haechan_chanhae) September 24, 2025
'롤윗미로 릴렉스햇지? 이제 또 다시 달릴건데, 너네 다 완전 신나게할 때까지 나 안멈출테니까 따라와' 의 트랙
알고잇엇는데 설명 들으니까 🄹🄾🄽🄽🄰 맛도리다 pic.twitter.com/z5Nit5pXOh
해찬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너무 명설명을 해줘서 더 설레는 구간//
6. ADRENALINE
하라메 때 데뷔 9년차에 처음 듣는 창법이라고 난리났던 곡이 이 곡인데
도입부부터 랩 있고, 다른 부분들도 진짜 새로운 스타일 보컬이 많아서
되게 흥미롭게 들을 수 있음
250914 메이크스타 대면팬싸
— 이동글 #TASTE (@_fllsnlvr) September 14, 2025
🤍: 해찬이 솔로 콘서트하면 첫곡 뭐로 하고 싶어?
🐻: 첫곡?… 아드레날린#해찬 #haechan #へチャン pic.twitter.com/lGSnTOSzEV
콘서트하면 이 곡 첫 곡으로 하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 도입부 듣자마자 악 소리 저절로 나올 거 같음ㅋㅋㅋ
7. Should Be
해찬이 작사 참여한 노래이자 최애곡
발라드 알앤비 좋아하면 이 노래를 추천
옥구슬 목소리 해찬이 should be 한소절 라이브 ෆ pic.twitter.com/E3fbzqLUWr
— 이아곰 #TASTE (@haechan_chanhae) September 11, 2025
라이브로 들려준 게 딱 이것뿐인데
콘서트 같은 곳에서 얼른 듣고 싶음 ㅠㅠ
8. Grey Rain
기타랑 해찬 목소리 밖에 없음 (진짜임)
새벽에 들으면 감성에 충실할 충 가능
9. WYN (feat. 김하온)
이것도 약간 타이틀감 느낌이 있는데 가사가 ㄹㅇ 섹시함
미친 해찬군 앨범에 김하온 벌스 개지렷다...
— 🥨 (@wanttobecloseto) September 8, 2025
진심 미친놈같다 하온아... pic.twitter.com/QI60B4SRt2

같은 00년생 래퍼 김하온 피처링
가사에 127 콘서트 이름인 모멘텀 포함해준 센스
10. Outro (Back In The Studio)
아웃트로인데 따로 보컬은 없지만
11번 아웃트로(back in the studio)
— 우노또스뜨레수쿠앙이뜨로 (@dontrexall) September 8, 2025
1번 카메라라이츠로 이어지는 거 들어줄 사람
해찬이는 언제나 녹음실로 돌아가서
노래를 하는 사람이다
그게 이 앨범과 해찬이의 테마 https://t.co/95zYJqS1If pic.twitter.com/r7BCpX5ywE
1번 트랙으로 돌아감 (카메라 라잇츠 도입부 멜로디 허밍 소리가 남)
원트가 이게 녹음실로 돌아가서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나타낸 것 같다고 한 거 보고 명해석이다… 생각함
첫 솔로에 이렇게 좋은 앨범 들고 와줘서 너무 고맙고
다음 앨범이나 콘서트도 너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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