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마에 십자가를 그리고 TV 뉴스에 출연해 논란입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5일 이마에 검은 십자가를 그린 채 폭스뉴스 인터뷰에 출연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과 관련한 미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루비오 장관은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 기간의 시작인 '재의 수요일'을 의식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전문은 링크에
참고로 올해 3월 뉴스임
| 이 글은 6개월 전 (2025/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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