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44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46
이 글은 6개월 전 (2025/9/30) 게시물이에요

"나를 찾아줘"…캄보디아 범죄조직서 극적 생환한 한국여성 | 인스티즈

"나를 찾아줘"…캄보디아 범죄조직서 극적 생환한 한국여성

박동해 기자 "어떻게든 나를 찾아줘." "나 이거 목숨 걸고 보내는 거야 살아서 보자." 지난달 6일 A씨의 휴대폰으로 다급한 텔레그램 메시지가 날아왔다. 발신자는 캄보디아로 일을 하러 갔던 여

n.news.naver.com



"나를 찾아줘"…캄보디아 범죄조직서 극적 생환한 한국여성 | 인스티즈

"나를 찾아줘"…캄보디아 범죄조직서 극적 생환한 한국여성 | 인스티즈

민정 씨는 지난 7월 24일 고액 아르바이트라는 말에 속아 캄보디아로 향했다. 민정 씨는 뉴스1에 "디자인 일을 구하고 있었는데 간판이나 포스터, 명함 디자인을 단기로 하고 350만~400만 원을 준다는 고액 알바 공고를 보고 연락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기다리고 있던 것은 일자리가 아닌 칼자루였다. 그를 차에 태운 현지 범죄조직 조직원들은 곧장 칼을 들이밀었다 민정 씨의 목을 졸라 기절시켰다.

눈을 뜬 곳은 현지 범죄조직이 운영하는 건물이었다. 식사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고 숙소는 폐허 같았다. 범행을 거절하면 물고문이 이어졌고, 쇠파이프와 전기 고문 기구도 일상처럼 등장했다. 민정 씨는 마약 운반에서 시작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겨져 강제로 전화를 걸어야 했다. 고문 중에 "살려 달라"고 말하면 더 심한 폭력이 돌아왔다.

(중략)

막막한 순간, 아버지는 평소 명함을 받아두었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떠올렸다. 전화를 걸어 사정을 설명했고, 곧바로 의원실이 움직였다. 의원실 김우성 비서관이 외교부와 국정원에 상황을 긴급히 알렸고, 민정 씨가 보내온 문자들은 곧 관계 기관 전체로 공유됐다.

(중략)

이번 구조 작업에서는 박찬대 의원실의 역할이 컸다. 의원실은 민정 씨가 보내오는 문자들을 관련 기관들에 공유하고 해결을 독려하면서 구조 작전의 허브 역할을 했다.

(중략)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있는 만큼, 정부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컨트롤타워로서 확실히 기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중요한 내용은 다 중략됐네 ㅋㅋㅋ 본인이 직접 신고하라고 한 거 누구였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알에서 하던 그거인가??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상인들이 사이비에 빠지는 과정
12:15 l 조회 1603
나른 X KBO 굿즈 발매3
11:41 l 조회 4357
국립공원 공단에서 뽑은 등산하기 가장 어려운 산.jpg4
11:36 l 조회 6942 l 추천 2
사람들이 잘 모르는 배우들의 현실적인 수입6
11:33 l 조회 8350 l 추천 3
의사가 술 끊게 하는 법
11:31 l 조회 4701 l 추천 1
진짜 오랜만에 얼굴 보는거 같은 양상국 근황.jpg5
11:28 l 조회 6549
어느 찐따가 깡패학교에 온 이유2
11:18 l 조회 4587 l 추천 1
[공식] 곽동연, 박보검과 한식구 됐다…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 체결2
11:16 l 조회 698
50년간 비밀을 숨겨온 노인.jpg9
11:09 l 조회 7712 l 추천 12
JYP 대선배가 후배 노래 커버했는데 시끄러워진 이유4
11:09 l 조회 6302
가관인 음주운전 단속 현장6
11:05 l 조회 8265
21살에 미국으로 유학간 한대수 아버지의 미스테리한 실종.....jpg5
11:03 l 조회 6384
위엄 돋는 SBS 1991년 개국식.jpg1
10:55 l 조회 3033
치질 수술 기계.JPG21
10:52 l 조회 15148
제62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후보작 발표
10:48 l 조회 1419
신세계 백화점을 보고 익숙함을 느낀 일본인.jpg19
10:46 l 조회 21935
이혼한 와이프가 죽었다고 연락왔다29
10:42 l 조회 23244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25
10:41 l 조회 18384
불법 번역으로 전 세계와 싸우고 있는 한일연합국 .jpg11
10:35 l 조회 10375 l 추천 1
평범한 친구사이2
10:34 l 조회 233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