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승룡의 웃음과 애환 가득한 직장 생활이 시작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연출 조현탁, 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진은 30일 김낙수(류승룡 분)의 일상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류승룡은 극 중 대기업 재직 25년 차 영업 1팀 부장 김낙수로 분한다. 김낙수는 ACT 기업 입사 후 발바닥에 땀 나게 뛰어다니며 열심히 살아온 끝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부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인물이다. 가정주부 아내와 명문대에 다니는 아들까지 겉으로 보기에는 남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평탄한 삶을 살고 있다.
입사 후 단 한 번도 승진에서 좌절한 적 없는 그는 이제 임원을 향해 또다시 도전장을 내민다. 그러나 직원에서 임원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이전과는 다른 한 방이 필요하다. 김낙수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부장'을 넘어 새로운 타이틀을 손에 쥘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29/00004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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