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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이 받아온 상장이 마음 아픈 엄마
244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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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개월 전 (2025/10/01) 게시물이에요
14
1
2
익인141
일기는 일기장에~~
7개월 전
익인143
개근상 받으면 개근거지라고 하는 요즘 답다
7개월 전
익인144
너무 부정적이신데요
7개월 전
익인145
찐으로 나눔배려 잘해서 주는 거 아니니 걱정마셔요
7개월 전
익인192
ㄹㅇㅋㅋ
7개월 전
익인147
무섭다 무서워
7개월 전
익인149
자식이 어디가서 남에게 미움받거나 적 안만들고 사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배려를 무조건 희생이라고 생각하네 어휴 나같음 상까지 받아오면 EQ지능 높은거에 뿌듯함을 느낄듯
7개월 전
익인150
신기하다 아이는 없지만 조카가 유치원에서 배려심 많다고 들었을때 가족들 다 뿌듯해하고 기분 좋아했는데 배려심 같은건 배우기도 진짜 어려운건데 싫어하는게 놀랍네
7개월 전
익인152
......?????
7개월 전
익인152
너무 사랑스럽고 이쁠거같은데ㅜㅜ
7개월 전
익인154
사실 별 의미 없어보이는데 나.눔.배.려.상 ㅇ하는게 꼴값같음
7개월 전
익인155
애 불쌍하다 엄마가 피해망상자여서
7개월 전
익인156
보통은 기특하지 안ㄹ음?
사고방식 신기하네 ㅋ
7개월 전
익인157
엄마 입장이 이해가는데 그냥 나중에 내 자식이 생기면 착하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싶다가도 너무 착하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는거 야무지게 자기꺼 잘 챙기는 인생 살앗으면 할거같음 너무 착하면 손해보는 세상이니까..
7개월 전
익인178
222 이거 아냐?? 나도 일케 이해했는데 댓 반응 왜이럼..
7개월 전
익인185
333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워서 하는 푸념정도로 느껴졌는데 댓 반응 왜이래
7개월 전
익인198
444
7개월 전
익인199
어투라는 게 있잖아요…. 그런 마음이 들 수는 있지만 보통은 기특함과 동시에 안쓰러운 감정이 들텐데… 저 글에서는 기특함보다는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부정적인 시선이 훨씬 더 많이 느껴져서 댓글 반응이 이런 듯요
7개월 전
익인201
그거야 애가 너무 희생하는 모습을 볼떄지 상타오면 보통 기뻐하는게 일반적이죠.. ㅎㅋㅋㅋ
뭐 희생한 행동이 있어서받은건지 안받은건지도 모르는걸 상이름하나갖고 우리애가 머 유치원에서 이러니저러니 하면서 안쓰러워하고 불쌍해하는거는 좀 정상아니긴해요
7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59
어려운 세상이다
7개월 전
익인160
?
7개월 전
익인161
저걸 저렇게 받아들인다고..?
7개월 전
익인162
대체 얼마나 꼬인거야
7개월 전
익인163
어른스러운 자식을 대견해하면 좋을 텐데
7개월 전
익인164
애가 불쌍하다. 엄마가 저러면 애는 학교나 유치원에서 얘기하는 거랑 엄마가 얘기하는 게 달라서 혼란스러워지고 자기가 바르고 옳은 행동을 하고도 인정을 못 받아서 자존감 떨어짐
7개월 전
익인165
크게 의미 없는 상임 쓸데없는 거에 의미부여할 필요 없어 힘들게 사네
7개월 전
익인166
뭔 감성인지...
7개월 전
익인167
경복궁 가서 눈물 어쩌구 가슴 저렸다 그 글 같음ㅋㅋㅋㅋㅋ
7개월 전
익인168
엄마에게 과분한 아이가 태어나줬구나
7개월 전
익인169
ㅋㅋㅋㅋ아 재밌다
사실
안웃겨
7개월 전
익인170
피해의식 심한사람들이 유독 저런듯.
7개월 전
익인78
2 피해의식,자기연민 가득한게 글에서도 보임 ㅠㅠ 솔직히 저거 애한테 좋은 영향은 못줌 .. 애기가 좋은 마음으로 나누고 배려한건데 선한 행동이고 그저 기특하고 칭찬 받을만해서 상을 받았는데 부모는 하나도 안기쁘다 불쌍하다 이러는게 참..ㅋㅋ
7개월 전
익인172
저걸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게 신기하다 저 상받았다고 모든걸 양보하고 그러겠음? 걍 사회성 좋구나 하면 되는걸
7개월 전
익인174
일단 뭘 좀 가진 삶과는 거리가 있으신 듯
7개월 전
익인175
잘난척 않고 나대지않고 욕심안내는 이런 착한 애들한테 주는 상인거임. 우리애가 자기하고픈거 참았단게 아니라 모나지않고 유치원에서 모두와 잘 어울리며 사회적으로 잘 지내는 착하고 예쁜 친구들에게 준다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은딩..
7개월 전
익인176
오…?
7개월 전
익인177
줘도 뭐라하냐
7개월 전
익인179
에휴....왤케 비꽈서 보지
7개월 전
익인180
이건 평소에도 또래한테 뺏기거나 의도치않게 양보하는 모습을 부모가 이미 많이 봐서 그런거일걸 자기가 걱정했던 부분들이 유치원안에서도 있었다는거니까 걱정될만하지
7개월 전
익인181
222
평소에 뺏기는 모습을 봤으니까 저렇겠죠
7개월 전
익인217
333 난 애 없는데도 육아 방송 보면 유독 잘 참고 남만 챙기고 양보 잘 하는 애들이 있어
예쁜 마음씨가 사랑스러우면서도 생판 남인 나도 한편으로 걱정되기도 함 ㅠㅠ
4개월 전
익인183
유치원 졸업할때 별의별 상 다 만들어서 주는데
너무 의미부여하신듯 ..
7개월 전
익인184
울엄마같음ㅋㅋㅋ 남동생한테 맨날 배려해주길 강요해서 남동생뿐만 아니라 동네 동생들 사촌동생들한테까지 잘해주고 동네 동생들한테 내 간식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시골에서 사촌동생들이랑 윷놀이하는데 당시 내가 중딩이었나 초6이었나 그랬을거임 초딩 저학년이던 사촌동생들한테 윷놀이 일부러 져주고 있었는데 그걸 엄마가 물끄러미 지켜보다가 대뜸 화를 막 내가지고ㅋㅋㅋ 사촌동생들은 어리둥절해있고 내가 엄마를 다른방 끌고 가서 "아니 애들이잖아 내가 윷놀이에 돈을 걸었어? 벌칙을 걸었어? 애들이니까 져주는거잖아 사촌동생들이 왜 나를 좋아하는데? 내 인기비결이라고!"하니까 그제서야 정신이 들었는지 "아 그러냐?"하고 그 다음부터는 즐겁게 지켜보심ㅋㅋ
7개월 전
익인186
예???????? 미치셧나......
7개월 전
익인187
나도 배려상 받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줄 게 없으니깐 저런거 꾸역꾸역 만들어서 주는 거 같음ㅋ ㅠ
7개월 전
익인188
애기들 몇 명한테만 상 몰아주면 안되고, 두루두루 뭐라도 쥐어줘야하는데 뭘 줘야될까 선생님들이 고심하다가 저걸 준걸거임. 윗 댓말대로 꾸역꾸역 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근데 대회도 아니고, 상을 특출난 한 명한테만 줄 수는 없는거잖음. 그래서 옛날에는 잘 먹는 어린이상, 잘 웃는 어린이상 이런 것도 줬었더랬음. 따라서 저 상을 슬프게 보는 본문의 부모를 내딴에는 이해할 수가 없음. 나눔배려상을 받은 애기를 그냥 기특하게 바라보기만해도 모자를텐데
7개월 전
익인190
?
7개월 전
익인191
저거 그냥 상 줄 게 딱히 없어서 주는 건데ㅠㅜ 띨빡 레전드
7개월 전
익인193
아니 진짜 너무 유난이다 뭐 저런걸로 가슴 아파해??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에서 주는 상 이름에 너무 과몰입하는듯... 배려는 내가 손해보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남들도 나한테 배려를 안하겠지요ㅋㅋㅋㅋㅠㅠㅠ 서로 배려안하는 삶이 좋은 삶임?
7개월 전
익인193
아이는 마음의 여유가 큰가본데 본인은 마음의 여유가 하나도 없는듯
7개월 전
익인194
뭐 그렇게 배려 안해도 받을수 있는상 ㅌㅋㅋ
별로 특색없이 무난무난한 성걱이라 줬을지고
7개월 전
익인195
오바하네…
7개월 전
익인197
진짜개진상
7개월 전
익인200
걍 뭐라도 하나 줘야 되니까 쥐어 짜내서 적당한 거로 준 거 같은데
7개월 전
익인200
그리고 갑자기 상 보고 그렇게 연민에 빠진거면
걱정할 필요 없음
애가 그렇게까지 이타심 넘쳤으면 상 이름 보고 그럴 게 아니라 이미 일상에서 알았어야지
7개월 전
익인201
저렇게 작은거 하나에 의미부여하고 부정적 감정 품는사람들이 다른데서 진상짓하는거라 곱게 안보임
걍 수고하세요 한마디에 왜 수고하라하지? 내가 더 고생했으면 좋겠단뜻인가? 이러면서 수고하세요 기분나쁘다하던 지인생각남
7개월 전
익인202
개유난ㅋ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익인203
좀 참고 사세요
7개월 전
익인204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애도 인생이 불쌍하다
6개월 전
익인205
...^^ 상을 다 똑같이 줄 수 없으니까 어떻게라도 상 만들어서 주려는 교사의 의도랍니다 아직 6살인데 뭐 얼마나 나눔과 배려를 잘 하겠어요... 진짜 잘해서 주는 상이 아니랍니다 🙂
애초에 이런 걸로 짠하다고 생각한 부모님이라면 유치원에 컴플 많이 걸었을듯 싶네 ㅎㅎ 저거 아니더라도 평소에 담임이 맘에 안들었나 ㅜ 어떻게 저렇게 꼬여있지
6개월 전
익인206
교사야? 글 어디에도 교사 비난은 없는데; 어쩌다 거기까지 상상한거임? 그냥 자존감 부족인 엄마의 한탄? 일기같이 보이는데
6개월 전
익인207
쫌 싫타.....ㅎㅎ
6개월 전
익인208
요즘 애들중에 저런 애 흔치 않은데 잘 키워놓고 왜저래 답정넌가
5개월 전
익인209
참.. 요새 이런 글 댓글들 보면 여기 연령층이 어리구나 싶고.. 다들 삶이 팍팍한가 싶음..
5개월 전
익인210
그냥 본인이 그런삶을 살았나보지.. 자기자식은 안 그랬으면 좋겠고.. 아오피곤해
5개월 전
익인211
?
5개월 전
익인212
아...,;;
5개월 전
익인214
뭔.. 앞에 나가서 받는 몇몇 상 아니면 다 만들어서 주는데 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215
요즘은 이런저런 이름 붙여서 다 주는 편아냐?
너무 크게 의미부여하는듯
5개월 전
익인218
그냥 평범한 학교생활 했나보다 생각하면 됨
보통 조용얌전한 친구들이 저런 상받음
4개월 전
익인219
으 정말 싫다 저런 부모밑에서 애가 잘 컸네
4개월 전
익인220
ㅇㄴ 술먹고 뭔가 슬프다ㅠㅠㅠㅠ 이러면서 내렷는데 댓글 개싸늘해서 당황했엌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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