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64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51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6) 게시물이에요





아이유가 매년 쉬지 않고 열일하는 걸 보면서
‘이미 성공도 했고,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으로도 충분할 텐데 도대체 저렇게 계속 열일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뭘까?’
라는 댓글들이 많아서 찾아봤더니 인터뷰에 답이 있음




Q. 쉬지 않고 계속 소처럼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아직까진 이 일이 안 질린것도 있지만, 새로운 팬분들이 계속해서 생겨요.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은 유애나 식구들이 함께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서 또 십년을 더 열심히 해야죠.

아이유가 쉬지 않고 열일하는 이유에 대한 인터뷰 내용 | 인스티즈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갚으면서 살거예요.
여러분한테.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위해서. 

제가 앞으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입으로 말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아이유가 쉬지 않고 열일하는 이유에 대한 인터뷰 내용 | 인스티즈


신뢰가 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종종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취향이나 호불호를 떠나서 적어도 빈말은 안 할 것 같은 사람. 
개인적으로도, 가수와 배우로서도 그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유가 쉬지 않고 열일하는 이유에 대한 인터뷰 내용 | 인스티즈


언제나 나보다 훨씬 더 단단하고 빛나는 우리 유애나에게
내가 좀 더 어울리는 사람이 될게요.

아직도 우리가 처음해본게 있다니
앞으로 얼마나 많은 처음들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까 기대되네요.
기대 시키고 싶어요.

아이유가 쉬지 않고 열일하는 이유에 대한 인터뷰 내용 | 인스티즈


Q. 애순이처럼 자신의 20·30대를 시집으로 낸다면 어떤 제목을 붙이고 싶나요?

'연필을 다시 깎겠습니다'는 제목이 떠올랐어요.
20대 내내 치열하게 표현하고 활동하며 써 내려갔던 것 같아요. 생각하고 쓰고 반추하며 보낸 시간이었죠.

30대에 접어들면서 그때의 날카로움보다는 조금 무뎌진 것 같아요. 물론 그것도 그대로 좋아요.
그러나 30대 중반을 앞두고 다시 연필을 깎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쉼 없이 달려오며 뭉툭해진 연필심을 깎고, 새로운 연필로 뭘 써 내려갈지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짐 같은 말이기도 하네요.

아이유가 쉬지 않고 열일하는 이유에 대한 인터뷰 내용 | 인스티즈


연말에 생각을 좀 많이 했었는데 10년 동안 참.. 뭐랄까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고, 제대로 해내지 못했던 순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항상 넘어지는 건 '나' 때문이었고, 일어섰던 건 '남' 덕분이었던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른 '남'들. 저 말고 다른 분들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한 그런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는데요.

제가 넘어져 있을 때 항상 일으켜주시고 힘주셨던 제 주변 분들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는 유애나, 가족분들,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아이유팀에게 모든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사람이지만
많이 미워하고 또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게 다 제 동력입니다.
10년 또 잘 부탁드립니다.


대표 사진
익인1
하 언니 사랑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작년 콘서트 갔다오고 올해 입덕했어요.. 꼭 10년은 더 쉬지말고 활동해줘야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기대시키고 싶어요<< 너무 좋다….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소개팅받았는데 얼굴이 최애임. 근데 집와서 톡하는데19
03.26 20:03 l 조회 22352 l 추천 1
불륜현장 들통난 아프로디테와 아레스.jpg8
03.26 20:03 l 조회 21416
샤넬 반지 끼고 습진 생긴 사람들.thread74
03.26 19:43 l 조회 87479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울란바타르'…한글 표기 변경
03.26 19:41 l 조회 1546 l 추천 1
서울에서 하는 조선시대 재현행사도 한족문화 명나라의 자격을 갖춘 양자
03.26 19:16 l 조회 1808
오늘 엠카에서 데뷔곡 무대 처음 공개한 OWIS
03.26 19:09 l 조회 418
새벽 4시까지 일하고 1000만원 벌기 💸ㅣ동대문 사입삼촌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03.26 19:06 l 조회 257 l 추천 2
지붕 뚫고 하이킥 신세경 황정음 원래 이름.jpg7
03.26 19:03 l 조회 21745 l 추천 1
예민하고 신경질적이라 결혼,육아 적성에 안맞을것같은 달글4
03.26 19:03 l 조회 3222
상대가 먼저 불편한 상황 만들면 그냥 냅뒀으면 하는 달글2
03.26 19:03 l 조회 3794
아 이거 ㄹㅇ이다3
03.26 19:03 l 조회 2364 l 추천 2
유부녀는 건들지 말라는 블라남3
03.26 19:02 l 조회 10004
지인 결혼식에 온 걷지 못하는 뇌병변 장애인에게 걸어서 건물에 들어오라고 한 충북 청주의 한 예식장1
03.26 19:02 l 조회 1570
화장실 비누 호불호 ㄹㅇ 갑.jpg39
03.26 19:02 l 조회 22726 l 추천 2
인위적이라고 욕먹는 제스처와 차마 웃지 못하는 사람들..........jpg24
03.26 19:02 l 조회 24523
30대중후반되니 친구들이 입만열면 자기자랑이다5
03.26 19:01 l 조회 10406 l 추천 3
현재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산리오 서바..JPG73
03.26 18:53 l 조회 41309 l 추천 1
"커피 마시던 컵에 물 한 잔 요구하자 계산하라네요"…도넛 매장 대응 논란4
03.26 18:40 l 조회 2889
"인간이 미안해"...회색 다람쥐, 전자담배 입에 물고 '오물오물'17
03.26 18:33 l 조회 25323 l 추천 2
<프로젝트 헤일메리> 안 본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6
03.26 18:30 l 조회 4686


처음이전2762772782792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