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67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628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생각.twt | 인스티즈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생각.twt | 인스티즈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생각.twt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뭐든 적당히가 최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첫번째짤 그 자체로 살았는데 겨우 올려서 몇가지만 해당된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트케 올리셨나여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자존감 관련 글이나 영상 많이 봤구요. 평소 생각이 많은편이라...안좋은 생각으로 가기 쉽거든요. 그래서 정신건강에 좋은건 꼭 했어요!
자존감을 실질적으로 올린건 자잘하게 잘하는 것들 내 장점을 알고 그걸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거였어요.
20대때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하면서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내가 날 알아야 힘들땐 좋아하는걸 하고, 싫은 소리에 스스로 지키게 되더라구요.
난 원래 저런 얘길 하는 사람을 싫어해, 난 저런 상황을 불편해하는구나..하고 빠르게 수긍하고 그런 상황을 빨리 순환시킬 수 있달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얘길 해주는 사람들을 곁에 두는거! 그거 진짜 중요해요. 자존감이 낮으면 자존감도둑 친구라도 자꾸 곁에 두고 관계에서도 을을 자처하며 유지하려 하는데 다 필요없고 좋은 사람만 곁에두려고 하면 저도 그렇게 닮아가거든요. 이것도 진짜 컷던 부분이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감사해요...!!!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저는 그냥 살다보니 자잘한 걱정하는게 귀찮아졌어요
많이 부딪혀보고 스트레스 왕창 받으면 확 성장하는거 같아여 그 뒤로 무던해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런 생각 한번도 안들었으면 그것도 이상한거같은데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걸 보고 저런 생각 안 하는 사람이 무례한거지! 이러는건 넘 핀트가 이상한데
이런 생각하는 애들 다 몽총한 애들임 이렇게 욕하는 것도 아니고 사소한 일에 얽매이고 과하게 신경쓰는게 자존감 낮은 사람의 특징이라는거잖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딴건몰라도 기분안좋은사람은 본인이 기분나쁘게 한거아니면 어느정도는 무시해야됨 안그러면 진짜 만만한놈한테만 뾰루퉁하게 구는 사람 진짜많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눈치가 빠른것 같지만 사실 상대 기분에 휘둘린다..상대 기분이 어떤지 눈치채고 걍 모르는척 무시함 휘둘리기
싫어섴ㅋㅋㅋ아니 지 기분은 지가 해결해야지 어쩌란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본인이 그러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저러고 ‘많이’ 저러는거 자체가 자존감 낮은 사람의 특징이자 본인한테 해로운 행동이라니까 2짤 같은 애들은 뭐 변하지 못할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한번 두번 저러는 사람 보고 자존감 낮다고 하는거겠냐고요..... 저런 생각 한번도 안하는 게 이상하다 이런 말이 왜 나오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역시 사람은 무엇이든 인정하는게 어려운 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개인적으론 인용이 더 공감됨... 자기모에화가 나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 편인데 저게 뭐 나쁜 건가요 << 이 말 동의해요 본인을 갉아먹는 수준이라면야 조절할 필요는 있지만 저런 면이 어디에서는 강점으로 발휘돼요 아 나는 자존감이 낮아. 이래봤자 그냥 더 우울해지고 자기 안으로 파고들기만 할 뿐임 차라리 이런 점이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됐었는지, 될지를 찾아서 정도를 갈고닦는 게 훨씬 생산적인 일이에요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공부 못하면 자식 취급 안하는 엄마의 결말2
10.23 09:59 l 조회 10529
신종 층간소음 대처법8
10.23 09:55 l 조회 10559
출근 지하철에서 매일 같은 역에 내리는 아저씨 한 분 계신데1
10.23 09:52 l 조회 8904 l 추천 1
니가 그걸 왜 먹어?
10.23 09:45 l 조회 2057
알바생의 실수
10.23 09:41 l 조회 1910 l 추천 1
소변 급했다" 공시생 변명 판사가...서부지법 담장 넘은 청년3
10.23 09:40 l 조회 2489
고양이 샴푸 주의사항1
10.23 09:35 l 조회 3137
장항준 고등학교 동창입니다7
10.23 09:34 l 조회 15654
엄마랑 인생네컷 찍는 이유91
10.23 09:33 l 조회 34729 l 추천 33
다이어트하는데 고구마 골라주세요
10.23 09:31 l 조회 1531
남친 팬티가 좀 이상해요4
10.23 09:30 l 조회 4193
어른의 좋은 점
10.23 09:28 l 조회 555
5년사귄 전여친과 결혼 미루다가 헤어져서 후회하는 남자2
10.23 09:23 l 조회 3705
안내견이 식당에 들어오자 버럭 소리지르는 사장님.jpg2
10.23 09:15 l 조회 5210
[약후방] 오마르가 설명하는 전투브라자 VS 노동브라자25
10.23 09:14 l 조회 16542 l 추천 2
불순한 의도로 사연보낸 선생님.jpg3
10.23 09:06 l 조회 3293 l 추천 2
미국 대기업의 해고 규모 수준.jpg2
10.23 08:55 l 조회 8069
친구둘이 싸움났는데 누가문제임?.jpg3
10.23 08:46 l 조회 3269
알바가 오늘부터 출근 못하는 이유.jpg5
10.23 08:43 l 조회 4555
당신은 마지막으로 본 영화주인공으로 환생하게 되었습니다6
10.23 08:15 l 조회 826


처음이전3913923933943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