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72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짜 인생 구간이라는게 있다...twt
288
4개월 전
l
조회
95057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7
182
27
1
익인1
평생의 나네... 고등학교때는 대학 다니는 나만 상상하면서 살았는데 대학 오니까 취업해서 직장 다니는 나만 상상하면서 살고 있음
4개월 전
익인57
대학때가 좋아 진자로 나는 대학생되고 싶어 즐겨라 제발
3개월 전
익인2
ㅠㅠ
4개월 전
익인3
그게 원동력이 아닐까
4개월 전
익인3
기대하지않는 삶은 재미가없음
4개월 전
익인7
지금의 자신을 부정하는 게 문제라는 것 같아 모자른 나도 결국 나고 여기도 내 진짜 인생인데
4개월 전
익인4
와 너무 나다..
4개월 전
익인5
난가… 현재에 너무 만족을 못하는 듯
4개월 전
익인5
어릴 땐 대학만 가면 인생이 달라질 거 같았고 대학 땐 임용만 붙으면 달라질 거 같았고…. 지금은 교사 그만두고 전문직 시험 볼 미래만 생각 중임 ㅜ 그냥 현재의 제가 항상 다 마음에 안들어요…..
4개월 전
익인16
전문직 시험 뭐 보게?
4개월 전
익인5
희망하는 건 회계산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좀 낮춰야되나 고민중이야!ㅠ
4개월 전
익인19
비슷한 상황인데 면직하고 하려고?
4개월 전
익인5
19에게
아니 난 면직할 용기는 없어ㅠ 기간 길게 잡고 병행하려고
4개월 전
익인6
우리는 그걸 '목표'라고 부르기로 햇어요..^^
4개월 전
익인6
있어보이는 글 쓰려고 노력하신것 같은데 가독성만 떨어짐...
4개월 전
익인30
이 글이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르는 듯
4개월 전
익인42
책좀 읽어야할 듯
4개월 전
익인14
목표랑 느낌이 조금 다른거 같아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라는 마인드가 있냐 없냐의 차이인듯 현실 부정이 곁들여있어,, 내가 그런 경향이 좀 있거든 ㅜ
대학입시로 예를 든다면 대입이란 목표를 두고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으로 살고있느냐 / 지금 고딩인 나는 내가 아니고 이 노가다를 끝내야만 진정한 삶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느냐의 차이라고 해야되나? 결이 좀 달라 나 우울증 생기고 바뀐거거든
4개월 전
익인6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야' 현재상황을 부정하는 요소인가보네 첨언 ㄱㅅ
4개월 전
익인7
결국 착각이지 뭐
모든 게 제때고
모든 이들은 매순간 매초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 건데... 별거없는 거 그게 다 자기 몫인데
4개월 전
익인8
평생 그렇게 살아왔는데 작년부터 지금의 나를 받아들이기로 했음...마음 아프고 혼란스럽지만 조금 더 행복한 것 같아
4개월 전
익인9
한번만 더 주식 떡상하면 일 그만둘거야
4개월 전
익인10
근데 금수저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의 삶을 영위하려면 다들 인생의 어떤 토막은 저렇게 살아야됨…..ㅠ
4개월 전
익인10
그걸 누가 모르겠어 좋은 말이지만 그렇게 살 수 없을뿐이지
4개월 전
익인11
난 너무 공감되는데 .. 목표라기보단 현재의 나를 못받아들이는 상태라 해야하나
4개월 전
익인12
목표랑은 다르지... 저 글의 핵심은 미래로만 모든 것을 미루면서 현재의 나를 돌보지 않는 것에 있는데
4개월 전
익인13
22 다름..
4개월 전
익인17
33 미래의 나를 기대하고 노력 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나를 부정하고 안돌본다는건데…. 다르지
4개월 전
익인20
44 너무 다름..이걸 해본 사람만 아는건가
4개월 전
익인34
5
4개월 전
익인54
666 나는 이거읽고 완전 정신 번쩍 들었어...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5
미루면 뭐 어때 어쨌든 살아내잖아요
4개월 전
익인13
완전 과거의 나다.. 뭘하든 자기를 잘 챙겨줘야해 현재의 나도 사랑해줘야돼
4개월 전
익인18
ㄹㅇ 고딩 때 나는 그냥 대학 가기 위한 껍데기였음 스스로도 나를 전혀 아끼지 않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좀 슬픔
4개월 전
익인21
나다
4개월 전
익인22
돈이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것을 저렇게 미루지 않을 만큼의 돈만…
4개월 전
익인23
근디 저렇게 안사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사는거임...???? 진짜 진지하게 궁금해.. 저걸 디폴트로 살아와서...
4개월 전
익인24
나다
4개월 전
익인25
나네 퇴사하면 모든게 좋아질것같은 느낌
4개월 전
익인26
싱어송라이터 우혜미 님의 글인데… 내가 마음 깊이 새긴 글이라 공유해봄
4개월 전
익인27
좋은 글 이네요
4개월 전
익인29
굿 고마워
4개월 전
익인32
나도 이 글 생각남...ㅜ
4개월 전
익인37
게을러서라는거에 공감
4개월 전
익인52
지금 세상에 없는 분이라서 더 마음에 와 닿죠..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8
안 좋다는 건 알지만 당장 현실이 넘 버겁고 힘들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긴 함... 어차피 저 사람들도 그 상태를 좋다고 생각하진 않을걸
4개월 전
익인31
뭐든 다 살아보고 겪어보면 되는것 안될거 없다 한순간이며, 다시 일어날것
4개월 전
익인33
지금 만나는 사람과 헤어져야하는데 늦어도 내년 여름 전엔 꼭 헤어져야지 다짐하고 당장에는 못헤어지는 나같아서 한 대 맞은것같다...
4개월 전
익인53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헤어져야 하나요?
4개월 전
익인35
저는 돈을 안정적으로 벌면서부터 남들처럼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걸 겨우하기 시작했고 거기서오는 행복함이 무지막지해서 금전적인게 정말 중요함을 느꼇는데 저런 경우가 언제올지 궁금하네요
4개월 전
익인36
그렇네요 저네요 평생 가짜인생을 살고있네요
4개월 전
익인53
2222222
4개월 전
익인38
대학원생인데 난 가짜인생을 살고 있는걸까,,ㅋㅎ
4개월 전
익인39
현재가 딱 저 구간… 다들 공감할줄 알았는데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네
4개월 전
익인40
뭔가 행동보다는.. 가능성 안에서만 안주하는 모습
4개월 전
익인53
222222
4개월 전
익인41
가짜 인생이아니라 준비기간 아닐까 그걸 준비하는 나를 스스로 응원하고 즐기면서 그 시간을 성장하면 그건 진짜 인생이지
4개월 전
익인43
저 글은 이것만 하면 저것만 하고나면~ 으로 당장에 할 수 있거나 하는 걸 놓치고 막연한 미래를 보는 걸 얘기하는 거지 무언갈 목표로 준비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가 아니지 않남
4개월 전
익인44
목표랑은 다른말인거같음 취준중독이었나 면접중독이었나 그런 말도 있던데 면접만 수십번보는데 막상 뽑히면 어떡하지 하는 거라던데.. 근데 면접을보면서 뭔갈하고있다는 느낌은 느끼는..
4개월 전
익인45
호롤 말처럼 가짜 인생을 살아왔다고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틀린 말일지라도 잘한 거다. 왜냐하면,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이제 앞으로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기 시작하는 시작 단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 가비 말처럼 지금까지의 인생을 가짜이며, 의미 없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과거의 내가 아무리 힘들었어도, 아무리 못났어도, 마음에 안 들어도. 그때의 내가 없다면 지금, 여기, 존재할 수나 있을까? 살아낸 것 자체가 장한 거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앞으로는 내 인생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자. 내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든 지금의 내가 있기에 미래의 내가 있다. 미래의 나는 나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4개월 전
익인46
나의 경우를 말하면 ‘아직 자격이 없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걸 말하는 거 같음.. 난 취직 못했으니까, 수입이 없으니까 연애는 사치야 , 집도 없는데 해외 여행은 무슨, 차도 없는데 최대한 차 살때까지는 집에 있어야지 이러면서 뭘 갖춰야만 즐길 자격을 갖는다는 식으로 생각했음 그리고 자격을 갖추기 전까지는 ‘준비기간’ 이니까 인생을 잘 못즐김
서른 넘으니까 걍 막 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53
2222 저도 그러다가 아직도 못즐기고 있는 것들만 수백개임
4개월 전
익인60
33 올해부터 최대한 그냥 해보자 하려하는중 ! 그동안 원하는걸 왜이렇게 억제했는지 모르겠음 ㅠ
3개월 전
익인47
맞아요 어떤 것을 가정하고 실행하지 않을것을 계획하고 그러면서 돌아보면 그 가정과 계획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았던거같아요..ㅠ
4개월 전
익인48
오 뭔지 알거같음ㅋㅋㅋ큐ㅠ
4개월 전
익인49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ㅠ
4개월 전
익인50
미래를 위해 많은걸 포기해야한다는 점에서 괴롭지만
막상 또 그 기간도 즐기다보면 괜찮아요~~
4개월 전
익인55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너무 슬프다..
4개월 전
익인56
저거 진짜.. 난 저거 25살 되어서야 벗어남…
직장 들어오고서야 사라짐 물론 여전히 가고싶은 부서에 간다면.. 하는건 있었는데 본문에서 말하는 저 느낌은 아니었고 그마저도 최근에 그 부서까지 왔음.. 암튼 난 저거 때문에 현재의 행복을 놓쳤던터라.. 너무 공감되고 때문에 현재의 가치를 더 잘 아는듯..
3개월 전
익인57
이거 비슷한게 무슨 유튜브 댓글중에서 가능성에서 중독된 상태?? 관련해서 장문으로 남긴 거 있지 않나 되게 유명한데
3개월 전
익인58
가짜인생이라
지금의 나도 똑같네
큰 걸 버리고 돌아왔는데 현타오네
3개월 전
익인59
힝훙
3개월 전
익인61
나다... 집만 사면 행복해지겠지..?? 목표금액에 다다르기까진 내 인생은 죽은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일할때 감정없는 죽은 로봇처럼 일하고.. 이 고통이 끝나면 행복해질거야 조금만 참자. 그때부터가 내 인생 진짜 시작이야.
2개월 전
익인62
그거라도 있어야지 살지
2개월 전
익인63
저 글 내용 안 와닿으시는 분들 이거보면 하려는 말이 뭔지 이해될듯
2개월 전
익인63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63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64
저렇게 살면 평생 불행하다는..
2개월 전
익인65
난 나의 길을 잘 가고 있는데 저렇게 가스라이팅하고 끌고 가려는 사람들도 병먹금해야돼~
1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같은 화장품 올영세일과 뷰티페스타 가격차이.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 여행 즐거웠어요”공항 모금함에 110만원 내고 간 日 관광객
이슈
AD
삼성 A/S 접수하다 화가 많이 난 자취생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니 할머니가 겨울이불 보내주셨는데 ㅋㅋㅋㅋㅋㅋ
일상
계엄 다음날 바로 "연예인 이니깐 목소리 내는거지" 말하던 이채연 오늘 시위도 참여
이슈
AD
서비스직 현타오는 말
이슈 · 1명 보는 중
저희오빠 이혼사유 공감하시나요
이슈 · 3명 보는 중
흡연자는 퇴사하고 싶을 거 같다는 회사
이슈
AD
방금 전 중식마녀 라이브방송 근황.gif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인들은 이해 못할 외국(거의 미국)에서 유행했던 틱톡 챌린지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그냥 무인점포는 안 가야함.twt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 어때보여?.twt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진심 독기 개쩌는거같은 우주소녀 다영........jpg
이슈
슬슬 탈퇴하는 사람들 많아지는 중
이슈 · 2명 보는 중
AD
김영희 단독 새 프로 제왕절개 썰.jpg
이슈 · 7명 보는 중
할리스 자개함 후기들 보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국내 남배우 세대교체 현황.jpg
194
39살까지 애 못 낳은 여자는 징집
140
헌혈 주사바늘 특징.jpg
76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개드립인
148
🚨[단독] 20대女가 건넨 음료마시고 줄줄이 사망🚨
86
섭외 진짜 어려웠다는 오디션 1등들만 모아서 한다는 프로그램
59
SPC삼립 '1개 포장 호빵', 출시 50일만에 200만봉 판매
48
한자만보면 무지성 중국타령
37
엄청 멋있는 한국 70살 할머니 패션.gif
78
율법상 처녀를 처형할 수 없는 이란이 한 행동
70
유행 대폭발중인 두쫀쿠상황.jpg
26
구준엽 '서희원 46억 유산' 갈등설…유족 "형부 구준엽 해치지 마”
15
심근경색 바로 앞에서 목격한 썰
36
밥 먹고 최소 2시간 후에 운동하래
10
윤아가 새벽늦게 자는이유
10
이수혁 코트핏
0:58
l
조회 1
2026년 3월 19일 발리 국제공항 폐쇄
0:57
l
조회 100
이창섭, 전국투어 앙코르 콘서트 성료…명품 보컬 재증명
0:41
l
조회 2
올해 목표가 팬들이랑 수학여행 가는거라는 남돌.jpg
0:38
l
조회 161
'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대…경찰, 항공기 이륙 늦춰 제지
8
0:28
l
조회 3981
현재 디토깔로 라방 중인 이언주 의원 (a.k.a. 퀸)
1
0:27
l
조회 2235
레전드 가수들 입 벌어지게 만드는 먼데이 키즈 21곡 라이브 몰아보기 | 먼키의 발자국 Live Clip
0:16
l
조회 72
너무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은 것
1
0:04
l
조회 1524
며칠째 트위터에서 핫한 한국 까기 이슈 중 웃겼던 거...twt
02.11 23:57
l
조회 1321
與, 2차 특검 후보로 전준철 변호사 추천
02.11 23:43
l
조회 52
이거 들어간 버거 호vs불호
02.11 23:40
l
조회 1251
조선족 특혜 법안발의‼️
02.11 23:38
l
조회 141
감시용 카메라 중 최고 사양 등장.jpg
02.11 23:32
l
조회 3405
'얼굴 없는 가수' 조성모가 공식적으로 첫 방송무대 하던 날
02.11 23:32
l
조회 166
HOT
더보기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15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23
헌혈 주사바늘 특징.jpg
69
하루 6시간 수면은 몸을 서서히 무너지게 함
54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0
빙판길 블랙아이스 대처법
02.11 23:30
l
조회 92
중국이 한글만은 넘보지 못하는 이유
5
02.11 23:30
l
조회 4401
與한준호 "합당 추진 과정 관리 실패..정청래 리더십 실패"
1
02.11 23:30
l
조회 40
방금 전 공개된 블랙핑크 [DEADLINE] 트랙리스트
02.11 23:30
l
조회 115
주식매도시점 알려드림
02.11 23:30
l
조회 68
설을 구정이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02.11 23:19
l
조회 187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2
1
'조수석 탑승자 사망' 가해 화물차 기사, 나흘 뒤 다른 사고로 숨져
3
2
윤아가 새벽늦게 자는이유
8
3
한국에서도 제빵했고 프랑스 와서도 제빵하는데
22
4
중국이 한글만은 넘보지 못하는 이유
3
5
'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대…경찰, 항공기 이륙 늦춰 제지
3
6
현재 디토깔로 라방 중인 이언주 의원 (a.k.a. 퀸)
7
감시용 카메라 중 최고 사양 등장.jpg
8
'당신 고양이 뚱쭝해요' 밈의 원조 고양이
84
9
추리소설에 도면 나오면 그때부터 두근두근한 거 알죠
10
이거 들어간 버거 호vs불호
1
공단 절대 오지마!!!!!!!! 오지말라면 오지마!!! NCS뚫은놈 안뚫은놈 월급 똑..
26
2
하 진심으로 비혼주의 였던거 후회된다 진짜로
28
3
인생 잘 안풀리면 사주 대운봐 무조건 !!!!(힘든 사람 필독)
6
4
가슴 이런데 어쩌지…?ㅎㅎ
68
5
인스타하면 왜 정병온다는거야
9
6
순리 라는게 진짜 있는 거 같애
2
7
본가에 혼자사는데 넘 외롭고 우울함
2
8
친구가 금호동산다길래 반가워서
4
9
내 룸메 일주일에 한번 샤워하는데 지금 일주일 지남
8
10
와 너네 앱스타인이 과거에 교사였던거 아니
1
11
뱀상은 예쁜 거 아니면 욕이지??
17
12
난 아빠가 내 외모 안좋게 생각하는지 몰랐음
13
나 연봉 오른거 자랑하고 싶어
5
14
너네 친구사이에 칼더치 안해??
14
15
얘들아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는 살 많이찌게해??
12
16
아는 오빠가 소개팅 해줄 수 있냐하면 익들은 해줘?
4
17
25살인데 간호학과 가는거 늦나
5
18
솔로 4년 되어가는데 신기할정도로
3
19
다리 높이 두고 자는거 붓기 관리에 엄청 좋다...
20
2.5레벨에서 강등당한 분 어케 됐으려나
1
급상승
역사는 승자의 기록 이게 제일 잘 드러난게ㅋㅋㅋ 장희빈이잖음
4
2
단종 죽이지는 말지 진짜...
11
3
와 몰랐는데 동남아에서 한혐 ㄹㅇ 심하네
5
4
단종 부인은 장수해서 한명회 부관참시 당한 것까지 알고 돌아가신 게
5
5
문종 오래 살았으면 수양대군이 미쳐 날뛰었을까?
8
6
급상승
왕사남 흥행 진짜 심상치 않긴함
3
7
문종이 5년만 더 살았어도
3
8
연산군 최대 업적
4
9
근데 왕사남 영화에서 복위 운동 시도하잖아
12
10
왕사남 휴민트 뭘 볼까
11
11
단종에겐 좋은 삼촌들도 있었는데
1
12
단종 죽이지는 말지 했는데 사실 세조 입장에서 죽여야하긴 했음ㅋㅋㅋ
6
13
연산군 만약에 안 미쳤으면 역사 달라졌겠지?
2
14
나 왕사남 누구 나오는지 모르고 봤는데
2
15
여사친이랑 왕사남 볼려고 하는데 도중에 스킨십 할 각 나와??
5
16
역사 얘기 나올때마다 하염없이 광해군을 생각함^^...
1
17
지비원 패스트포워드 춤판벌어짐ㅋㅋㅋ
18
난 왕사남 진심 박지훈 연기 보려고 봄
2
19
세조 진짜..미스터리함 아버지 세종인데 인성이 왜 그렇게 그지같을까
5
20
단종이랑 정순왕후도 진짜 순애였음..
1
그러니까 휴민트 박정민이랑 신세경 이렇게 연애했다는 거잖아(ㅅㅍ)
5
2
둘이 찐사였고 그 감정이 무려 ing였다는게 눈물나는거임
5
3
휴민트보면서 내가 영화보는 관점이 달라지긴했다고 느꼈어
4
4
프로젝트 y는 2주만에 vod행이네..
1
5
와 다음주 유퀴즈 박지훈..실화??
18
6
휴민트 박정민 신세경 마지막 씬에(ㅅㅍㅈㅇ)
6
7
왕사남은 500만 갈 추이같다
9
8
휴민트 어떰? (본문에 ㅅㅍ있을지도)
14
9
휴민트 박정민 몸 잘쓴다고 생각한 장면 ㅅㅍㅈㅇ
3
10
왕사남 많이들 보는 것 같길래 봤는데 재밌네
7
11
박정민 연기 개쩌는 부분 ㅅㅍㅈㅇ
10
12
왕사남 봤는데
2
13
서양애들도 세레나보다 블레어가 더 예쁘다하네
16
14
휴민트 선화 나이가 1998년생이라는데
4
15
나 시골 군부대 근처 사는데 신의 악단은 무슨 영화길레
3
16
넘버원 영화 되게 무해하고 너무 좋았어
17
우주를줄게 ㅇㄸ
18
왕사남 슬퍼?
1
19
청룡 신인상은 데뷔 몇년차까지 받을 수 있어?
2
20
이사통이 너무 좋음 걍 드라마가 너무 좋음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