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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인생 구간이라는게 있다...twt
288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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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생의 나네... 고등학교때는 대학 다니는 나만 상상하면서 살았는데 대학 오니까 취업해서 직장 다니는 나만 상상하면서 살고 있음
4개월 전
익인57
대학때가 좋아 진자로 나는 대학생되고 싶어 즐겨라 제발
3개월 전
익인2
ㅠㅠ
4개월 전
익인3
그게 원동력이 아닐까
4개월 전
익인3
기대하지않는 삶은 재미가없음
4개월 전
익인7
지금의 자신을 부정하는 게 문제라는 것 같아 모자른 나도 결국 나고 여기도 내 진짜 인생인데
4개월 전
익인4
와 너무 나다..
4개월 전
익인5
난가… 현재에 너무 만족을 못하는 듯
4개월 전
익인5
어릴 땐 대학만 가면 인생이 달라질 거 같았고 대학 땐 임용만 붙으면 달라질 거 같았고…. 지금은 교사 그만두고 전문직 시험 볼 미래만 생각 중임 ㅜ 그냥 현재의 제가 항상 다 마음에 안들어요…..
4개월 전
익인16
전문직 시험 뭐 보게?
4개월 전
익인5
희망하는 건 회계산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좀 낮춰야되나 고민중이야!ㅠ
4개월 전
익인19
비슷한 상황인데 면직하고 하려고?
4개월 전
익인5
19에게
아니 난 면직할 용기는 없어ㅠ 기간 길게 잡고 병행하려고
4개월 전
익인6
우리는 그걸 '목표'라고 부르기로 햇어요..^^
4개월 전
익인6
있어보이는 글 쓰려고 노력하신것 같은데 가독성만 떨어짐...
4개월 전
익인30
이 글이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르는 듯
4개월 전
익인42
책좀 읽어야할 듯
4개월 전
익인14
목표랑 느낌이 조금 다른거 같아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라는 마인드가 있냐 없냐의 차이인듯 현실 부정이 곁들여있어,, 내가 그런 경향이 좀 있거든 ㅜ
대학입시로 예를 든다면 대입이란 목표를 두고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으로 살고있느냐 / 지금 고딩인 나는 내가 아니고 이 노가다를 끝내야만 진정한 삶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느냐의 차이라고 해야되나? 결이 좀 달라 나 우울증 생기고 바뀐거거든
4개월 전
익인6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야' 현재상황을 부정하는 요소인가보네 첨언 ㄱㅅ
4개월 전
익인7
결국 착각이지 뭐
모든 게 제때고
모든 이들은 매순간 매초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 건데... 별거없는 거 그게 다 자기 몫인데
4개월 전
익인8
평생 그렇게 살아왔는데 작년부터 지금의 나를 받아들이기로 했음...마음 아프고 혼란스럽지만 조금 더 행복한 것 같아
4개월 전
익인9
한번만 더 주식 떡상하면 일 그만둘거야
4개월 전
익인10
근데 금수저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의 삶을 영위하려면 다들 인생의 어떤 토막은 저렇게 살아야됨…..ㅠ
4개월 전
익인10
그걸 누가 모르겠어 좋은 말이지만 그렇게 살 수 없을뿐이지
4개월 전
익인11
난 너무 공감되는데 .. 목표라기보단 현재의 나를 못받아들이는 상태라 해야하나
4개월 전
익인12
목표랑은 다르지... 저 글의 핵심은 미래로만 모든 것을 미루면서 현재의 나를 돌보지 않는 것에 있는데
4개월 전
익인13
22 다름..
4개월 전
익인17
33 미래의 나를 기대하고 노력 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나를 부정하고 안돌본다는건데…. 다르지
4개월 전
익인20
44 너무 다름..이걸 해본 사람만 아는건가
4개월 전
익인34
5
4개월 전
익인54
666 나는 이거읽고 완전 정신 번쩍 들었어...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5
미루면 뭐 어때 어쨌든 살아내잖아요
4개월 전
익인13
완전 과거의 나다.. 뭘하든 자기를 잘 챙겨줘야해 현재의 나도 사랑해줘야돼
4개월 전
익인18
ㄹㅇ 고딩 때 나는 그냥 대학 가기 위한 껍데기였음 스스로도 나를 전혀 아끼지 않았고 지금 생각해 보면 좀 슬픔
4개월 전
익인21
나다
4개월 전
익인22
돈이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것을 저렇게 미루지 않을 만큼의 돈만…
4개월 전
익인23
근디 저렇게 안사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사는거임...???? 진짜 진지하게 궁금해.. 저걸 디폴트로 살아와서...
4개월 전
익인24
나다
4개월 전
익인25
나네 퇴사하면 모든게 좋아질것같은 느낌
4개월 전
익인26
싱어송라이터 우혜미 님의 글인데… 내가 마음 깊이 새긴 글이라 공유해봄
4개월 전
익인27
좋은 글 이네요
4개월 전
익인29
굿 고마워
4개월 전
익인32
나도 이 글 생각남...ㅜ
4개월 전
익인37
게을러서라는거에 공감
4개월 전
익인52
지금 세상에 없는 분이라서 더 마음에 와 닿죠..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8
안 좋다는 건 알지만 당장 현실이 넘 버겁고 힘들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긴 함... 어차피 저 사람들도 그 상태를 좋다고 생각하진 않을걸
4개월 전
익인31
뭐든 다 살아보고 겪어보면 되는것 안될거 없다 한순간이며, 다시 일어날것
4개월 전
익인33
지금 만나는 사람과 헤어져야하는데 늦어도 내년 여름 전엔 꼭 헤어져야지 다짐하고 당장에는 못헤어지는 나같아서 한 대 맞은것같다...
4개월 전
익인53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헤어져야 하나요?
4개월 전
익인35
저는 돈을 안정적으로 벌면서부터 남들처럼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걸 겨우하기 시작했고 거기서오는 행복함이 무지막지해서 금전적인게 정말 중요함을 느꼇는데 저런 경우가 언제올지 궁금하네요
4개월 전
익인36
그렇네요 저네요 평생 가짜인생을 살고있네요
4개월 전
익인53
2222222
4개월 전
익인38
대학원생인데 난 가짜인생을 살고 있는걸까,,ㅋㅎ
4개월 전
익인39
현재가 딱 저 구간… 다들 공감할줄 알았는데 이해 못하는 사람도 많네
4개월 전
익인40
뭔가 행동보다는.. 가능성 안에서만 안주하는 모습
4개월 전
익인53
222222
4개월 전
익인41
가짜 인생이아니라 준비기간 아닐까 그걸 준비하는 나를 스스로 응원하고 즐기면서 그 시간을 성장하면 그건 진짜 인생이지
4개월 전
익인43
저 글은 이것만 하면 저것만 하고나면~ 으로 당장에 할 수 있거나 하는 걸 놓치고 막연한 미래를 보는 걸 얘기하는 거지 무언갈 목표로 준비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가 아니지 않남
4개월 전
익인44
목표랑은 다른말인거같음 취준중독이었나 면접중독이었나 그런 말도 있던데 면접만 수십번보는데 막상 뽑히면 어떡하지 하는 거라던데.. 근데 면접을보면서 뭔갈하고있다는 느낌은 느끼는..
4개월 전
익인45
호롤 말처럼 가짜 인생을 살아왔다고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틀린 말일지라도 잘한 거다. 왜냐하면,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이제 앞으로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기 시작하는 시작 단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 가비 말처럼 지금까지의 인생을 가짜이며, 의미 없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과거의 내가 아무리 힘들었어도, 아무리 못났어도, 마음에 안 들어도. 그때의 내가 없다면 지금, 여기, 존재할 수나 있을까? 살아낸 것 자체가 장한 거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앞으로는 내 인생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자. 내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든 지금의 내가 있기에 미래의 내가 있다. 미래의 나는 나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4개월 전
익인46
나의 경우를 말하면 ‘아직 자격이 없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걸 말하는 거 같음.. 난 취직 못했으니까, 수입이 없으니까 연애는 사치야 , 집도 없는데 해외 여행은 무슨, 차도 없는데 최대한 차 살때까지는 집에 있어야지 이러면서 뭘 갖춰야만 즐길 자격을 갖는다는 식으로 생각했음 그리고 자격을 갖추기 전까지는 ‘준비기간’ 이니까 인생을 잘 못즐김
서른 넘으니까 걍 막 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53
2222 저도 그러다가 아직도 못즐기고 있는 것들만 수백개임
4개월 전
익인60
33 올해부터 최대한 그냥 해보자 하려하는중 ! 그동안 원하는걸 왜이렇게 억제했는지 모르겠음 ㅠ
3개월 전
익인47
맞아요 어떤 것을 가정하고 실행하지 않을것을 계획하고 그러면서 돌아보면 그 가정과 계획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았던거같아요..ㅠ
4개월 전
익인48
오 뭔지 알거같음ㅋㅋㅋ큐ㅠ
4개월 전
익인49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ㅠ
4개월 전
익인50
미래를 위해 많은걸 포기해야한다는 점에서 괴롭지만
막상 또 그 기간도 즐기다보면 괜찮아요~~
4개월 전
익인55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너무 슬프다..
4개월 전
익인56
저거 진짜.. 난 저거 25살 되어서야 벗어남…
직장 들어오고서야 사라짐 물론 여전히 가고싶은 부서에 간다면.. 하는건 있었는데 본문에서 말하는 저 느낌은 아니었고 그마저도 최근에 그 부서까지 왔음.. 암튼 난 저거 때문에 현재의 행복을 놓쳤던터라.. 너무 공감되고 때문에 현재의 가치를 더 잘 아는듯..
3개월 전
익인57
이거 비슷한게 무슨 유튜브 댓글중에서 가능성에서 중독된 상태?? 관련해서 장문으로 남긴 거 있지 않나 되게 유명한데
3개월 전
익인58
가짜인생이라
지금의 나도 똑같네
큰 걸 버리고 돌아왔는데 현타오네
3개월 전
익인59
힝훙
3개월 전
익인61
나다... 집만 사면 행복해지겠지..?? 목표금액에 다다르기까진 내 인생은 죽은인생이라고 생각하고 일할때 감정없는 죽은 로봇처럼 일하고.. 이 고통이 끝나면 행복해질거야 조금만 참자. 그때부터가 내 인생 진짜 시작이야.
2개월 전
익인62
그거라도 있어야지 살지
2개월 전
익인63
저 글 내용 안 와닿으시는 분들 이거보면 하려는 말이 뭔지 이해될듯
2개월 전
익인63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63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64
저렇게 살면 평생 불행하다는..
2개월 전
익인65
난 나의 길을 잘 가고 있는데 저렇게 가스라이팅하고 끌고 가려는 사람들도 병먹금해야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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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각본집 무제에서 출판할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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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봤는데 무슨 박정민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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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신인상은 데뷔 몇년차까지 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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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보고 얼굴 또 봤는데 박정민 진짜 잘하긴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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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박정민 신세경 생각보다 더 연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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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박건 선화 녹음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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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연기 개쩌는 부분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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