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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77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1) 게시물이에요









6살 딸이 엄마는 집에서 놀지 하는게 뭐가 있녜.. 상처야 | 인스티즈





6살 딸이 엄마는 집에서 놀지 하는게 뭐가 있녜.. 상처야 | 인스티즈


6살 딸이 엄마는 집에서 놀지 하는게 뭐가 있녜.. 상처야 | 인스티즈



6살 딸이 엄마는 집에서 놀지 하는게 뭐가 있녜.. 상처야 | 인스티즈









집에서 아무도 저런말 한 사람 없다고함


6살 딸이 엄마는 집에서 놀지 하는게 뭐가 있녜.. 상처야 | 인스티즈






애들끼리 저런말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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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조카 8살인데 전혀 공감 안되네요.. 그냥 자기들 장난감 자랑하고 놀기 바쁘던데.. 그리고 가정주부로 있는 엄마들 많아요. 솔직히 말하면 애들은 엄마가 집에 있으면 더 안정감 느끼고 좋아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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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렵다.. ㅋㅋ 그냥 아이가 너무 버릇이 없는데..;; 우리 아들은 5살때까지 맞벌이 하면서 컸는데 어린이집 1등 등원, 꼴지 하원을 기억해서 그런지 엄마가 집에서 일해서(개인사업함) 7살 된 지금은 엄마가 집에 있는게 더 좋다고 함. 그리고 같이 밥 준비하고 정리하는 거, 분리수거 몇번만 같이 해도 저런말 안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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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 부모보고 배운거지 아빠가 저런소리 했거나 친구들(걔네도 부모한테 배워서 재산 집 이런거 따지는거고)한테 듣고 앵무새처럼 말하는거일듯
교육문제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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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으른이 누군가가 저 말을 했던거죠.. 거의 백퍼 애기가 혼자서 생각해낼말은 아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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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6살이저런다고?? 말도안돼 다른부모가 할머니가 저런말하지않은이상 상상할수없는말인데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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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6살 스스로 저런 생각 못 함
주변 어른들이 하는 말 듣고 하는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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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2 말도 안됌. 한심하다라는 말이 뭔지도 잘 모르는 나이일텐데, 대체 누가 아직도 저런 말을 게다가 애 앞에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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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333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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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시엄마가 하는 소리 들었나보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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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들끼리 저런말한다는거 구라임ㅎㅎㅎ 도시괴담급 아무도안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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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6살 눈에는 그렇게 보일 수 있지
청소년이나 어른들이 이런데서 가정주부 꿀 빤다 이러는게 더 무식한거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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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웃긴건 이런 댓글 적으면 그래도 꿀빠는거 맞지 않냐는 댓글 달림 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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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엥 나는 어릴 때 엄마가 맨날 집에 있어서 좋았는데.. 칭구들 엄마들 일 하는 거 보면.. 그냥 그런갑다? 오히려 좀 이상했는데.. 밥도 설거지도 청소도 친구가 하길래.. 집 어지르는 것도 묘하게 없는 엄마 눈치보는 얘들도 있었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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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요즞애들 왜 저러냐ㅋㅋㅋㅋㅋㅋㅋㅋ 답없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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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주변에서 저런 말 하는 어른이 있으니까 저런말이 나오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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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저러면 내 자식한테도 정떨어져질듯 어케 키우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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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맞벌이 하시다가 나 대학졸업하고 엄마가 아파서 일이년정도 쉴때 집에 계속 계셨눈데 난 그때가 젤 좋았어 집에 엄마가 있는게 참 좋던데.. 복에 겨웠구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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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잘사는동네는 오히려 워킹맘들을 불쌍히 보는 경우가 있더라고
아ㅎ둘이 해야지 유지되는구나 이렇게

근데 본문처럼 저렇게 아이들이 생각하는건 남편이 평소에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아내한테 저렇게 행동해서 애들도 무시하는거 같음
아빠/엄마 무시하는집은 애들도 아빠/엄마 무시함
애들 눈은 못 속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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